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simtole
@simtole
55
사진,인문학,스포츠,영화,바둑 등 다양한 취미 활동과 테마를 공유하고 싶은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Followers
754
Following
853
Follow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Pusan,
Created
2018-01-21 01:52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simtole
kr
2018-02-15 13:58
가객 김광석 거리 투어 후기 [서른 즈음에]...대구 중구
떠남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내뿜은 담배연기처럼 [가객 김 광석 그가 우리 곁을 떠난 지 벌써 20년이 훌쩍 지나갔다. 허공에 흩어진 담배 연기가 대구 중구 김 광석 거리로 모여들었다] 기억 작기만 한 내 기억 속에 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그를 추모하는 거리를 걸으며 그의 향기 진하게 배어 있는 거리에 서서 무엇을 채우며 살아야 할지 나의 기억 공간을 스캔한다...
$ 0.120
10
12
simtole
jjangjjangman
2018-02-15 10:12
기도 [PRAYER]- 부제: 절망속의 한줄기 빛
기 도 하늘 향해 뻗은 손은 소리 없이 울부짖고 벼랑에 매달린 손은 피눈물을 흘린다 깊게 파인 낭떠러지는 발목을 부여잡고 어둠의 아귀는 입을 벌리고 눈을 부릅뜬다 두 눈 감고 달려온 길 갈 곳 없는 벼랑의 끝 흑암이 지배한 세상 어디로도 갈 수 없고 힘을 잃은 두 나무가 거센 바람에 쓰러진다 파랑새의 공허한 날갯짓은 별을 찾아 헤맨다 머리 위에 올려진 책을
$ 0.236
8
2
simtole
kr
2018-02-15 08:03
[위기십결] 을 절대 몰라서는 안되는 이유 10가지!!!
위기십결(圍棋十訣)은 ‘바둑을 둘 때 명심해야 할 열 가지 계명’으로 처세술 혹은 병법 ,외교등 다양한 분야의 10계명으로 삼아도 부족함이 없다. 부득탐승(不得貪勝) 이기기를 탐하지 말라. [뭣이든지 쉽게 얻기란 힘든법] 입계의완(入界宜緩) 적진에 들어갈 때 여유를 가져라. [남의 떡이 커보이면 진다] 공피고아(攻彼顧我) 공격할 때는 자기 돌을 먼저 돌아보라.
simtole
kr
2018-02-15 04:06
그냥 지나치지 말기 [Pass Me Not]
무심한 발걸음에 흙먼지는 차갑고 먼 산에 걸린 눈동자 가까운 건 보이지 않는가 고개 숙인 어색함은 웃는 법을 잊었지만 불러주는 다정함이 눈과 눈을 연결한다 지나간다 잠시 멈추거나 바삐 가거나 지나간다 나를 지나거나 너를 지나거나 그냥 지나치지 않기를 기도한다 왜냐하면 겨울이 끝이 나지 않을 것 같아서
simtole
kr
2018-02-15 02:42
라파엘 나달 Rafael Nadal - 정열의 테니스 영웅Passionate Tennis Hero
볼케이노 테니스 ! 활화산처럼 솟구쳐 올라라!!! Volcano tennis !Soar like an active volcano !!! 야수처럼 용맹하라! Be brave as a beast! 포효하는 사자의 눈빛 ! Eye of a roaring lion! 그의 앞길을 누가 막아서랴? Who can stop him? 뜨거운 심장을 지닌 라파엘 나달 Rafael
simtole
kr
2018-02-15 01:15
스타크래프트 - 전설의 시작 두 번째 이야기 (4드론을 막아랏!)Starcraft - The beginning of the legend The second story (stop the 4 drones!)
99년 8월 사이버넷의 경험을 뒤로하고 세기말은 어수선한 관계로 스타크를 잠시 잊었었다. After the experience of Cybernet in August 1999, I had forgotten Stark for a while due to the clumsy relationship of the end of the century. 그 후 1년이 훌쩍
simtole
kr
2018-02-14 13:26
생 일 [부제:숭고한 희생은 쉽게 잊힌다!]
생 일 그리운 님 간 곳 없고 못난 분신만 홀로 남았다 아낌없는 사랑은 밤하늘 별이 되어 잠이 들었고 사랑을 떠나보낸 모난 돌은 언제나 한숨만 쉬고 있다 새로운 생명은 어미의 피와 살 갉아먹고 나온다 기억해야 할 것은 나온 친구가 아니라 별처럼 빛나는 숭고한 희생이 아닐른지 어머니5.jpg
simtole
photography
2018-02-14 09:36
Classroom in a mirror in the woods
Become a classroom in the woods through glass!!!
simtole
kr
2018-02-14 08:03
(서사시) 판도라의 상자-두 번째 이야기II [ 결박된 프로메테우스]
불의 저주-프로메테우스(먼저 생각하는 자) 울부짖는 하늘의 거친 숨소리 진노의 파도가 대지를 뒤덮는다 참을 수 없는 분노의 그림자 태양을 가리고 달빛마저 지운다 서슬퍼런 눈빛이 천지를 궤 뚫으면 세상은 두려움으로 오들오들 떨고 있네 분노의 피가 온 땅을 적신다 매달린 자의 피 맺힌 절규를 그 누가 들어줄까 훔친 것은 불이요 사라진 건 무엇인가 하늘은 분노로
simtole
kr
2018-02-14 07:42
스티밋 태그 - 키워드 분석 1탄 [포스팅 1-10위]뚜둥..
오늘의 스티밋 태그 포스팅 상위 10위... 참고로 포스팅 수와 글 보상 액수는 비례하지 않습니다. 10위 aceh 28,707 9위 funny 33,401 8위 nature 34,520 7위 bitcoin 34,677 6위 art 35,122 5위 busy 40,891 4위 blog 52,407 3위 steemit 78,921 2위 photography 93,176
simtole
kr
2018-02-14 06:02
홀로 남는다는 것 - 남겨진 길냥이가 기다리는 것은...
