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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t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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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문학,스포츠,영화,바둑 등 다양한 취미 활동과 테마를 공유하고 싶은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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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1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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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t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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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4 11:57
또리와 함께 읽는 도서 리뷰-[ 당신의 별이 사라지던 밤 (1)]
저자 : 서미애 저자 서미애는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타고난 운명’이라는 소리를 들었다. 소백산 자락에 할아버지의 묫자리를 봐주던 지관이 글재주가 있는 후손이 나올 거라고 했다는 얘기를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었다. 그 때문인지 평생 글 쓰는 일 말고 다른 일은 해본 적이 없다. 시를 쓰던 대학 시절, 스무 살 나이로 신춘문예에 당선이 되었고 대학 졸업과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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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t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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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4 05:43
또리와 함께 보는 사진 한 장 - [착 시 ]
눈은 마음을 가려 너무 가까우면 똑같은 줄 착각하고 너무 멀어지면 자신이 잘 난 것처럼 착각해 눈으로 본다고 그대로 믿으면 안되지 마음을 열고 냉철하게 바라봐야 제대로 보일까말까 보이는 것도 믿을 수 없으니 어렵다 !어려워!! 소프라노 신영옥님의 님이 오시는지 함께 들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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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4 00:17
또리와 함께 쓰는 습작시 - [추억 헤아리기]
부제:단단히 셀 것 하나 두울 셋! 별을 헤는 마음으로 추억을 헤아려요 잊힌 시간 아련한 기억 아무리 세려고 아등바등해도 셀 수가 없어 마음만 아파집니다 저 하늘 기억의 별을 따라 한 걸음씩 걸어간다면 아름다운 추억들이 하나둘 세어질까요 달님이 환하게 웃음 짓는 그때를 기다릴게요 밤하늘 별들이 밝게 빛나면 행복했던 순간들이 더 잘 보일 것 같아서요 셋! 하고
simt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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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06:56
또리와 함께 보는 사진 한 장-[당신의 별이 사라지던 밤]
골방님 이벤트 당첨 책 도착함. [당신의별이 사라지던 밤] 아마추어 사진 작가의 프라이드를 걸고 폰으로 찰칵. 연출에 신경을 썼습니다.. 골방님 이벤트당첨 링크 스팀잇의 소소한 재미와 멋진 이벤트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책을 단디 읽어서 멋진 독후감을 남기겠습니다.
simt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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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02:11
또리와 함께 쓰는 습작시 - [창가에...]
침 묵 때때로 울던 꾀꼬리 깊은 잠에 빠졌나 보네요 바람은 미지근하고 장미꽃은 향기를 잃었나 봐요 달빛은 찬란한데 님의 그림자 어디 있나요 멈출 수 없는 그리움이 은하수로 흘러가네요 지친 기다림은 홀로 흐느껴요 다독이는 손길도 위로의 입술도 문을 닫았어요 서글픈 고요함만 창가에 기대어 서 있습니다
simtole
ssm-contest
2018-03-12 11:32
Steemit 사진예술 :스사모 #< 3월 달력 사진 콘테스트>출품작 - [봄 소식을 부탁해!!]
