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Write
Login
Signup
shin
@shin
61
Followers
399
Following
183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Korea
Created
2017-05-31 01:36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shin
tasteem
7y
경주의 라멘집.
경주 대릉원 부근 황남빵 골목에 괜찮은 라멘집이 있습니다. 2011년부터 영업을 했는데 가끔 시내쪽 식당에 줄이 너무 길면 여기에 들러 간단히 만족스런 식사를 하곤 했습니다. 경주 주택가쪽(황성동)에 지점을 냈다는 이야기는 한참전에 들었는데 얼마전 경주에 들렀을 때 마침 지나가는 길에 들러봤습니다. 시내쪽(대릉원) 본점에도 주차가 가장 문제였는데 여기도 주차할
$ 1.879
33
12
shin
kr-writing
7y
25개월간 글 써서 378스팀 모았습니다(게시글 링크 정리)
image from pixabay 25개월 전, 17년 5월경에 가입했습니다. 지금은 활동을 거의 하지 않는 지인의 추천으로 가입을 하여 뭘 쓸까 고민하다가 유튜브 링크를 넣고 몇 글자 보태어 포스팅 하나, 트위터에 떠도는 유머글 캡쳐해서 밑에 몇 글자 보태어 또 포스팅 하나. 이렇게 두 개의 글을 썼습니다.지인은 '야, 내가 글 하나 쓰면 3만원씩 번다.'라고
$ 0.250
20
4
shin
tasteem
7y
초밥 외에도 먹을 게 많은 스시뷔페
지인들과 모임 장소로 스시뷔페를 잡았습니다. 스시 외에도 먹을 것들이 제법 있고 취향대로 먹을 수 있고 가격도 나쁘지 않아서.. 가 그 이유입니다. 여러 종류의 뷔페들이 생겼다가 망했다가를 반복하지만 이 가게는 생길 때부터 평이 괜찮은데다가 꾸준히 괜찮은 맛을 내고 있는데다가 장소도 넓고, 과하게 시끄럽지 않은데다가 별실이 있어서 모임 장소로도 나쁘지 않습니다.
shin
tasteem
7y
비 오는 날의 회.
모임이 있어 지난달에 미리 날짜를 잡아두고 당일이 되기만 기다려왔습니다. 모임 사흘전까지 아무도 장소에 대한 의견을 내지 않아 제가 대충 보고 모임에서 가장 어른이 살고 있는 동네에 아무 횟집이나 찍었더니 다들 좋다고 하네요. 모둠회 중(5만원)짜리 2개 예약했습니다. 모임 날 정오부터 비가 추적추적. 다들 얼굴 보는 게 목적이지 뭘 먹는데는 관심이 별로 없는지
shin
tasteem
7y
24시간 솥이 끓고 있는 가게에서, 밤에 먹는 국밥 한그릇.
어딘가 일이 있어 다녀오다가 다소 늦은 밤시간, 출출하긴 한데 집에 가서 뭘 찾아먹자니 귀찮을 것 같고 설거지부터 해야할 것 같은 그런 느낌. 좀 피곤하기도 하고 뜨끈한 뭔가를 들이키고 싶을 때 부담없이 찾을 수 있는 24시간 국밥집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인건비나 임대료 때문인 것 같기도 하고 찾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만 국밥을 '영혼의
shin
tasteem
7y
그냥저냥 궁금해서 먹어볼만한 베트남 쌀국수
종종 지나다니는 길에 원래 삼겹살 무한리필집이 있었습니다. 왠지 모르게 지날때마다 안을 들여다보면 텅텅 비어있더니 급기야 문을 닫고 한동안 빈 상가로 시간을 보내다가 황태우거지해장국집이 들어섰습니다. 음.. 저걸 굳이 돈주고 사먹을까 싶었는데 두어달 버티다가 또 문을 닫고 나가버렸죠. 그리고 한 두달 비어있던 점포를 바라보며 다음번에 여기 들어오는 식당에서는
shin
tasteem
7y
싼 가격, 싼 맛에 먹는 옛날식 닭튀김
대구 도원시장과 대곡시장에는 좀 허름해보이는 식당들이 많습니다. 좀처럼 가게가 바뀌는 일이 없는데 최근들어 몇몇 상가의 변화가 보이네요. 뭐 때문에 유명한지는 알 수 없는 유명한 막창집인 기린생막창 바로 옆자리에 싼 맛에 먹기 좋은 통닭집이 하나 있어 들러봤습니다. 테이블은 네 개 쯤. 좁은 가게 안에 다른 손님들이 있어 매장 내부 풍경은 찍지 못했습니다.