홀로 남는다는 것 아무리 두리번거려도 소리쳐 울어보아도 아무것도 볼 수 없는 허공의 빈 메아리만 가슴을 차갑게 두드린다 사납고도 무서운 세상이 울타리를 하나씩 하나씩 사정없이 허물며 데려가고 냉혹한 아침이 어김없이 나를 맞이한다 밤은 깨어나지 말았어야 했다 작열하는 태양이 잃어버린 밤을 서서히 불태우고 남겨진 자의 하루가 길을 떠난다 터벅터벅 힘 빠진 걸음걸이
simtole
kr
2018-02-14 00:26
스티밋 대역폭 [Bandwidth Remaining] - 100배 활용하기
"인해전술을 감당할 방법은 없다!!!" [첫 번째 수칙] "집채만한 파도는 피하고 보자" 러시아워 즉 피크타임 때 몰려드는 거대한 물결은 인위적으로 막을 수 없다. 그냥 알아서 피해가야죠. 뉴비 스티미이언님들은 남들이 잠잠할 때 그 때가 움직일 때입니다. 파도에 휩쓸리면 암꺼도 못합니다. [두 번째 수칙] 미터기 수시 체크
simtole
kr
2018-02-13 12:56
누네띠네 스티밋- 포스팅에 때깔내기 3단계
"때깔좋은 떡이 맛있기도 하다"["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뉴비 스티미언의 고민이자 욕망인 "내 글이 누네 좀 띠 었으면 하는데" 정답은 모르지만 나름대로 찾은 저만의 세 가지 원칙을 제시해 봅니다. 제목을 본문글 만큼이나 고민하자! 작명 즉 글 제목을 멋지게 누네띠게 표현하는 것은 본문의 가독성을
simtole
kr
2018-02-13 10:21
무심- [누군가 보고 있다!고로 존재한다]-무념무상
어딜 보는지 묻지 마라! 어딜 가는지 알려고 하지마라! 뭘 묵고 싶어 하는지 알아서 뭣하리! 너와 내가 다른데 설령 알면 뭣하고 모르면 뭣하리 밤이 물러가면 날이 밝듯이 때가 되면 혹 알지도
simtole
kr
2018-02-13 09:02
"살라망드르 !!!죽었다가 살아나는 자들의 이야기"
살라망드르 : salamandre[salamɑ̃ːdʀ] 도룡뇽, 불도마뱀 ‘무엇을 위하여 우리는 승부 하는가? 무엇을 위하여 우리는 사랑하는가? 죽지 않는 것 죽었다 살아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있다면 오직 하나 반상의 돌!! 한 마리 살라망드르처럼 불꽃에 몸을 사르며 삶의 뿌리를 찾아가는 재미교포 2세의 인생이야기‘ [책의 표지에서] 바둑을 소재로 한 만화
simtole
kr
2018-02-13 06:03
판도라의 상자 [서사시]-프롤로그
[판도라의 상자 그 첫번째 이야기] 선물인 줄 알았건만 아름다운 재앙일세 밤낮으로 궁금하니 어찌 아니 열겠는가 떨리는 꽃잎이여 뒷감당을 어이할꼬 거침없이 밀려드는 정보의 해일앞에 속수무책 두 손 들고 속절없이 쓸려간다 지식은 폭증하나 지혜는 턱도 없다 금기시된 지식아 감당 못할 유혹인데 참기 힘든 갈급함에 뼈마디가 녹아든다 앞선 자가 훔친 것은 선물인가 재앙인가
simtole
kr
2018-02-13 02:58
부산 대저-[강서구청역 주변 대저IC ]-야경
저 멀리 어둠속에 빛나는 대저 마을이 보인다. 고고하게 흐르는 강물은 어둠에 휩싸여 숨죽이고 그 위로 반짝이는 불빛이 침묵으로 속삭인다 구포에서 대저 방향을 바라보며
simtole
kr
2018-02-13 00:26
대저 신장로 마을 예찬 - [내 고향 살리기 운동] 도시재생
[대저 신장로 마을 예찬]- 자작시 [서낙토리 프로젝트 축제 행사 팜플릿!]16729522_1378353992229111_8973640878711297652_n.jpg 700리 굽이굽이 쉼 없이 달려온 길 황금빛 대저 평야를 만나 절정의 하모니를 연주한다 봄을 알리는 유채꽃과 벚꽃의 향기는 대저 생태 공원을 가득 채우고 짭짤이 토마토의 붉은 빛깔은 대저 들녘의
simtole
kr
2018-02-12 23:33
길냥이 -얼룩군 [좋은 말 할때 찍지 마라]
울집에 자주 놀러 오시는 길냥이! 얼룩님! 간만에 사진 쫌 찍을라캤더만 인상을 저리 쓰시니 놀란 가슴 진정하고 용감하게 한 컷!! 눈까리 깔아 주세요!! 냥이님!!
simtole
kr
2018-02-12 12:57
바둑 이야기-타이젬 [인공지능 바둑 인간계 침공]
국내 바둑 사이트의 양대 축인 타이젬과 사이버오로.. 필자는 주로 타이젬 대국실을 자주 간다. 2016년 12월부터 2017년 1월까지 영국의 딥마인드사가 개발한 알파고 마스터가 타이젬 대국실을 침공 60전 무패라는 어마어마한 전적을 남기고 홀연히 사라졌다. 첨엔 초고수인줄 알았지만 타이젬의 초일류 기사들이 힘도 못쓰고 우후죽순으로 무너지는 모습을 보고 알파고의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