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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t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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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문학,스포츠,영화,바둑 등 다양한 취미 활동과 테마를 공유하고 싶은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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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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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1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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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t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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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리와 즐기는 수로 하와이의 추억 - [ 대저도 대지 수로]
또리가 살고 있는 고향 마을 대저도는 관계수로가 아주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일제 강점기 일제가 대저땅을 전략적인 식량 기지로 개발을 했기에 치수및 수로,그리고 제방이 1930년대에 이미 완성되었습니다. 대저도의 한가운데를 관통하는 대지 수로에 얽힌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대저 IC옆 곧고 길게뻗은 수로가 대지수로입니다. 총 길이는 구글의 도움을 받아 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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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t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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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리가 함께 보는 낙동강 하구 - [을숙도 전망대 위에서]
대저도 주민 또리가 7월6일 수자원 공사 주최 주민대학에 다녀왔습니다. 간 김에 새로산 폰으로 찰칵.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가운데 열심히 공부하고 왔습니다.. 을숙도 주변 경치 감상. 낙동강 하구는 천혜의 자연 환경이 어우러진 멋진 철새 도래지입니다. 그런데 점점 철새들이... 낙동강 하구 일대와 대저도의 각종 개발로 말미암아 철새가 점점 설 자리를 잃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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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t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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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리와 냥이와 함께 쓰는 습작시 - [그대를 원하는 것은]
그대를 원하는 것은 하염없이 우두커니 바라보는 것을 넘어 나의 존재가 지워지는 것 그대를 원하는 것은 모가지가 빠져라 끊임없이 올려보며 애타게 갈구하는 것 그대를 원하는 것은 잃어버린 한 조각을 찾고 또 찾으며 깊이 빠져 드는 것 그대를 원하는 것은 어두운 외로움을 밝혀 줄 한줄기 빛을 찾는 것 그렇게그대를 원하지만 당신은 언제나 먼 곳을 바라보네 내 마음
simt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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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리와 함께 즐기는 월포나루 냥이 가족 이야기 - [ 폭염과 새식구]
냥이 팔자가 상팔자다.. 냐옹!! 묵을것만 있으면 완벽한데..... 냥이 모자!!! 엄마! 점심 묵게 밥좀 줘... 니가 알아서 묵어라! 힘도 없다. 냐옹!!! 할매랑 손자 냥이...근디 안 닮았다..ㅠ.ㅠ 아자씨 뭘 자꾸 찍어욧! 모델료라도 주던가? 초상권 침해닷 ! 고발해야지 냐옹!!! 랄랄랄! 냥이는 은신 은폐의 귀재.. 어디 한 번 찍어 봐랏! 냐옹!
book.ha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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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과감하게 민낯을 공개하다.
페이스북, 민감한 부분을 과감하게 공개하다. 며칠 전 , 마케터들 사이에서 굉장히 핫 한 이슈가 하나 있었습니다. 페이스북에서 엄청난 발표를 했기 때문이죠. 바로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진행하는 광고를 모두에게 공개한 겁니다. 마케터가 아니라면 그다지 공감이 안 되실수도 있지만, 이건 정말 엄청난 일인데요. 아래 기사를 읽으시면 조금 더 이해가
simt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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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리와 함께 쓰는 2018 월드컵 관전 소감- [ 한국 대 독일 ]
[포기할 수 없는 투혼! 기적의 전설을 텔스타에 새기다!!! 한국 대 독일 관전 소감] 지난 밤 독일과의 경기전 울나라가 2:0으로 이길 확률보다는 7:0으로 질 확률이 더 높다는 기사를 보았다. 씁쓸하긴 했지만 신빙성이 높은 기사였다. 안정환 해설위원의 말처럼 울나라 대표팀은 안팍에서 심각한 위험에 직면해 있었고 팀이 거의 와해 분위기였다. 특정 수비수에
bra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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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 LOVE challenge] 왜 스팀잇인가?
