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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2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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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8 02:13
오 늘
세상이 만만하지가 않다. 돈을 조금이라도 아껴보려고 30분 일찍 출근해서 내부순환도로를 타고 회사에 온다. 조금 늦으면 회사에 지각할정도로 내부순환도로는 교통지옥이 된다. 얼마전까지 외곽 순환 고속도로를 타고 출근을 했는데 도로비가 편도로 3200원 이다. 일주일 아껴봐야 만오천원인데.... 치통때문에 병원갔더니 진료비가 15000원 나왔다. 참 되는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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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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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8 02:07
steem
업비트 거래순위가 육개월이상 5위권 안에 있던 이오스가 20위권 밖으로 밀려나 있고 동전코인들이 그위를 장식하고 있다. 비트코인이 내리면 일제히 내리던 시장에 동전코인들의 반란이 인상적이다. steem도 비트코인과 무관하게 오르내린다. 뭘까? 스팀은 이제 만만한 상대가 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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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7 08:17
스 타 일
사람마다 자기 스타일이 있다. 일하는 스타일도 제각각으로 대표님과 나는 일하는 스타일이 다르다. 피고용인의 입장에서 대표님의 스타일에 맞춰야 하지만 나는 아직도 대표님의 스타일에 적은중이다. 내가 아무리 잘나면 뭐하냐? 칼자루 쥔사람의 마음에 들어야 하는걸.... 빨리 대표님의 마음속으로 들어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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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7 08:10
치과
진통제를 먹으면서 참고 있다가 주말에나 병원에 가려고 하다가 통증을 참을수 없서 병원에 갔다. 점심시간을 피해 갔는데 치과의 점심시간은 1시~2시란다. 짜증이 났지만 기다렸다가 진료를 받았다. 마취주사는 소름끼치도록 아팠고 염증부를 끍어대는 기구 소리가 불쾌해서 눈을꼭 감는데 의사가 아프냐고 핀잔을 준다. 치과는 병원중에서 제일 불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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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6 10:04
바람의 빛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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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6 09:13
산다는것
산책을 하고 돌아왔는데 아내는 안방에서 그림을 그리고 아들은 자기방에서 휴대폰을보고 있다. 거실에 불은 커져있고.... 현관문을 열고 들어온 집은 마치 동굴처럼 느껴진다. 안방문을 열고 아내에게 저녁 언제 주냐고 물었다. 밥만먹고 사냐고 그놈의 배꼽시계는 왜그리 정확하냐고 아내가 말한다 늦은 아점을 먹고 배가 고픈데.... 나는 일하고 밥먹는것 박에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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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6 01:49
허걱
황교안이 다친줄 알았다. 나는 황교안이 부상 하는것 보다 부상 당하기를 바랬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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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6 00:29
연휴 마지막날
길다고 생각했던 연휴가 순간처럼 지나간다. 일상으로 돌아가기 하루전 연휴동안 무얼 했을까? 침대에 누워서 잠을잔 것 형님과 막걸리를 마신것 설날 차레를 지낸것 . 아내와 북한강 강가를 한시간쯤 산책한것 유튜브를 검색한 것 나열을 하자니 한일이 없다. 연휴 마지막날 무얼해야 할까? 뭔가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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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6 00:21
치 통
어제부터 치통이 괴롭혔다. 연휴라 문을연 치과도 없고 평일에는 회사에 출근을 해야 해서 천상 토요일은 되어야 병원에 갈수 있다. 이와 잇몸의 구조가 어느 한쪽으로 힘이 실리는 구조라 어쩔수 없다는 의사의 이야기..... 주기적으로 병원에 오는 수밖에는 없다는 나이가 들면서 고통을 참는것도 익숙해졌다. 이것도 내공이라면 내공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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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5 20:08
모르겠다.
