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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이네집
@soln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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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그림작가, 유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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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서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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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acebook.com/joyfulra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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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9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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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이네집::일상다반사] 주말일상
월요일을 제외한 이번주 내내, 제주도는 흐림. 비. 비.비.비가 계속되는 하루하루였어요. 이번 주말에도 예외는 아니였죠. 새벽 4:30에 기상한 큼이는... 주말에만 볼 수 있는 영상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종일 집에서 책읽고, 먹고 놀기를 시전합니다. 점심은 바지락칼국수! 하루를 마무리하려는 순간 사고가 나고 말았습니다. 별이가 침대에서 떨어져 눈 주위가 찢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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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웹툰 큼이네집] 평등한 성역할, 아이에게 어떻게 가르쳐야할까요?
[육아웹툰 큼이네집] 평등한 성역할, 아이에게 어떻게 가르쳐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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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웹툰 큼이네집] 유리이야기1(feat.큼이의 친구)
큼이와 한 번의 만남으로 절친(?)이 된 유리를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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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웹툰 큼이네집] 아이의 혼자 남겨진 시간
제가 집 앞에 쓰레기를 버리러 가려고 하면 집에 혼자 있기 싫어하는 큼이는, 등원 전에 엄마 아빠가 동시에 자리를 비운 그 시간이 마치 아프리카에 다녀온 것같이 느껴졌나봐요. (참고로 큼이는 아프리카에 가 본 적이 없지만요 ㅋㅋ) 그 말이 너무나도 재밌어서 그림으로 남겨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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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웹툰 큼이네집] 뽀뽀할 때 트림은 잠시 넣어두세요~
큰 맘 먹고 아빠에게 다가와 코뽀뽀를 하던 큼이가 봉변을 당했네요 풉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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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이네집::주말일상] 지인가족모임
화창한 하늘, 그치만 바람이 어마무시하게 불었던 오늘. 큼이네는 공원으로 친하게 지내는 지인들과의 가족모임을 다녀왔어요. 어른 8명에 아이들 8명 대인원들이 놀기엔 역시 공원만큼 좋은 곳이 없어요. 바람에 맞서서 그늘막을 치느라 정말 애를 많이 먹었지만 치고나니 치길 잘 했던 ㅋㅋㅋㅋㅋ (사진속의 여인은 제가 아니므니다) 싸간 도시락이며 간식들도 맛있게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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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웹툰 큼이네집] 면성애자의 놀이
큼이의 자칭 '나만의 공간'은 책상의자를 마주놓고 이불을 덮은 곳으로 어릴적부터 자주 들어가 놀 던 곳인데, 이젠 몸이 커서 제법 불편할텐데도 별이와 둘이 들어가서 꽁냥꽁냥 놀이를 하더라구요. 이 날은 가게놀이였는데, 아 글쎄 메뉴가 전부다 큼이취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큼이가 절 닮아 면을 참 좋아하나봐요~ ㅋㅋㅋㅋㅋㅋ 올 여름엔 내내 냉면만 먹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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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웹툰 큼이네집] 별이와 함께하는 오전 산책
오늘 오전에는 별이와 함께 동네를 산책을 했어요. 햇빛도 좋고 바람도 적당이 불어 선물을 받은 것 처럼 정말 기분이 좋았거든요. 별이도 같은 기분을 느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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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웹툰 큼이네집] 낮버밤반의 반.복
지난 주말은 비바람이 몰아쳐 밖에서 뛰어 놀지 못하고 집에만 있어, 에너지가 넘쳤던 큼별이에게 엄청나게 짜증과 버럭을 반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하아. 화를 내고 난 뒤엔 왜이리 자괴감이 드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이대로 하루를 마감할 수 없어 큼별이에게 사과를 했더니 그런일이 있었냐는 듯 도리어 괜찮다고 위로해주고, 다독여주더라구요. 으허허헝, 그제야 참았던 눈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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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앤유홈카페] 비오는 날엔 라떼와 초콜렛
매일 오전에 등산을 가던 저희 부부, 오늘은 비가 와서 집에서 일을 하기로 했답니다. 일할 때 커피는 필수잖아요? :-) 커피와 초콜렛을 먹으며 눈누난나~ 열심히 작업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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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웹툰 큼이네집] 김은 엄마솜씨가 아니란다~
김만 우걱우걱 씹어먹으며 "엄마가 요리해준게 너무 맛있다" 는 별이의 말에 좌절 ㅋㅋㅋㅋㅋ 어찌나 해맑게 이야기하던지 하마터면 제가 만들었다고 할 뻔 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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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이네집::1일1큼이] 만지지좀 말라고?!
