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101년전 ,일제강점기 시절 대저수리조합 사무실이 개소되었고
100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많은 사건 사고가 있었다.
저 곳은 1952년 2월 22일 미군 전투기가 연습 비행중 회항하다 구포다리 인근
에서 고압선 철탑에 충돌후 저 곳 대저수리조합 사무실로 추락하였다.
30여명의 부상과 사망사고를 낸후 모두 불탔고 그 후 5년이 지난후 오늘날 저 모습의
건물이 미8군에 의해 새로 지어졌다..
그 후 대저수리조합 사무실은 한국 농어촌 공사 시절을 거쳐 현재는 신장로 도시재생센터
사무실 겸 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그 뒤에 있는 잔디 광장과 비료 창고는 현재 서낙토리 프로젝트를 거쳐 새로운 문화 창고로
변신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