몇시간동안 유튜브를 보았다. 김경수경남지사의 구속을 두고 제각기 다른 의견을 쏬아내는 여당과 야당 누구의 말이 옳은지 도대체 모르겠다. 판사가 양승테 키즈라서 어쩌구 .... 판사의 탄핵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고 댓글 여론조작으로 대선이 공정하지 못했다며 대선 불복을 이야기하는 자유 한국당 여당이든 야당이든 나가도 너무 나가는 현실을 보며 과연 누구를 지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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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5 12:15
요양병원에서
장모님이 계신 요양병원에 갔다. 장모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화장실에 가신다고 하셔서 휠체어를 태워 드리고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화장실에서 쿵하는 소리가 크게 들렸다. 너무 놀라 다급히 뛰어 갔는데 남자 노인이 화장실에 쓰러져 있다. 휄체어에서 변기로 옮겨 가려다가 넘어지셨다. 일으켜서 변기에 앉혀 드리고 병실을 물어보고 병실에가서 병실 요양사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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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5 12:02
트레이딩
스팀을 시장에 내가팔아 현금을 확보 했더니 스팀이 스멀스멀 오르기 시작한다. 왠지 불안해지는 상황이다. 현금도 포지션이라 시장하락에 대한 햇지 차원에서 어느정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왜 나는 현금포지션이 늘 두려운 걸까? 결국 두려움을 이기지 못하고 되사고 말았다. 맨탈이 약한 놈은 그냥 가만히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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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8 11:51
월 급
나는 거의 실신할 지경으로 일해서 아내에게 월급을 가져다 준다. 월급을 가져다 줄때마다 나는 자랑스러운데 아내는 시큰둥하다. 나는 내월급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아내는 늘 부족 하다고 그런다. 돈을 찍어 낼수도 없고 은행을 털수도 없고 월급날 마다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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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8 11:46
전투식량
퇴근을 하고 돌아오니 아내가 김밥을 만들었다. 식탁위에 수북히 쌓인 김밥을 보고 내가 격을 몇일을 생각했다. 라면을 끓여서 김밥과 같이 먹거나 김밥을 계란에 적셔 후라이펜에 굽거나 여튼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김밥으로 끼니를 때워야 한다. 전투식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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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8 11:40
오늘
화장실 가는 시간 빼고는 하루종일 모니터와 씨름 했다. 주위 사람들이 쉬어가면서 하라고 했지만 열심이 도면을 그리고 물량을 뽑고 내역서를 작성하고 시장이 또 폭락하고 있다. 죽으나 사나 열심히 직장생활을 해야한다. 시장이 똑락을 거듭하면서 꿈도 점점더 멀어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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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7 10:54
구호 외치는 자유한국당
양천구 강남구 용산구 부자동네 친구들이 총출동했다. 여기에 부동산투기의 천부적인 소질을 가진 나경원도 있다. 시커먼속을 드러내며 무엇을 외치는가? 개 잡 것 들 저기 피켓 거꾸로 든 사람은 얼마에 동원 했을까? 한 이만원 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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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7 10:42
양치질
저녁에 돼지고기 수육을 먹었다. 잘익은 배추김치에 싸먹은 수육의 맛은 기가 막히다. 평소에 밥한끼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아내는 일요일마다 고기를 굽거나 고기를 삶거나 한다. 돼지고기는 상추나 깻잎등 야채보다 잘익은 포기김치가 궁합이 더 맞는거 같다. 고기를 먹고 거추장 스러운 일은 양치질이다. 이빨사이 여기저기 숨어서 양치질을 할때마나 삐져나오는 고기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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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7 10:35
단 타
단타로 5%정도 수량이 늘었는데 매수가 보다 더 떨어지니 아쉽다. 가만히 있었으면 아쉽지 않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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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7 07:09
마무리
공사 마무리로 현장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치우고 있다. 내역서에 있는 폐기물의 량은 2.8톤인데 계량을 해보니 20톤이 넘었다. 세상에 미찌는 장사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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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7 07:03
마트풍경
우리동네에 또 제법 큰 마트가 생겼다. 주차요원이 교통을 통제하고 전단지를 보고 찿아온 알뜰쇼핑객들이 북새통이다. 마트를 한바퀴 돌고 난다음 생각해보니 인근 마트와 별다른 가격차이도 없는데 북세통인걸 보면 개업발 인가보다. 아내는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특별히 가격이 저렴한 상품들을 주워 담는다. 이건 어디마트보다 얼마가 싸고 저건 얼마가 더 비싸고 아내는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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