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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t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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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문학,스포츠,영화,바둑 등 다양한 취미 활동과 테마를 공유하고 싶은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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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1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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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2 11:01
대저수리조합 광장-[현]강서구 신장로 도시재생센터
지금으로부터 101년전 ,일제강점기 시절 대저수리조합 사무실이 개소되었고 100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많은 사건 사고가 있었다. 저 곳은 1952년 2월 22일 미군 전투기가 연습 비행중 회항하다 구포다리 인근 에서 고압선 철탑에 충돌후 저 곳 대저수리조합 사무실로 추락하였다. 30여명의 부상과 사망사고를 낸후 모두 불탔고 그 후 5년이 지난후 오늘날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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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2 06:32
통기타를 배워보자-통기타 입문기 [프롤로그]
멋진 통기타 연주에 대한 강렬한 로망은 남녀노소를 불문한다! 필자역시 20대 초반 아주 잠깐 통기타를 익혀 볼까하고 기타 교본을 가지고 코드잡는 연습을 하곤 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기타 코드 잡는게 어데 쉽나? 첫번째 관문 F코드에서 좌절하고 이건 내가 다룰 악기가 아니야하고 손을 놓았다... 그 후로 20년도 더 흐른 지난 겨울 필자와 같이 일하던 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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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2 04:32
별은 빛나건만 [현대 시조]
별은 빛나건만 박 철희 흘러간 시간들은 가슴에 묻어두고 애타는 마음들이 이슬로 맺히구나 별빛은 반짝이는데 그리움만 커진다 마음이 멀어지면 그 모습 희미하고 기억의 조각들이 산산이 흩날리네 스산한 가을바람에 달빛마저 차갑다 어둠이 짙어지면 서러워 눈물짓고 내 마음 쉴 곳 없어 한없이 떠돌구나 차가운 밤 하늘 저편 떨고 있는 외로움 저 별이 그대인가 그 모습 보고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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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2 00:55
잠 못 드는 날 [자작시]
잠 못 드는 날 박 철희 시리고 아픈 날 불현 듯 찾아와 그림자처럼 맴돈다 시린만큼 파랗고 아픈 만큼 빠알간 불청객의 그림자 들리지 않아 더 시리고 보이지 않아 더 아픈 잊힌 봄의 종착역 시린 날 가슴 깊은 곳 똬리 틀어 겨울잠을 잔다 사라진 봄 알지 못한 채 깊이깊이 잠을 잔다 차라리 깨어나지 말 것 을..
simtole
kr
2018-02-11 14:47
스팀잇 글쓰기 방법 - [퍼옴 링크 참고]
스팀잇이 아직 초기 단계라 포스팅을 할 때 애로점이 많네요. 이미지 삽입이라던지 줄의 구분이라던지 초보 스티머라 제가 부족한 것도 있지만 좀 더 나은 에디터로 포스팅을 할 수 있게 해 주었으면 어떨까 합니다. 링크를 보고 마크다운 형태의 글 쓰기 방법을 연구해 봐야 할 것 같아요.. 참고하세요!
simtole
kr
2018-02-11 14:25
스팀잇의 친구 - 오페라 브라우저
90년대 후반 웹브라우저는 넷스케이프가 압도적인 점유률로 1위를 달리고 있었다. 하지만 그 영광은 그리 오래 가지 않았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익스플로어가 윈도우 시리즈를 무기삼아 무섭게 시장을 잠식 2천년대 초반에는 ms-익스플로어가 단연 웹브라우 시장을 장악하게 되었다.. 그러나 화무십일홍던가? 익스플로어의 영광도 그리 오래 가지 않았다. 구글의 성장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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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
2018-02-11 12:12
스타크래프트 - 전설의 시작 [1] 자서전 [프롤로그]
세기말과 2000년대 초반을 뜨겁게 달군 게임 개발사 블리자드의 회심의 역작. 그 이름도 유명한 스타크래프트 ... 전설의 게임 스타크래프트와 함께한 시절을 잠시 복기해 보고자 합니다. 오늘은 가볍게 프롤로그로.. 때는 노스트라다무스가 인류 종말을 예언한 1999년 8월의 어느날. 지금은 벌써 문 닫고 역사의 책장에 고이 간직된 부산 덕천동 덕천초 맞은편 5층
simt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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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1 06:56
바둑 이야기 -미생(未生)
[집이나 대마 등이 살아있지 않은 상태] 언제까지 정처없이 떠돌려나 집 없는 자의 설움을 그대는 아나요 박해와 냉대속에 하염없이 길 떠나는 처량한 인생아 그대 이름은 미생(未生) 이여라 버리자니 안타깝고 안고 갈려니 부담이 너무크고 이럴수도 저럴수도 애물단지가 되어 버렸어요 완생을 꿈꾸며 살아가지만 인생길 그리 호락호락하지가 않아요 홀로서기를 바라지만 가만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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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
2018-02-11 05:01
네덜란드 철학자 스피노자- 말 ! 말 말! [명언록]
"내일 가상화폐가 0이 된다 할지라도 나는 오늘 하나의 포스팅을 하겠다" "Even though virtual money will be 0 tomorrow, I will post one today"-구글 번역기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 해도 나는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 ”Even if I k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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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1 04:48
편견을 깬 여성 사업가 [청나라판 마윈] - 주영 [2]
