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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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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2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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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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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순간
룸메이트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강력한 어퍼컷 한방을 맞았다. 그래도 아직 좋아한댄다. 사랑이라는 감정은 정말 어쩔 수가 없나보다. 내 친한 친구는 자신의 연인이 다른 사람과 모텔에 손을 잡고 들어가는 걸 본 뒤에도 그를 좋아했다고 한다. 지금도 현재 진행형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가 말하길 "사람 마음 가는 게 어쩔 수 있는 일이냐?" 또 자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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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fn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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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418 reblogged
생존신고
마지막 글 쓴게 한참 전이다. 왜 이렇게 뜸했냐면, 그냥 글감이 떨어졌다. 여름이라 더위에 지쳐서 아무것도 못한 것도 있고, 그간 열심히 채굴기 돌려 캔 코인이 휴지로 전락하기 직전이라 멘탈이 부서진 이유도 있고, 관성이라는 게 있어서 하루 이틀 안 올리다 보니 "오랜만에 다시 올리려니 어색하구만"싶은 생각도 들고.... 한참 안 올리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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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418
kr
8y
삶의 불행이 자기 자신을 타락시키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 법 (feat. 조던 피터슨)
삶의 불행이 자기 자신을 타락시키는 것을 허락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시린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조던 시리즈를 또 들고 왔습니다. 이걸 쓸 때마다 느끼는 건데 정말 글을 옮기거나 인용하는 건 어려운 것 같더라구요. 글을 잘 쓰려면 인용도 잘해야 하고 그게 전달도 잘 돼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연습은 하고 있지만 아직은 갈 길이
sirin418
kr
8y
친구와 놀러 갈 계획을 짜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시린이에요! 요즘 호캉스가 유행이라죠? 근데 전 돈이 없습니다. 크크. 친구와 놀려 가려고 했는데 대학생들이 무슨 돈이 있겠어요.. 그냥 앞바다에 발이나 담그고 올까 생각해봤지만! 또 그게 아니죠. 여행 경비를 한 20만원 정도 잡고 이번에 섬으로 떠나보려고 합니다.ㅎㅎ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제가 갈 섬은 바로 욕지도와 연화도입니다! 둘 다 통영
motivat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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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418 reblogged
[INTRO] 모티벳, 시작합니다.
M o t i V a t B e g i n sI N T R O 안녕하세요, 모티벳(@motivat)입니다. 따로 모티베이터(@str7motor)라는 아이디도 같이 사용 중입니다. 하나의 계정으로도 글을 꾸준히 올리지 못하는 주제에 무슨 2개의 계정이냐며 질책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새로운 아이디를 만든 이유를 설명드리고 제 개인적인 이야기도 좀
imrahelk
kr-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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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418 reblogged
[일상] 스팀잇에서 한달살이
안녕하세요. 레첼킴입니다:) 오늘로 딱! 스팀잇 입성 한달째가 되었습니다! (짝짝짝 게임할때 공략 안보고 무조건 부딪혀서 터득하긴 좋아하는 제가 스팀잇에서 초보 가이드 꼼꼼히 보고 스팀잇 단톡방에서 눈팅도 하며 이 모양 저 모양으로 열심히 포스트를 올린지 한달이 되었네요:) 게을르기도 게을르지만 뭔가 꾸준히 못하는데 이렇게 스팀잇을 열심히 하게 될줄
johnyi
kr-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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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418 reblogged
[연재소설 "사토시 나카모토"] #0 프롤로그
프롤로그 Prologue 스산한 새벽녘 일찍 나온다고 나왔지만 체크인 시간을 놓쳐버려 허탈하게 도심 공항을 떠나보낸다. 인천 국제공항 제2 여객터미널에 도착해도 넓은 땅덩어리 때문인지 기다림만 길어지는 것을 탓하고 적반하장으로 화를 삭이며 기내에 무사히 자리를 잡았다. 막상 운을 떼려니 탈고와 출간은 가능할지 걱정만 앞선다. 암호화폐를 추앙하기 위한 목적으로
sirin418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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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기사 아저씨
친구의 옷을 골라주러 시내로 나갔다. 오랜만의 외출이었지만 뜨거운 햇살에 다시 집에 들어가고 싶었다. 그래도 이왕 나온 김에 내 옷도 살까 싶어 인상을 찌푸리며 길거리를 나섰다. 버스를 타고 도착한 시내는 찜질방과 흡사한 풍경을 나에게 선사했다. 젖은 옷은 황토 복 같았고 사람들이 모여 앉아서 쉬는 곳들은 제각기 다른 사우나와 같은 느낌이었다. 더위를 피해
sirin418
kr
8y
생각과 말하기를 꺼려하는 사람들에 대한 고찰
writen by @sirin418 들어가기에 앞서, 이건 온전한 본인의 생각이며 일반화 함에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님을 밝혀둡니다. 한 마디로, 뻘글 주의. 말하는 것은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다. 생각은 말이 되고 행동이 된다. 내가 머릿속에서 하는 것도 나지만, 군중 속에서의 나도 나다. 머릿속에서 생각하는 것으로도 내가 될 수 있지만, 그것을 말하고 행동하는
piggypet
kr-yo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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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418 reblogged
돌아왔습니다, 오랜만이에요 :)
8월 맞이 인사🙋 시간이 엄청 빨라요. 벌써 8월이라니요. 지난 19일, 퇴근하자마자 집에 와서 부랴부랴 저녁을 먹고 공항을 향했어요. 아침 일찍 출발하는 새벽비행기도 아닌 밤 늦게 자정넘어 출발하는 비행기는 처음이라 피곤할까봐 조금 걱정을 하며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이때는 저의 10박 11일 냐짱 여정이 이렇게 순식간에 지나갈지 몰랐습니다.