@forhappywomen 님께는 두 번의 감사를 드립니다. 좋은 의미를 담은 이 대문을 선사해주신지 몇 달의 시간이 지났지만, 이제서야 처음 사용합니다. 앞으로는 더 자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이런 챌린지를 제안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플랫폼에서 플랫폼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메타컨텐츠를 나누는 일은 즐기지 않습니다만, 한 번은 이야기나누고
virus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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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tole reblogged
[제 0회 짱짱맨배 42일장] 1주차 보상이 페이아웃되었습니다.
문제발생 1 현재 스팀과 스달의 비율이 무너져서 보상이 STEEM과 SBD로 보상되고있는점 문제발생 2 추천글이 없음. 42일 보상에 참여하겠다는 글 자체가 없음 큐레이션도 없음 ----> 몇가지 글은 킵해놓고 있습니다. ------->시스템문제라고 생각하기에 다시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요청사항 1 이 포스팅에 댓글로 추천글을 남겨주세요(다른사람글,자기글
kyu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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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SNS에 대하여
앞으로의 SNS에 대하여 생각연습 VOL.12018.06.25 너무 거창한 제목으로 운을 띄웠지만, 언젠가는 생각을 정리해보려고 뜨문뜨문 메모를 해두고 있었다. 회사에서 하는 일부터 개인적으로 하는 일 모두 SNS 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회사에서 만들 새로운 시스템을 위한 트렌드 조사에도 SNS는 빠질 수 없고(비록 자동차 분야일지라도), 크리에이터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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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리와 즐기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즐길 것인가 ? 전투를 할 것인가?]
[손 흥민의 눈물과 월드컵 축제] 축제와 눈물은 서로 어색한 단어다. 환희와 기쁨의 눈물이라면 좋겠지만 진한 아쉬움과 죄책감같은 눈물이라면 축제와는 뭔가 맞지 않다. 축구는 전쟁인 동시에 축제다. 축제로서 축구는 실수에 관대하며 상호간 페어 플레이를 통해서 서로의 기술을 공유하며 멋진 플레이는 박수로 화답한다. 그야말로 축제다. 그러나 전투와 전쟁을 너무 강조하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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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리와 함께 생각하는 2018 러시아 월드컵 -[ 페루의 눈물과 메시의 고통]
[잉카 후예 페루의 눈물과 메시의 끝나지 않는 고통] 모든 것을 다 쏟아 붓고도 끝끝내 상대 골문을 열지 못한 페루! 잉카 문명의 후예 페루의 눈물은 축구가 지닌 가치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페루의 축구 전설 쿠비야스에 비견되는 파울로 게레로와 잉카 전사는 숱한 공격을 적진에 휘몰아치고도 승리의 깃발을 높이 들 수 없었다. 월드컵 고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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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리와 즐기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예선 2차리그 [호날두와 무적 함대 함께 웃다!]
[이란 대 스페인 , 폴투갈 대 모로코 감상평] [폴투갈 대 모로코전] 무적함대를 상대로 세 차례의 강력한 카운터펀치를 작렬시킨 호날두의 폴투갈과 사막의 모래 바람과 침대 축구에 고전하다 자신의 골문에 분노의 골을 넣은 모로코의 일전은 참으로 흥미로운 대진이었다. 양팀 다 물러설수도 그리고 모로코는 비겨서도 안되는 경기라 모로코가 좀 더 절박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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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리와 즐기는 월드컵 예선 1차 리그 -[울나라 대 스웨덴 , 파나마 대 벨기에]
[울나라 대 스웨덴, 파나마 대 벨기에 관전평] 울나라는 무색무취, 스웨덴은 가능성 파나마는 최선을 다했지만 역부족, 벨기에는 최소 4강 전력이란 것을 확인한 경기였습니다. [울나라 대 스웨덴] 초반 10분간 반짝 스웨덴을 몰아붙인 것을 제외하면 제대로 된 공격을 볼 수 없었습니다. 전 후반 합산 슛팅 수 극소수. 빌드업은 거의 없었고 황희찬의 깜짝 헤딩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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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리와 즐기는 2018 월드컵 예선 -[독일 대 멕시코, 브라질 대 스위스전 감상평]
[독일 대 멕시코, 브라질 대 스위스 전 감상평] 전대회 우승팀 전차 군단 독일과 영원한 우승후보 삼바 군단의 브라질은 이번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도 역시 주요 우승 후보중의 하나다. 그런 두 팀이 지난 밤 경기에선 한 팀은 졸전을 한 팀은 기대 이하의 경기로 각각 패와 무승부를 기록하였다. 물론 멕시코와 스위스의 경기력은 인상적이었다. [독일 대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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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리와 즐기는 월드컵 조별리그 감상평-[메시 그리고 페루]
[아! 아르헨티나 그리고 페루.. 남미 축구 부진] 2미터에 육박하는 거대한 얼음 기둥들의 촘촘하고 톱니바퀴같은 조직력과 투혼에 세계 최고의 공격수들이 즐비한 남미의 맹주 아르헨티나는 그 길을 찾지 못한 채 우왕좌왕. 결국 비기고 말았다. 펠레,마라도나와 항상 비교되며 축구 역사상 가장 뛰어난 선수가 누구인지 묻는 질문에 메시는 월드컵 우승 트로피의 부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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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에 본 것.. 생각한 것.. 경험한 것..