그림을 그리면서 이 날의 상황이 또 떠오르면서 욱, 하게 되네요. -_- 큼이가 크면서 대화가 잘 통하는 반면, 의미를 잘 모르는 말들을 하며 간혹 상처를 주곤 하는데요. 큼이가 만든 장난감이 멋져서 바라보다가 살짝 만지려하니 "아, 엄마~ 만지지좀마요~" 라고 말하더군요. 하아.... 정말 이너피스가 필요한 순간. 역지사지를 아는 나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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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이네집::1일1큼이] 책은 마음의 양식
만 4살 5개월 즈음, 혼자서 한글을 뗀 큼이는 이제, 활자중독 수준으로 책을 읽곤 하는데요. 식사 시간이 되어 밥을 먹으라고 하니 책을 읽는게 밥을 먹는거라 대답을 하네요. 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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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이네집] 바라던바다::엿바꿔먹장 셀러로 참여해요, 금능으로 놀러오세요!
큼이네는 딸기콩포트랑 딸기라떼, 더치아메리카노를 팔고 큼이는 초상화를 그려주는 셀러로 참여해요 :) 제주에 계시다면 금능 으뜸원해변에서 오후 2시-5시까지 열리는 엿바꿔먹장에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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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이네집] 수국이 수국수국
바야흐로, 여름이 찾아오면서 수국도 함께 찾아온 것만 같아요. 수국은 토양의 산성도에 따라 색이 달라진다고 하는데요, 같은 자리에서 매년 다른 색의 수국을 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랍니다. 아침엔 아이들을 등원시키고 솔님과 같이 바닷가까지 산책을 하고 왔어요. 집에서 제일 가까운 법환바다입니다. 오늘은 물이 많이 빠져서 또 다른 뷰를 보여주네요 크~ 수국이 만개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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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이네집::1일1큼이] 친구와 함께 보낸 아침
오늘 아침 7:30 큼이의 친구가 집에 왔습니다. 아침에 아이의 친구를 맞는 기분은 참 신선하고 좋던걸요? 큼이의 제일 친한 친구인 후니의 엄마께서 갑작스런 일정 변경으로 어린이집에 보내기까지 맡아주십사 부탁을 하셨거든요. 저희가족은 흔쾌히 콜~! 큼이랑 별이는 아침 6시부터 깨서는 기다리기 시작했고요 ㅋㅋㅋㅋㅋ 아이들끼리 노니 아침시간이 모처럼 여유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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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이네집::일상다반사] 모처럼 카페 데이트
부부의 날이라는 핑계로, 저희부부는 점심을 먹고 별이를 재우며 카페에서 따로또같이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솔님은 만화책을 보고 저는 카페에서 펜을 빌려 냅킨에 끄적끄적~ 손님이 저희밖에 없어서 조용하고 여유가 넘치는 오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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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웹툰 큼이네집] 부부의 날(0521)
부부는 자고로 의리에 살고 의리에 죽는거 아니겠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늘, 항상 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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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이네집::1일1큼이] 엄마가 해 줄 수 있는거라곤...
지난 큼이의 생일은 가족, 지인들 뿐 아니라 랜선이모삼촌들에게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하루였습니다 :)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저는 큼이에게 해줄 수 있는 특별한 무언가를 고민하다가 큼이의 요즘 최애로 구성된 케이크픽을 만들어보았어요. 잠깐 꽂아보고는 데굴데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도 특별한 날에는 이렇게 픽을 직접 만들어주려고 해요. 제가 해 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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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이네집::1일1큼이] 큼이의 5번째 생일이예요 :-)
빰빠라밤~ 빰빰빰 빰빠라밤~!!! 네, 맞습니다 :-) 오늘은 5년전에 큼이가 응애응애하고 태어난 날이예요. 큼이를 낳고 산후통으로 고생했던 기억이 불현듯 떠오르지만!!! 그런 생각은 잠시 넣어두고요 ㅋㅋㅋㅋㅋ 큼이를 임신한 내내 잘 웃고 밝은 아이로 자라나길 기도했었는데 정말 너무나도 해맑고(?) 티없는 아이로 잘 자라고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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