112401 <꽃 피던 그해 달빛>진짜 실화인 주영의 인생스토리 2탄 부제:16세 과부에서 서태후의 양녀로 어려서 부모를 여의고, 결혼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남편을 잃고 연달아 시아버지까지 죽자 가업을 짊어지게 되었지만 원망하거나 절망하지 않고, 오히려 슬픔을 이겨내고 쓰러져가던 가업을 부흥시켜 당대의 여성 거상으로 이름을 떨친 주영 주영은 적재적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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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1 04:40
편견을 깬 여성 사업가 [청나라판 마윈] - 주영 [1]
"꽃 피던 그해 달빛- 진짜 실화인 주영의 인생스토리" 변화는 누구에게나 허락되지 않는다. 남다른 안목과 치열한 인생의 역경과 고난속에서 비로서 변화라는 꽃을 피운다. 청나라 말기 여성판 마윈의 일대기 "주영"을 단디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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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
2018-02-04 11:03
우리는 빛을 보았다 [서낙토리 프로젝트]-사진 강좌
우리는 빛을 보았다 [ 사진 강좌를 마치며] 빛이 없는 어둠은 아무것도 그려내지 못한다 아름다운 세상은 한줄기 빛으로 다가와서 그 빛이 그려낸 풍경을 우리들의 눈에 담는다 붓끝에 매달린 섬세한 빛의 자취를 사진으로 보관한다 초록의 푸른 빛과 황금빛으로 치장한 들녘에 짙은 어둠이 깃들기 시작했다 어둠은 마음의 빛을 가리고 우리의 눈을 멀게 했다 서낙동강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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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4 07:35
바둑 경우의 수에 대한 고찰-1
흔히 한 판의 바둑에서 경우의 수를 이야기할 때 361! 이라는 수학적인 용어를 써서 설명을 하는데 361! = 361360359......*1 거의 무한대에 가까운 경우의 수가 나온다 그래서 바둑은 체스나 장기처럼 인공 지능이 저 모든 것을 계산하기가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바둑을 정복하기란 2050년이나 되어야 가능할 것이라 예측했지만 알파고의 등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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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4 06:47
검은 돌의 독백-"나는 놓여있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부제:"나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다" 박 철희 어디서 왔는지 누가 보냈는지 난 알지 못한다 난 던져졌고 난 홀로 서서 또 다른 누군가를 기다린다 저 멀리 천둥소리와 함께 나와 다른 빛깔의 돌이 떨어진다 너무 멀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고 난 여전히 기다린다 밤 하늘에 별이 떨어진다 그들도 아마 혼자일 것이다 갑자기 어디선가 흰 돌이 날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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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ngjjangman
2018-02-04 04:50
[서낙토리 프로젝트-비료 창고를 문화 창고로]
사진을 빛의 예술이라고 말하죠! 60년 전통의 비료 창고를 서낙토리 프로젝트를 통한 예술 창고로의 변환 그 시공간의 변화를 빛의 힘을 빌어 스마트폰 사진에 담았습니다. 즐감하세요. 2016년도에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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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ngjjangman
2018-02-04 04:29
가상화폐 문송 논쟁을 넘어서!!![김건우 연구원]
1.신세계인가? 아니면 신기루 일까? 그 실체를 확인해 보자 2.문송파 유시민, 공학파 정재승과 거래소파 김진화를 압도하다.’ [토론계의 대가 유시민의 당연한 압승]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말빨의 중요함. 3.블록 체인에 대한 이해는 선결 과제 4.김 건우 연구원은 누구인가? 5.실마리: JTBC 토론(‘문송’ 논쟁) [패널이 누구인가가 중요한 승패의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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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3 13:12
미련한 착각
깊어가는 어둠이 한낮의 열정을 뺏어가고 불꽃이 사그라들면 얼음 기둥이 거꾸로 자란다 뜨거운 사랑은 차디찬 증오의 전주곡 멈출 수 없는 시간의 열차는 냉탕과 온탕을 넘나들며 공허한 기적 소리만 남기며 지나간다 언제나 밤이 아니듯 해가 지는 때를 눈치채야 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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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1 09:32
부산 시청 단풍에 물들다!
재작년 가을 시청 주민 공모 사업 발표회 가서 한 컷 찍었습니다. 주로 스마트폰 사진을 공부해 왔습니다. 잘 부탁합니다.
simt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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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1 05:27
살아남아야 한다!
울집에 자주 방문하시는 길냥이님! 올 겨울 유달시리 혹한이 자주 침입해 온다. 따뜻한 봄날과 뜨끈한 여름은 냥이의 천국 그러나 혹한은 길냥이의 생명을 위협하는 악몽!! 오늘 매서운 추위끝 포근한 아침 태양빛이 주위를 밝게 비추는 그 때 한동안 안보이던 길냥이 님이 추스레하게 찾아 왔다. 차마 마음이 아파 사진은 찍질 못했다. 그려! 살아남아야지! 아무리 힘들어도
simt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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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0 10:52
2018 가상 화폐 열풍은 식을리가 없다. 가즈아!!!
끝없는 가즈아 행렬!!! 투자자 300만 명.. 일일거래량 6조 김치 프리미엄 강타 국내 시세 20-30% UP 네 직장 상사가 ,네 친구가 가상 화폐로 떼 돈 벌었다!! 나도 가즈아!! 실패담은 없다. 21세기 새로운 성공 스토리.. 대박은 암호 화폐에!! 노오력은 개뿔! 흙수저의 성공 신화 ! 가즈아 가상 화폐 거래소!! 그 무엇으로도 막을 수 없는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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