위치 : 부산 강서구 강서 구청 앞 도시재생열린지원센터 ... [옛 대저수리조합 사무실,(구)한국 농어촌 공사 ] 100년의 기억이 두 비석에 깃들어 있다 [ 오른쪽 비석: 수리조합 순직 기념비(1956년).. 왼쪽 비석: 수리공사 기념비(1916년)] 가운데 건물은 1956년경에 완공된 건물로 1952년 2월22일 미군 제트기의 추락으로 대저수리조합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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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08:25
또리와 함께 즐기는 냥이들의 수다(12)-[시바견 이야기]
멍멍멍! 냥이는 물렀거라! 우리가 접수했다.. 왈왈왈!!! 냐옹! 여긴 우리 아지트인디 당신들은 뭔가요? 냐옹!! 으르릉!! 우쒸!!! 쉬바견이 최고다!!왈왈왈 멍멍멍!! 잼난다.. 이젠 우리 세상인겨?왈왈왈 야들아! 기달리라!! 나도 뛰어간다. 쉬바!!!쉬바[욕이 아님] 멍멍멍!!! 여기 왔으면 목욕부터 해야쥐!! 말 들어라!! 쉬바!!! 멍멍멍!!! 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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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00:40
또리와 함께 쓰는 습작시 - [응답하라! ]
응답하라!!! 오버!!! 길냥이 집사 또리 허공을 깨우긴 싫었지만 돌아오지 않는 부메랑으로 목소리는 중간에서 길을 잃었다 동동 구르는 발길질이 가슴을 차고 벌겋게 탄 마음이 숯덩이로 변하면 넋놓은 일상이 하루를 지배한다 자극에 대한 반응은 펼쳐진 마음의 카드를 고르는 것 회색빛 무관심의 선택은 등 돌리고 어둠 속으로 사라지는 그림자가 되는 것 마음을 두드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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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1 12:39
또리와 함께 찍는 스마트폰 사진전 (13)- [ 삶은 고달프다]
길 위의 하루가 붉게 저물어 간다 맘 편히 쉴 곳 없어 위태로운 외줄에 몸을 눕힌다 힘 없는 다리는 몸으로부터 버림을 받았고 저 멀리 어둠이 숨죽이며 노려보고 있다 어느 누구에게도 삶은 쉽게 안식을 허락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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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1 01:38
또리와 함께 쓰는 습작시- [ 연작시... 주고 받음]
꽃피는 봄날 -최승명 꽃피는 날마다 그대를 그려본다 아름다운 꽃들과 흐르는 강물 부족한 것이 있다면 바로 그대가 아닐까 아쉬운 것이 있다면 간직못한 이쁜 사진 한장 그새 봄날이 가버리고 꽃이 다 져버려도 그날 그 곳 같이 앉아 얘기를 하던 벤치가 보이는것은 매일 너를 생각하는 내 꿈이 만든걸까 [카카오스토리 벗 .. 중1 어린 친구의 시가 느낌이 좋아서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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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0 08:10
또리와 함께 쓰는 습작시 - [ 구름이 막아도 꽃은 핀다]
부제: 해를 가려도... 짙은 구름 개화를 막아서니 갈 곳 잃은 발걸음 정처 없이 떠돈다 따스함 간 곳 없고 스산한 바람 옷깃 잡아당기니 마음마저 빗장을 잠그는구나 하이얀 꽃 길 흔적 따라 머나먼 곳 바라본다 보이는 건 먹구름뿐 구름 속에 감춰진 님의 자취 어디메에 숨었는가 눈 녹듯이 저 구름도 님의 발길 막을쏜가 꽃 피는 4월 그 어느 날 오매불망 그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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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0 01:20
또리와 함께 즐기는 냥이들의 수다-(11)[냥이vs 멍멍군]
어이! 멍멍씨!!! 냥이 나와바리에 얼씬도 하지 마셔!!! 냐옹!! 우씨!! 가소로운 냥이들.. 우리 멍멍군 연합의 힘을 보여주마.. 기달리라!! 멍멍멍!!! 아! 아찌들 싸우지 마세요!! 우리는 친구라니깐요!!! 냐옹!! 멍멍!! 랄랄랄!! 우리는 다정한 친구들!!! 냐옹!! 냐옹!!! 멍멍멍!! 멍멍멍!!! 윽!! 냐옹이 죽는다!! 꼬마견들이 냐옹이를 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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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9 05:48
또리와 함께 찍는 스마트폰 사진전-[12번째]어둠의 신호
숨죽이며 기다렸다 컴컴한 그림자 드리우고 하늘과 땅이 가까워질 때 곳곳에 피어난 재앙의 피뢰침 어둠의 빛을 순식간에 흡수한다.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 [이 곡이 동창회 때 왜 인기가 있는지 이해하기 힘드네요..]ㅎㅎ!!! 스티미언 친구님들과 같이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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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9 00:22
또리와 함께 떠나는 습작시-[ 잃지 말아야 한다는 것]
부제:잊지 않기 나를 잃어 내가 누군지 잊었고 너를 잃어 네가 누구인지 뇌리에서 사라져간다 그를 잃어 그가 누구였는지 기억이 무덤에서 맴도네 우리가 잊은 것은 우리가 잃어버린 것들의 처절한 원망으로 남는다 나를 찾으면 내가 누군지 알 수 있을까 너를 찾으면 사라진 너의 형상이 나타날까 그를 찾으면 무덤을 헤메던 기억이 깨어날까 우리가 찾으면 원망이 기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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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10:14
또리와 함께 즐기는 냥이들의 수다(10)-포토제닉은 누구?
