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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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제를 먹으면서 참고 있다가

주말에나 병원에 가려고 하다가

통증을 참을수 없서 병원에 갔다.

점심시간을 피해 갔는데

치과의 점심시간은 1시~2시란다.

짜증이 났지만 기다렸다가 진료를 받았다.

마취주사는 소름끼치도록 아팠고

염증부를 끍어대는 기구 소리가 불쾌해서

눈을꼭 감는데

의사가 아프냐고 핀잔을 준다.

치과는 병원중에서 제일 불쾌하다.

치과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