shin
tasteem
7y
분위기를 먹는 캐주얼 일식집
지인들이 예쁜 까페가 생겼다며 보내주는 사진이나, 예쁜 식당이 생겼다며 보내주는 식당의 사진이 비슷한 것 같아 찾아보니 한 건물에 까페, 보컬학원, 식당이 같이 들어간 건물이 생겼네요. 부담없이 갈 수 있는 거리라서 지인들과 저녁식사를 겸하여 찾아가 보았습니다. 주차장은 좁은편입니다. 지상도 좁고 지하도 좁습니다. 어떻게 빈 자리가 좀 있네요. 주차장 벽,
shin
tasteem
7y
다마스와 야경이 있는 까페.
노원동의 이마트 트레이더스를 들렀다가 근처에 분위기 좋은, 인스타그램에 사진이 자주 올라오는 까페가 있다고 해서 들러봤습니다. 침산공원 테니스장 부근, 언덕 아래 낡은 주택가 사이에 있네요. 네비찍고 공장 사이를 지나가면서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이런 곳에 까페가 있어?입니다. 가정집을 개조하여 지은 까페 같네요. 2층은 별다른 제지없이 출입가능해보이지만,
shin
tasteem
7y
여보, 야간학교에서 카드 10만원 넘게 긁었는데 이거 뭐지?
밤에 술마시러 학교간다고 나갈 수 있는 가게, 야간학교. 삼덕소방서에서 동성로로 들어가는 골목 입구, 동래별장 옆 건물의 2충에 위치한 술집입니다. 상호를 보고 들어간 건 아니고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단체가 들어갈 곳을 찾아 시내를 배회하다가 만난 가게입니다. 분위기는 대충 이렇습니다. 어두침침한 분위기에서 아재들끼리 암울한 이야기를 하거나 연인들끼리 속닥거리기
shin
tasteem
7y
점심은 역시 돼지국밥
출장길에 점심시간을 만난다면, 나만 배가 고픈게 아니라 차도 배가 고프다며 주유경고등을 켠다면 이건 필시 잠시 쉬고 가라는 하늘의 계시입니다. 이럴 땐 쉬어야죠. 주유소 옆 국밥집입니다. 가게 외관, 네이버 로드뷰에서 캡쳐했습니다. 밑반찬만 봐도 파블로프의 개처럼 소주 한 잔 땡기는 건 왜일까요. 메뉴판. 딱 이 동네 국밥 가격. 방바닥에 앉아도 되고(4개
shin
tasteem
7y
퇴근 후에 소주가 땡기면 아구찜과 문어숙회.
육식파, 해물파, 공중파가 서로 다툽니다. 육해공 중에 어떤 메뉴가 최고냐고 물어본다면 그 날 한턱 쏘기로 하는 물주가 좋아하는 메뉴가 단연 최고라고 답할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모임에서 대장을 맡고 있는 사람의 집 근처에, 대장이 좋아하는 메뉴를 찾아 한참을 차를 몰고 가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아구찜과 소라/문어숙회. 특별할 건 없지만 깔끔해보이는
shin
tasteem
7y
여긴 피자집인가 파스타집인가 키즈카페인가.
아, 아이 데리고 가기 정말정말 좋은 식당을 찾았습니다. 식당 내부의 넓~은 어린이 놀이터. 적당한 가격의 세트메뉴. 까페처럼 신경쓴 차분히 가라앉은 분위기의 인테리어. 대부분 아이를 데리고 오기 때문에 다소 시끄러워도 용서되는 분위기. 가격에 비해 괜찮은 맛. 빠네파스타, 볶음밥, 씬피자 3종 세트메뉴 가격이 보자보자보자... 커플세트 3만5천원 정도. 아!
shin
tasteem
7y
한국수, 멸치국수와 쌀국수 사이의 어디쯤.
