빰빠라밤~ 빰빰빰 빰빠라밤~!!!
네, 맞습니다 :-)
오늘은 5년전에 큼이가 응애응애하고 태어난 날이예요.
큼이를 낳고 산후통으로 고생했던 기억이
불현듯 떠오르지만!!!
그런 생각은 잠시 넣어두고요 ㅋㅋㅋㅋㅋ
큼이를 임신한 내내
잘 웃고 밝은 아이로 자라나길 기도했었는데
정말 너무나도 해맑고(?) 티없는 아이로 잘 자라고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오늘은 큼이의 생일이기도 하지만
수고한 엄마아빠에게도 셀프 쓰담쓰담~
큼아, 행복한 하루 보내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