이벤트 냥이들의 수다에 뜨거운 성원을 보여주신 스티미언님들께 감사드리며 ... 댓글달고 보팅합니다. 선착순 10명 0.2$ .... 11-20등 0.1$ 마감 내일 점심때까정.. 송금은 내일밤까지.. 오늘의 주제는 냥이 포토제닉.. 댓글에 번호를 적어 주시면 감사. 냐옹!!! 제군들 자세 단디 잡고 찰칵하기 전에 .. 냐옹!!!! 1번 냥이: 저는 포토제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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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07:53
냥이집사 또리와 함께 하는 영화 보기(1)- [ 입술에 노래를]
입술에 노래를 (Have a Song on Your Lips, 2015) - 청소년과 부모들이 같이 보면 좋을 영화 한 편 소개합니다.- [제1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출품작입니다. 냥이집사 또리가 우연한 기회에 음악과 감동이 잘 조화된 일본 영화를 본 기억이 생각나서 스티미언님들과 같이 보고자 합니다. ‘15년 뒤 미래의 자신에게 편지를 써오도록 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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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03:19
또리와 함께 쓰는 습작시 - [너의 비가 내린다]
너의 비가 내린다 부제: 하늘이 서서히 걷혀가고 있다는 참을 수 없어 비가 온다 먹구름이 침상을 덮은 밤 소리 없는 비가 창틀을 타고 흐른다 견딜 수 없어 비가 온다 해와 달이 떠난 하늘은 티끌 같은 구름도 버겁다 움직일 수 없어 비를 맞는다 파랑새와 무지개가 사라진 날 컴컴해진 하늘에 돌처럼 몸이 굳었다 너의 비가 나에게도 내린다 흘러내린 빗물이 전해줄 소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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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01:11
또리와 함께 찍는 스마트폰 사진전(11)- 낙서
희뿌연 마음에 검은 아지랑이가 피어오른다 그대로 그대로 방치하면 검은 줄이 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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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7 09:08
또리와 함께 즐기는 냥이들의 수다(9)-[공부(STUDY)편]
에혀! 요놈들 오늘은 제대로 공부를 할려나? 에혀!!!! 냐옹옹!!! 3시 러시고고 !! 6시 아군 디펜스 신경 쓰고 !!! 센터로 어여 나와랏!!! 가즈아!! 캬옹!!![스타크 게임중] 에라 모리겠다. 눈도 침침한디 글자는 작고.. 불끄고 잠이나 자자.. 야옹!!!!! 형아는 게임하고 ,아찌는 숨어서 자고,, 나도 잠이나 잘란다.. 몰라요!묻지 마세요! 냐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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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7 05:33
또리와 함께 가는 클래식 여행[테너 -안드레아 보첼리]
4대 테너 그 이후 선두주자 안드레아 보첼리 냥이집사 또리가 가장 사랑하는 성악가는 바로 안드레아 보첼리입니다.. 워낙 유명한 성악가이기에 따로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가장 인상 깊게 들은 두 곡을 같이 듣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2009 로마 스타디움 챔스결승 [글레디에이터 주제가] 박지성의 맨유와 리오넬 메시의 FC 바르셀로나 그날의 주인공은 승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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