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oggo님의 소중한 선물)
백수 1일차.
금전을 아껴야하니 약속은 못잡고
집순이는 싫어서 무작정 나갔는데
이시간에 여유롭게 산책을 하는것이 믿겨지지 않네영ㅋㅋㅋㅋ
평소에는 보지못한 그런 소소한것들이 눈에 들어오고 그저 이쁘고 평화롭네요.
예를 들면
유치원버스를 기다리는 모녀라든지
(구글이미지펌)
오픈준비 하시는 사장님
(구글이미지펌)
평화로운 카페분위기
(구글이미지펌)
아직녹지 않은 눈
(구글이미지펌-사진찍을 생각을 못해서 죄다 퍼온점ㅜㅜ 양해바랍니다.)
출근길엔. 눈에 들어오지도 않던 것들인데ㅋㅋㅋㅋ
여유를 갖고 보니 들어오네요
혜민스님의 책
멈추면 보이는 것들의 의미를 조금 알꺼같아요ㅋㅋ
쨋든 평화로운백수 아니 평화의백조는ㅋㅋ 이제 더 게으름 좀 부릴께요..
낮잠을 zzz......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오늘도 좋은 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