사실 오늘도 잡설들의 모임이지만.. 가운데 잡설을 3일동안 쓰자니.. 뭔가 고인물 같은 느낌어서 .. 제목 변경.. 그렇다고 딱히 주제가 있는 글들도 아니므로~~ 주제를 잡아서 적기도 모하고~~ [영화] 요노스케 이야기. - 왓플에서 하나의 사람이 다양한 사람의 삶에 남긴 흔적을 매력적으로 풀어내는 것이 흥미로웠다. 어설프지만 평범하지만 자신의 삶을 사랑하며
nhj12311
kr-st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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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 #kr 한국 커뮤니티 현재를 진단해보자.
요즘 눈에 띄는 프로젝트가 많다. kr은 펀딩과 테이스팀, 스팀헌트, 고팍스 이벤트 같은게 대세가 된 것 같다. 돈과 보상이 중요하긴 하다. 본질적으로 이윤을 추구하는데 있어 유저들은 합리적인 방향으로 흘러가는 듯 보인다. 그렇다면 현재 #kr의 보팅풀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해보고 거기서 이들 고래가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해보도록 하자. 통계를 뽑기
tripntravel
kr-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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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Cat No life : #15. [책소개]집사님들, 고양이 털로 모자를 만들어봐요, かぶりねこ
제가 워낙 고양이를 좋아하다보니 일본 친구들은 고양이와 관련된 뭔가 새로운 물건이 나오면 모아뒀다 제게 선물을 줍니다. 대부분 흔한 물건이 아니라 아주 아이디어가 기발하거나 발상의 전환으로 인해 만들어진 것들이 많은데 이 책도 제가 좋아하는 일본의 모리상이 선물로 준 책입니다. 모리상은 고양이 관련 책을 저에게 자주 선물해주는데 이것 말고도 정말 획기적인 "냥다마"
jamieinthedark
kr-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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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보에 대한 오마주
'림보(Limbo)'의 어원은 가장자리, 경계선 등을 뜻하는 라틴어 Limbus로, 중세 라틴어와 중세 영어를 거쳐 지금까지 사용되고 있다. 일부 기독교인들은 미처 침례받지 못한 유아들, 그리고 그리스도가 세상에 오기 전에 태어난 사람들의 영혼이 머무르는 곳을 림보, 우리 말로는 연옥이라고 불렀다. 현대 영어에서 림보란 어떠한 결정을 기다리는 중간 상태를 가리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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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리와 즐기는 냥이 이야기 - [ 독대(獨對)]
월포 나루 고양이 삼대 중 손자 냥이.. 이름은 잘 모름... 냥이 집사 또리와 개인 면담. 흠.. 지난 번 생선을 잊지 않았다! 오늘은 묵을 거 없나? 있으면 빨리 주고 가시오! 이눔아 ! 노려 보면 우쩔겨? 빈손이라 노려 보는겨? ㅠ.ㅠ 그건 아니고요! 아자씨.. 배 고픈데 묵을 것 좀 .... 냐옹!! 이리 둘러 봐도 묵을 게 안 보이고.. 저리 둘러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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