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치통이 괴롭혔다.
연휴라 문을연 치과도 없고
평일에는 회사에 출근을 해야 해서
천상 토요일은 되어야 병원에 갈수 있다.
이와 잇몸의 구조가
어느 한쪽으로 힘이 실리는 구조라
어쩔수 없다는 의사의 이야기.....
주기적으로 병원에 오는 수밖에는 없다는
나이가 들면서
고통을 참는것도 익숙해졌다.
이것도 내공이라면 내공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