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크레용의 웹툰리뷰
웹툰천박한년을 애기하겠습니다.
(해당 웹툰은 사회의 성범죄 및 살인 폭력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해당웹툰은 유료웹툰 입니다. 오해하실까봐..말씀드리지만 전 광고를 하고자 리뷰를 쓴게아니란점 알아주심 감사하겠 습니다.)
여주인공 수애..
정말이지 끔찍한 보육원에서 자란 비운의 주인공입니다..
수애는 이곳에서 수없이 성폭력을 당합니다.
그리고 주는 2~3천원..
한푼두푼씩 이백을 모으고 지옥같은 그곳을 탈출하며 이야기는 시작합니다.
(보시면. 수애의 한손에는 심한화상 자국이 있는데..이 상처또한 기구하고 슬픕니다.)
더 이상의 스토리는 직접 작품을 보시는게 좋을꺼 같아여.
해당작품은 유료이고 지금껏 제가 올린이미지는 전부 무료화수에 차용된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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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연성이라든지 스토리연출이라든지 조금 의아한순간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런부분을 잠재울만큼 스토리자체내의 우울이 가득합니다.
전 처음에 이 웹툰이 단순성인물이라 판단했지만 아니였습니다.
보면서 이토록 주인공이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웹툰이 없었습니다.
그녀는 수없이 많은 남성에게 상처받고 버려지고 하였지만 한편으로는,. 계속 바랬을겁니다.
누군가에게 사랑 받기를...
이토록 심리묘사가 뛰어나고 감정이입이 되는경우른 만화속에서 간만에 느껴 리뷰를 쓰게되는거 같네요..
약스포를 하자면 중후반부터 이 웹툰은 본격적 잔흑 스릴러가 됩니다.
그때쯤에 나오는 감정라인은 영화로 만들어도 손색이 없을만큼 뛰어납니다.
그녀는 왜 그렇게 할수밖에 없었는가?
그는 왜 그녀에게 그랬나?
사람은 역시 변하지 않는건가?
라는 질문이 머릿속에서 계속 외칩니다.
결국 그녀가 그렇게 된건 사회도 간접적 책임이 있다.
전 그렇게 느낍니다.
-흥행
조회수 일천만을 넘기고 단행본으로도 출시되었습니다.
그리고 카더라이지만 영화제작애기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보통 해당작품을 단순성인물로 판단 감상한유저도 아 이게 이렇게 깊은 내용이었네...?
라고 느낄 여지가 충분합니다.
단순하게 슬픈게 아닌..
정말 처절하게 슬픈웹툰 천박한년 스티밋분들도 한번감상해보시기 바라며 이상 리뷰를 마칩니다.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해당 작품은 19세미만분들은 감상자제 바랍니다..정서에 안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