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큼이네집::1일1큼이] 친구와 함께 보낸 아침

solnyou(56)
Published in
#kr
Words
68
Reading
1 min
8y
Listen to this post
~1 min

5D904724-112D-46D7-966B-0D523E6A9789.jpeg

오늘 아침 7:30
큼이의 친구가 집에 왔습니다.
아침에 아이의 친구를 맞는 기분은
참 신선하고 좋던걸요?

큼이의 제일 친한 친구인 후니의 엄마께서
갑작스런 일정 변경으로
어린이집에 보내기까지
맡아주십사 부탁을 하셨거든요.

저희가족은 흔쾌히 콜~!

큼이랑 별이는
아침 6시부터 깨서는
기다리기 시작했고요 ㅋㅋㅋㅋㅋ

아이들끼리 노니
아침시간이 모처럼 여유로웠어요.

둘이서 키득키득, 쑥덕쑥덕,

친구와 함께있는
큼이는 또 다른 모습이었구요.

건강하게 성장해가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흐믓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둘이 손잡고 웃으며 등원한,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큼이네집::1일1큼이] 친구와 함께 보낸 아침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