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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Crayon
@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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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서 소녀는 희망에 중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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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3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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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에 여유롭게 산책했다는게 믿겨지지 않네용
(momoggo님의 소중한 선물) 백수 1일차. 금전을 아껴야하니 약속은 못잡고 집순이는 싫어서 무작정 나갔는데 이시간에 여유롭게 산책을 하는것이 믿겨지지 않네영ㅋㅋㅋㅋ 평소에는 보지못한 그런 소소한것들이 눈에 들어오고 그저 이쁘고 평화롭네요. 예를 들면 유치원버스를 기다리는 모녀라든지 (구글이미지펌) 오픈준비 하시는 사장님 (구글이미지펌) 평화로운 카페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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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들 보셨나요?
(@momoggo님이 만들어주신 멋진대문) 이제 늦잠잘수있는 크레용입니다.ㅋㅋ 달들 보셨나요? 달보러 갔는데,, 이거 슈퍼문 맞나요..? 붉지도 않고 그냥.....달?인데요., 흐음, 붉은달을 기대했는데 참 그리고 아랫글을 괜히 쓴거같아영ㅋㅋ.. 감정이 잡힐때마다 그걸 해소하는 배출구중 하나를 스팀잇으로 잡았네용, 개인 sns에는 하지도 않는 짓을 이곳에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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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내자리
별로 바란건 없었다. 그렇게 많은걸 바라지 않았다. 그저 수술 잘 받았어?몸은 괜찮아? 이 한마디. 그 한마디가 그렇게 비쌌던걸까. 전형적인 톱니바퀴식 구성인 우리회사는 누구하나가 빠지면 남은 인력들이 고생을 한다. 그래 나도 알고있다. 내가 입원한건 대략7일 그동안 회사도 힘들었을 꺼다. 안다. 이해한다. 근데 머리론 이해하는데 가슴은 이해를 못한다, 복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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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주는 여자 크레용의 소설리뷰[사랑의 파괴]
안녕하세요. 겟춰크레용입니다. @momoggo님이 만들어주신 대문을 빨리쓰고싶어 급하게 소설하나를 더 리뷰합니다. (그리고 @momoggo님 정말 감사해요.!!!너무 이뻐서 몇분동안 이거만 봤어요.ㅋㅋㅋ,,,) ^^ 금일 여러분께 소개시켜드릴 책은 사랑의파괴라는 책입니다. 아마 아시는분이 있을수도 있어요. 한때 sns에는 이걸 토대로한 만화가 잠깐이지만 유행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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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흔한 이야기다.
이 이야기는 흔한 이야기다. 진부하고 뻔한 이야기이고 결말도 흐지부지하다 아주 평범한 이야기다. <1> 어느 때와 다름없이 버스를 타고 집에 가던 그날 그 애를 처음 봤다. 그렇게 잘생긴 외모는 아니었지만 적당한 키에 깔끔한 스타일 길거리서 보고 힐끗거릴 그럴 스타일 그 녀석은 이어폰을 꽂고 창밖을 멍하니 응시하고 있었다. 그런 그 녀석을 나는 반대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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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주는 여자 크레용의 웹툰리뷰[보지못하고 듣지못하고 사랑해]
안녕하세요! 겟츄!크레용 입니다.! 슬슬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날씨가 온거같네요. 오늘도 햇살은 눈이 부시고 기온은 선선해 나가 놀기 좋은 날씨지만 저는 습돌이(가습기)와 함께 집을 지키고 있습니다.ㅋㅋㅋㅋ 오늘 여러분께 소개드릴 웹툰은 고영훈작가님의 보지못하고 듣지 못하고 사랑해 라는 작품입니다. 줄거리는 간단해요. 보지못하는 남자와 듣지못하는 여자 그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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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주는 여자 크레용의 소설리뷰[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안녕하세요. 크레용 입니다. 아이디는 섹시지만 저를 부를땐 크레용으로 불러주세영ㅋㅋㅋㅋ 언젠가 시간이 지나 제가 섹시해진다면 그때 섹시로 불러주세용... 아무튼 금일 여러분께 소개시켜드릴 작품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이라는 책입니다. 표지가 이쁘죠.? 제가 가장 존경하는 작가중 한분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이며 해당작은 좀 차별화가 된게 ㅋㅋ피가 없습니다.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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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대문이 만들고 싶은데 방법 아시는분 있으실까요?.
