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날이라는 핑계로,
저희부부는 점심을 먹고
별이를 재우며
카페에서 따로또같이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솔님은 만화책을 보고
저는 카페에서 펜을 빌려
냅킨에 끄적끄적~
손님이 저희밖에 없어서
조용하고 여유가 넘치는 오후네요 :)
부부의 날이라는 핑계로,
저희부부는 점심을 먹고
별이를 재우며
카페에서 따로또같이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솔님은 만화책을 보고
저는 카페에서 펜을 빌려
냅킨에 끄적끄적~
손님이 저희밖에 없어서
조용하고 여유가 넘치는 오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