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어주는 여자 크레용의 웹툰리뷰[보지못하고 듣지못하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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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겟츄!크레용 입니다.!

슬슬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날씨가 온거같네요.
오늘도 햇살은 눈이 부시고 기온은 선선해 나가 놀기 좋은 날씨지만 저는 습돌이(가습기)와 함께 집을 지키고 있습니다.ㅋㅋㅋㅋ

오늘 여러분께 소개드릴 웹툰은 고영훈작가님의 보지못하고 듣지 못하고 사랑해 라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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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는 간단해요.

보지못하는 남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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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지못하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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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둘의 사랑이야기

소재자체는 진부한듯 하면서 신선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제목만듣고 어떤 스토리가 형성이 될지 감은 잡히지만 어떻게 풀어나갈지는 궁금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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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둘은 신혼입니다. 불타는 신혼.! 꺅...!
행복한 신혼생활중 둘을 덮치는 변수와 시련들을 풀어나가는게 이 웹툰의 메인스토리죠.

(보지못하는 남자와 듣지못하는 여자의 의사소통방법은 손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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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말 보면서 내내 미소를 짓게끔 만드는 캐릭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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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소리는 귀는 안들리지만 그 누구보다 밝고 이쁩니다.
저는 이 웹툰을 보며 소리라는 이 가상의 캐릭터를 사랑하게 됬어요.
그정도로 미워할수 없고 아름답고 귀여운 캐릭소리는 이 웹툰의 힘을 세배는 더 강력하게 키운 그러한 존재라할수있습니다.

(소리를 아끼는 동료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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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작가의 작품을 이것밖에 보지 못했지만 다른작품에도 똑같은 색이 담겨 있다면 모든걸 결재할 의향이 있습니다.

왜냐면 그만큼 감동
또 감동 입니다.

평범치 않은 두 남녀의 갈등과 찾아오는 시련들을
전혀 억지성없이 작품에 잘 녹여놨으며 눈물을 흘리게하는 여러방법중 가장 기본기를 활용
그 모든것들을 작품내 스며들어놨습니다.
그것도 아주 깔끔하게요!

다른 리뷰들을 보니 이것이 고영훈작가님의 색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이분 작품중에 거대작품 트레이스가 있다고 해서 조만간 볼려고 합니다.^^

좋은 작품에 투자하는 저의돈은 전혀 아깝지 않으니까요.!

어느덧 주말은 끝나갑니다.
아직은 여유로운시간
해당 웹툰과 함께 남은 주말을 보내는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크레용의 리뷰 였습니다.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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