일이 있어 들른 충청 부여군, 아침 먹을 곳을 찾다가 아예 가게가 많을 것 같은 롯데아울렛으로 향합니다. 2층에 위치한 한국수, 가격도 괜찮고 음식도 괜찮네요. 여행삼아 오셨다가 마땅한 식사장소를 찾지 못하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가게 분위기는 조용하니 밥먹기 좋은 정도. 유아용 의자도 구비되어있네요. 국수는 주로 8천원대, 2천원 추가한 1만원짜리 세트메뉴를
shin
tasteem
7y
낙지와 꽃게와 함께 먹는 짬뽕.
제가 아는, 24시간 영업하는 대표적인 짬뽕집 체인은 신신짬뽕과 미미짬뽕입니다. 둘 다 매운맛, 다양한 해물, 24시간영업을 컨셉으로 하는 곳입니다. 오늘 찾은 곳은 신신짬뽕. 주차공간이 넉넉하지는 않지만 만차라서 주차 못할 일은 없을 것 같네요. 택시가 있는 걸로 봐서 맛집 범주에 들어갈 것 같고요. 비쌉니다. 기본짬뽕이 7천원, 거기에 낙지와 꽃게 반 마리가
shin
tasteem
7y
거제도 쌈밥집, 쌈바쌈바쌈바쌈밥~♩
거제 여행 중, 먹을만한 곳이 없을까 검색하다가 인터넷에서 얻어걸린 집입니다. 인터넷 검색결과 거제도는 전반적으로 비싼 가격에 별로 먹을 것 없고 불친절한 이미지인듯합니다. 이유야 어쨌든 제가 제 발로 그냥 찾아들어간 집들은 음식 퀄에 비해 가격이 다들 좀 비싼편이었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의 물가가 원체 싼 것도 있지만 거제도 물가는 관광지에서 기대할한 수준을
shin
tasteem
7y
먹이를 노리는 맹수처럼, 백화점의 주말 폐점시각을 기다림.
백화점에 갈 일이 있으면 되도록 주말 저녁시간까지 기다립니다. 볼일을 다 보고 1층 매장에 가면 꼭 떨이상품으로 파는 먹을꺼리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원래가격은 한 통에 1만원씩. 폐점시각이 다가오자 따끈한 상태 그대로 오코노미야키, 야키소바, 볶음밥, 하나야키 등이 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이가 먹을 순한맛 볶음밥 하나와 해물야키소바 하나입니다.
shin
tasteem
7y
삼.겹.살.
몇년전에 자주 가던 삼겹살집이 있습니다. 고기 가격은 동네에서 좀 비싼편이었는데 반찬이 푸짐하고 쌈채소가 다양해서 자주 갔었는데... 예전 생각이 나서 다시 들러봤습니다. 주차는 바로 앞 유료주차장에. 확인도장을 받으면 무료로 처리됩니다. 일단 신발은 벗고 들어가는데 입식테이블과 좌식테이블 중에 골라 앉을 수 있습니다. 쌈채소가 다양한 게 강점이었는데 이제
shin
tasteem
7y
부담스럽지 않게 짬뽕과 탕수육을
예전 동네 반점들의 특징은 다소 지저분하고 불친절하고, 표준화되지 않은 양과 가격. 그리고 언제 '엿장수 마음대로' 장사하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제 주변의 가게들은 그게 유독 심했는데 동네반점들에게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체인점이 있으니 바로 칭구짬뽕입니다. 돼지고기 베이스와 해물베이스 2종의 짬뽕 중 하나를 선택해서 먹을 수 있다는 것을 주무기로 편안한
shin
tasteem
7y
국적이 모호한 복고풍 식당
대구 성서 계명대학교 근처에서 밥 먹을 일이 있어 동네를 배회합니다. 장췐의 영향인지 마라탕을 비롯한 중국요리가 번성중이고 동남아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들도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낯선 것들을 두려워하는 일행이 있어 익숙한 인테리어, 어릴적, 새로 이름 붙였다하면 빠질 수 없는 단어인 '팔팔'이 들어간 식당을 찾아들어갔습니다. 꿈돌이만큼이나 익숙한 서울올림픽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