저만의 메인이 가지고 싶네요 ㅠㅠ 다른분들꺼 보니까 너무 이쁘던데.. 돈주고 사야하는거면 일정량의 금액 지불의사가 있으니 ㅠㅠ... 리플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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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모든 스팀인들의 고충중하나 작품을 창작한다는것. "상당히 어려운난제" 글이란건 읽는이가 내용을 상상하게 만드는 일종의 환술이다. 단순하게 "여름." 이렇게 끝낼것이 아닌 "푹푹찌는 여름" 부과적인 내용을 덧붙이는거 하나로도 사람의 의식을 더 쉽게 몰입하게끔 만든다. 나같은 경운 그렇다. 나는 수필을 쓸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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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글에 대해 부탁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ㅜㅜ
해당 글엔 보팅을 안 주셔도 됩니다. 부탁드리고 싶은게 있어 그러니 읽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먼저; 금액이 200이 넘어가고 인기글에 제가 있고..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흑 역사가 기록된 ㅠㅠ..장문이다 보니 당분간은 제 사진을 닫겠습니다.; 솔직히 아직까지 떳떳하지 못하니까요. 아마 평생 가도 떳떳하지 못할 거예요. 일단 많은 분들이 주신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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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본줄 알았습니다,,
보팅금액이 120을 넘고,,리플이 30개가 넘었네요,.. 일어나기 힘든 아침. 단번에 잠이 깰만큼,놀랐습니다. 그리고 눈에 보이는 잘못된 띄어쓰기와 오탈자들..,, 왜 모든 오탈자는 전달되고 눈에 띄는건지ㅜㅜ,, 그리고 창피하기도 하네요 너무 철없는 과거가,공개되어 부끄럽기도 하고 하지만 많은 분들이 제글을 읽어 주셨다는게 한없이 기뻣습니다. 참고로 해당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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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아버지가 선생이셔? 응 그래서 좆같아
너네 아빠선생이야? 응,그래서 존나 좆같아 얼마나 고지식한데 위의 말은 내가 10대때 실제로 한 말이다. 한번도아니고 수십번씩이나 했던말이다. 부끄럽지만 난 10대때 양아치였다. 아니 양아치 흉내를 내는, 그게 멋있는줄 아는,얼간이라는 표현이 더 적절한거 같다. 쉽게 말해 양아치보다도 못한 인간이었다. 담배를 배우고 피는걸 자랑으로 여겼고 폭력을 행사하고 폭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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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회사를 그만뒀어용
ㅋㅋㅋㅋㅋ 다음달부턴 백수고 새로운삶이라 생각하니 우울하진 않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새벽에 복잡해서 쓴글에,,어마어마한 보팅과 리플들 ,,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젠 백수니까 취업공부하면서 포스팅도 꾸준올려서 많은분들과 순수한재미를 공유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스팀잇에 이렇게 개인적인애기를 올리는것이 다른분들에게 누가 된다면 꼭 말씀주세요. 자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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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잘 모르는거하나
빙수는 추운날 먹어야 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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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아무생각 없이 읽은 시
마지막 부분이 감명 깊네요, 시인들의 감수성., 그리고 그 감수성을 문장으로 푸는 능력 생각없는 출근길 잠시나마 한파를 녹일 따뜻한구절 도대체 그분들의 삶은 어땟길래 이리 아름다운 구절이 나오는것일까요. 인류가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것들을 예술이라고 한데요. 2호선의 스크린도어에 새겨진 예술,이네요 그리고 어제 응원의 메세지 정말 감사해요. 한분한분의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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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와서 쓰는 한숨..두숨...
대학을 안나오니 일상이 힘드네요. 책을 읽어도 세계로 나가 시야를 넓혀도 해당분야에만 공부를 매진해도 상고고졸의 학벌은 어딜가나 벽입니다. 제가 공부를 안했고 노력도 안했으니 당연히 받아야할 인과응보죠 병가를 내고 수술을 했지만 직장반응은 그저 냉대하고 조만간 다른일자릴. 구하려 알아보아도 하고싶은 일은 못하네요. 고객센터쪽일에 편견은 없지만 정말 내가 할수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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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의 소설리뷰--[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크레용입니다. 즐거운 월요일 다들 잘지내셨나요.? 하루 한번은 여러분께 책을 권장 드리고 싶어 또 왔습니다. 금일 소설은 성균관유생들의 나날이라는 작품입니다. 드라마로도 제작 되었죠^^ 이 소설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조선시대판 로맨스소설.입니다. 남장여자의 성균관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 잘금3인방?(ㅋㅋ책을 보시면 이뜻을 알게 되실겁니다.)과 몰락한 남인 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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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의 소설리뷰 히가시노 게이고의 용의자 x의 헌신
안녕하세요. 크레용입니다. 수술은 무사히 끝났지만 당분간 야외활동 금지라 집순이 입니다.ㅋㅋ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생각하며 당분간 밀렸던 책 들이나 읽어야겠습니다. 그러던 중 여러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 생각났습니다. 바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 중 한 분인 히가시노 게이고의 용의자 x의 헌신입니다. 아마 제목 정도는 들어보신 분들이 상당히 많을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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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이세요. 그동안 맹장이 터져 오질못했네요.
아 새벽에 응급실가고 난리도 아녔어요. ㅋㅋㅋ, 꾸준히 활동못해 미안해요. 지금은 나아져서 집입니다. 그리고 신기한게 수술자국이 없네영! 요즘의술이 좋은거 같습니다. 비키니걱정은 덜었습니다. 방구도 시원하게ㅋㅋ,나왔으니.. 금일부터 다시 달리겠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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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크레용의 웹툰리뷰-천박한년
안녕하세용 크레용의 웹툰리뷰 웹툰천박한년을 애기하겠습니다. (해당 웹툰은 사회의 성범죄 및 살인 폭력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해당웹툰은 유료웹툰 입니다. 오해하실까봐..말씀드리지만 전 광고를 하고자 리뷰를 쓴게아니란점 알아주심 감사하겠 습니다.) 여주인공 수애.. 정말이지 끔찍한 보육원에서 자란 비운의 주인공입니다.. 수애는 이곳에서 수없이 성폭력을 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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