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깔좋은 떡이 맛있기도 하다"["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뉴비 스티미언의 고민이자 욕망인
"내 글이 누네 좀 띠
었으면 하는데"
정답은 모르지만 나름대로 찾은 저만의 세 가지 원칙을 제시해 봅니다.
제목을 본문글 만큼이나 고민하자!
작명 즉 글 제목을 멋지게 누네띠게 표현하는 것은 본문의 가독성을 높이고
포스팅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뉴비일수록 본문 제목은 특별한 노력이 필요하겠죠!
사진을 잘 선택해서 배치하자.
일단 첫 인상을 멋지게 포장했다면 두 번째 관문은 사진으로 포스팅에 대한
호기심과 컨텐츠의 가치를 높이는 일이겠죠!
사진역시 심사숙고해서 잘 골라야 할 이유입니다.
본문의 첫 단락에 초반 승부를 걸자 .
제목과 사진에서 일단 포인트를 땄다면 그 여세를 몰아 첫 단락에서 확실히
강렬한 인상을 줘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일단은 누네띠는 포스팅은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알찬 내용은 그 후에 고민할 문제입니다.
저도 뉴비라 저의 포스팅이 좀 누네띠었으면 욕심이 많습니다.
이 글이라도 좀 누네 좀 팍 띠기를.. 간절히 두 손 모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