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자기 스타일이 있다.
일하는 스타일도 제각각으로
대표님과 나는 일하는 스타일이 다르다.
피고용인의 입장에서 대표님의 스타일에 맞춰야 하지만
나는 아직도 대표님의 스타일에 적은중이다.
내가 아무리 잘나면 뭐하냐?
칼자루 쥔사람의 마음에 들어야 하는걸....
빨리 대표님의 마음속으로 들어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