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집 앞에 쓰레기를 버리러 가려고 하면
집에 혼자 있기 싫어하는 큼이는,
등원 전에 엄마 아빠가 동시에 자리를 비운
그 시간이 마치
아프리카에 다녀온 것같이 느껴졌나봐요.
(참고로 큼이는 아프리카에 가 본 적이 없지만요 ㅋㅋ)
그 말이 너무나도 재밌어서
그림으로 남겨봅니다 :-)
제가 집 앞에 쓰레기를 버리러 가려고 하면
집에 혼자 있기 싫어하는 큼이는,
등원 전에 엄마 아빠가 동시에 자리를 비운
그 시간이 마치
아프리카에 다녀온 것같이 느껴졌나봐요.
(참고로 큼이는 아프리카에 가 본 적이 없지만요 ㅋㅋ)
그 말이 너무나도 재밌어서
그림으로 남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