mener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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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월가를 들어가며 시리즈에 대해 몇 마디
안녕하세요, 셀레스텔(@mylifeinseoul) 님께서 올려주신 글에 대한 저의 답변과 [월가를 들어가며] 시리즈에 대한 공지를 올리고자 이 글을 적습니다. #1 상황 셀레스텔 님이 글에서 밝히셨듯 며칠 전에 제 신상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셨습니다. 의혹의 근거는 (1) 본인의 뉴욕 네트워크를 통해 확인을 해봤을 때 제 프로필을 갖고 있는 사람이 없다는 점,
sirin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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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너랑 있으면 내가 죄인이 되는 것 같아." "그게 무슨 소리야?" "맨날 내가 잘못했다고 해야 해. 너는 항상 옳고 난 틀렸어. 내가 먼저 미안하다고 하지 않으면 헤어질 것 같은걸?" "뭐 때문에 그런 생각이 들어?" "네가 날 떠날 것 같아. 매일 미안하다고 하는 날, 지쳐서
the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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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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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마인을 시작하며
마나마인을 시작하며 2018.7.30. 김리뷰 어, 니가 왜 여기에 있어?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잘못된 건 없다 싶다. 이곳은 글 쓰는 플랫폼이고, 나는 글을 쓰는 사람이니까. 야밤에 급하게, 이런 원고를 써내는 이유는 간단하다. 내가 채무자이기 때문이다. 워니 작가님은 내게 있어 인생의 좋은 선배님이고, 스타트업 바닥을 경험하게끔 길을 열어준 은인이자
sirin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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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Illustrated by @thecminus 1 화장을 하지 않는 여자는 없다. 아니, 거의 없다. 대부분의 여자는 화장을 하지 않는 것에 익숙지 않을 것이다. 남에게 자신의 민낯을 보이기를 꺼릴 것이고, 그것은 곧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드러내는 것에 대한 불안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자신들이 치장하는 것에 몰두하는 것을 인식하지 못한 채 그
sirin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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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살
가슴이 아픈 말을 들었다. 근래에 들은 말 중 가장 마음이 아팠다. 청춘이 새살이라 상처가 나면 아무는 데에도 오래 걸리고 많이 아프다고들 한다. 근데 이렇게까지 아파야 할까. 나만 이런가 하는 생각도 든다. 원망 섞인 말들을 내뱉어 봤자 나에게 책임이 없는 부분인걸 나도 알고 있지만, 스칠 때마다 칼날인 것을. 상처가 아물었는지도 모르겠다. 그저 그 자리에
sirin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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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생선을 좋아한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엄마에게 참고서를 사야 한다고 거짓을 고하고 용돈으로 쓰고 싶었던 마음조차 죄책감으로 다가왔던 나였고, 성인이 되어서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 말고 다른 이성과 연락을 하는 것에 있어서 내 감정을 속이는 것 같았다. 다른 친구들을 꺾고 싶었던 마음이 컸던 나머지, 넘어지면 주저앉아있기를 반복했다. 무엇이 중요한지를 모르고 계속 헤맸다. 행복은
sirin418
ta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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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라도 멈출 수 없는 식감...영접하고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시린입니다! 오늘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초밥을 먹고 왔어요! (우와아) 정말 오랜만에 초느님을 영접하고 왔는데, 여름이라서 걱정이 되었던만큼 정말 신중히 고른 맛집을 찾아 다녀왔습니다! 친구는 연어 초밥(구이)를 주문했고, 저는 특선 모듬 초밥을 주문했습니다! 모듬을 주문하게 되면 이렇게 모밀까지 같이 줍니다. 으히힛. 대망의 제 초밥입니다!
segye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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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418 reblogged
[스팀샵] 배송상품 판매자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세계입니다. 스팀샵 프로젝트에 합류하신 @kyunga 님 덕분에 산뜻한 대문 이미지로 찾아뵐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참고로, 경아님은 단지 스팀샵 리뉴얼만 담당할 디자이너로 합류하신게 아닙니다. 스팀샵을 시작으로 저와 사업적인 미래를 함께 할 동업자이십니다. [스팀샵] 진행사항 공유 (+ @kyunga 님과 협업) 스팀샵의 본격적인 시작은 '배송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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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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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성로 디저트 카페 '꿀빵'
안녕하세요! 시린입니다. 어제 제가 전시회를 갔다고 말씀드렸었는데요! 가기 전에 들렀던 괜찮은 디저트 카페를 찾아서 알려드리려구요! 대구에 사시는 분들은 가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제가 먹은 건 발사믹 샐러드구요, 후배가 먹은 건 크림 펜네입니다. 주소 : 대구 중구 동성로4길 96 공평동 70-1 샐러드 겁나 맛있었다능! 맛집정보 꿀빵 대한민국 대구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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