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집사 또리가 가장 사랑하는 성악가는 바로 안드레아 보첼리입니다..
워낙 유명한 성악가이기에 따로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가장 인상 깊게 들은 두 곡을 같이 듣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박지성의 맨유와 리오넬 메시의 FC 바르셀로나
그날의 주인공은 승자인 메시도 아니고 바르셀로나도 아니었습니다.
그 날의 히어로는 바로 압도적인 선률로 전율을 안겨준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 입니다. [또리 집사 생각입니다.]
노래 제목은 영화 Gladiator - Now We Are Free [Super Theme Song]
두 번째 들으실 곡은 안드레아 보첼리를 유명 스타에 오르게 한 노래
[Con te partiro ] 영문 제목 [Time to say Goodbye (그대와 함께 떠나리)]
이곡 역시 너무나 유명한 곡인데.. 저는 이 음반이 울나라에 첨 나왔을 때
노래에 매혹되어 곡을 외우고 다녔습니다. 비록 노래는 안되지만서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