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죽이며 기다렸다
컴컴한 그림자 드리우고 하늘과 땅이 가까워질 때
곳곳에 피어난 재앙의 피뢰침 어둠의 빛을 순식간에 흡수한다.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 [이 곡이 동창회 때 왜 인기가 있는지 이해하기 힘드네요..]ㅎㅎ!!! 스티미언 친구님들과 같이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