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그리면서
이 날의 상황이 또 떠오르면서
욱, 하게 되네요. -_-
큼이가 크면서 대화가 잘 통하는 반면,
의미를 잘 모르는 말들을 하며
간혹 상처를 주곤 하는데요.
큼이가 만든 장난감이 멋져서
바라보다가 살짝 만지려하니
"아, 엄마~ 만지지좀마요~" 라고 말하더군요.
하아....
정말 이너피스가 필요한 순간.
역지사지를 아는 나이는 대체 언제나 올까요?
그저 의미없는 하는 말일지라도
저는 상처를 받고야마는걸요 ㅠㅠ
그림을 그리면서
이 날의 상황이 또 떠오르면서
욱, 하게 되네요. -_-
큼이가 크면서 대화가 잘 통하는 반면,
의미를 잘 모르는 말들을 하며
간혹 상처를 주곤 하는데요.
큼이가 만든 장난감이 멋져서
바라보다가 살짝 만지려하니
"아, 엄마~ 만지지좀마요~" 라고 말하더군요.
하아....
정말 이너피스가 필요한 순간.
역지사지를 아는 나이는 대체 언제나 올까요?
그저 의미없는 하는 말일지라도
저는 상처를 받고야마는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