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에 자주 방문하시는 길냥이님!
올 겨울 유달시리 혹한이 자주 침입해 온다.
따뜻한 봄날과 뜨끈한 여름은 냥이의 천국
그러나 혹한은 길냥이의 생명을 위협하는 악몽!!
오늘 매서운 추위끝 포근한 아침
태양빛이 주위를 밝게 비추는 그 때
한동안 안보이던 길냥이 님이 추스레하게 찾아 왔다.
차마 마음이 아파 사진은 찍질 못했다.
그려! 살아남아야지! 아무리 힘들어도 살아 남아야지
살아남아야 다시 봄날의 햇살을 누릴 수 있지 않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