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거의 실신할 지경으로 일해서
아내에게 월급을 가져다 준다.
월급을 가져다 줄때마다 나는 자랑스러운데
아내는 시큰둥하다.
나는 내월급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아내는 늘 부족 하다고 그런다.
돈을 찍어 낼수도 없고
은행을 털수도 없고
월급날 마다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