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들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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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ggo@momoggo님이 만들어주신 멋진대문)

이제 늦잠잘수있는 크레용입니다.ㅋㅋ
달들 보셨나요?
달보러 갔는데,,
이거 슈퍼문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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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지도 않고 그냥.....달?인데요.,
흐음, 붉은달을 기대했는데 참

그리고 아랫글을 괜히 쓴거같아영ㅋㅋ..
감정이 잡힐때마다 그걸 해소하는 배출구중 하나를 스팀잇으로 잡았네용,
개인 sns에는 하지도 않는 짓을 이곳에 하고있습니다.
참ㅜ

그런 결례를 범했음에도 이곳 사람들은 역시 따뜻하군요.
단순 퇴사한거를ㅋㅋㅋ,,그렇게 위로해주시고 .
감사해요ㅋㅋ

최근 제가 쓴글중 하나가 슬픔을 피하지말고 부딪혀야 성장하는것이라 말했었는데
정작 저야말로 피하고 있었네요ㅋㅋ
고작 1년다닌 회사에 정이 있을린 없는데,,참 저도 기분묘합니다.ㅋㅋㅋ

최근 일주일은 참 저에게 많은 사건이 있던 1주일 였던것 같네요.
퇴사를 하고,이곳에서 인기글도 가보고!!! 진짜 태어나서 그랬던적이 한번도 없어서 그땐 정말 심장이 두근두근ㅋㅋㅋ
그리고 건방지지만 뿌듯한건 제글이 좋다고 달아주신분들이 많아지고 있어서,황홀합니다ㅋㅋ

전 원래 초기에는 제 여행기를 올릴라 했어요.
근데...모든 여행사진에 ㅜㅜ 제가 있어서 올리질 못하겠어여,,,
그러던중 새벽에 센치해진감정에. 과거글을 찾고 조금 수정을 걸쳐서 올렸죠.
그게 대박이 났고. 제 글에 자신감을 조금 얻었어요.

앞으로도 수필을 쓰고 그리고 더욱나가서 창작소설을 써보려고해요. 시리즈물로
세계관 주인공 조연 전부를 기획하고 연구해서 꼭 해보려고 합니다.
힘들겠지만 늘 머릿속에 있던 원석이 있으니 해보려고여..

단순히 달만 올리려던게 어느덧 말이 많아졌군요ㅋㅋ
붉은 달이 보고싶었던 여자는ㅋㅋ 결국 못보고 잠이 들꺼같아요.
모두 잘자여~

아 그리고 저녁마다 밴드머시기 ㅜㅜ 이거 파워 몇되야 안떠요?,,,죽겠네,,답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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