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여름이 찾아오면서 수국도 함께 찾아온 것만 같아요.
수국은 토양의 산성도에 따라 색이 달라진다고 하는데요,
같은 자리에서 매년 다른 색의 수국을 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랍니다.
아침엔 아이들을 등원시키고
솔님과 같이 바닷가까지 산책을 하고 왔어요.
집에서 제일 가까운 법환바다입니다.
오늘은 물이 많이 빠져서 또 다른 뷰를 보여주네요 크~
수국이 만개하거든
수국사진으로 또 소식전해드릴게요 :-)
바야흐로,
여름이 찾아오면서 수국도 함께 찾아온 것만 같아요.
수국은 토양의 산성도에 따라 색이 달라진다고 하는데요,
같은 자리에서 매년 다른 색의 수국을 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랍니다.
아침엔 아이들을 등원시키고
솔님과 같이 바닷가까지 산책을 하고 왔어요.
집에서 제일 가까운 법환바다입니다.
오늘은 물이 많이 빠져서 또 다른 뷰를 보여주네요 크~
수국이 만개하거든
수국사진으로 또 소식전해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