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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0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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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pling
kr
2018-03-26 13:10
성범죄 무고는 왜 말이 많은가?
미투 열풍이 잦아들어서 중단한 주제입니다만 오늘 뉴스를보니 곽도원의 소속사 대표가 이윤택 고소인단 중 4명이 금품을 요구했었다고 밝혔더군요. 저번처럼 고소는하지 않는다지만 이렇게 공개한것 자체가 논란에 새로운 불씨를 제공한셈입니다. 이걸보니 저도 다시 떠올라서 재개하게 되었습니다. 무고죄 폐지, 요새는 노선을 바꿔서 무고죄 조건 강화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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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2018-03-26 05:22
아직도 미세먼지 우리가 잘하자는식의 기사가 나오네
평소엔 그럴 수 있어도 사람들이 욕하는건 오늘처럼 미세먼지 고농도로 발생하는 시기인데 이럴때 국내에서 노력해봐야 티도 안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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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3-25 10:56
다음세기에 지구에 충돌할 가능성이 있는 소행성 베누
매년 지구에는 운석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몇년전에 한국에도 운석이 떨어져 주운사람들이 생겼었고 러시아에선 꽤 큰 운석이 떨어져서 올림픽에 운석메달이 등장하기도 했었죠. 하지만 대부분 운석이 작아서 얼마나 운석이 지구에 부딪히는지 관측하지는 못하는 형편입니다. 그래도 혹시모를 운석 충돌에 대비하기 위해 소행성 관측은 계속되고 있고 그중에 가능성이 보이는 소행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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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2018-03-25 06:01
맥도날드 너프 소식이 계속 들리네
이번에 맥런치가 없어지고 대신 저걸로 바꾼다고하고 일부 메뉴는 구성방식이 바뀐다고 하네. 1955버거가 전용 번을 썼는데 쿼터 번으로 바뀌고 이런식.....안그래도 맥도날드 대표 바뀌면서 계속 너프된다고 말이 많았는데 작년에 패티문제까지 터지면서 완전 무너지는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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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2018-03-24 13:23
군관련기관은 왜이리 뻔뻔할까?
2월 조선일보 기사에 쓰인 말이 요새 퍼졌는데 한국인들 중 상당수가 군대를 갔다와서 어떤지 뻔히 아는데도.....나중에 추가로 병역판정검사에 한정된 이야기라고 연락을 했다는데 병역판정검사 역시 좋은 인상을 받은 사람은 드물거다. 게다가 갈수록 현역자원 줄어드니 왠만하면 현역 집어넣을려고해서 나아질일도 없어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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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3-24 11:27
MIT에서 새로운 로봇 물고기 SOFI 공개
MIT에서 자신들이 개발한 최첨단 로봇 물고기 SOFI의 동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 로봇 물고기는 최대 수심 18미터에서 40분 동안 탐색이 가능합니다. 영상에서도 물고기속에서도 나름 잘 어울리는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어떤면에서 최첨단인건지는 조금 의문이네요. 로봇물고기를 최초로 개발하기 시작한 MIT의 말이니 맞을거라고 생각은되지만 MIT가 최초로 발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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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2018-03-23 15:03
코인재단은 정말 믿을놈 없나보네
정상경로로는 접근을 못해서 확인은 못했는데 일본쪽에서 해킹당한 넴 세탁 끝난거 같다고 기사 올라왔네. 저기가 해킹당한 넴 팔던곳인데 저렇게 정은이 사진 걸려있고 지갑 잔액도 없어졌대. 넴재단인지는 표시해서 추적가능하다고 말하더만 20일날 추적 포기나 발표했고 ㅋㅋㅋㅋ 해킹당한 넴 구입한사람 몇명 조사중이란 기사는 있었는데 어차피 범인 추적은 힘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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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3-23 10:31
예수, 부처, 공자, 소크라테스의 다른 공통점
4대 성인이라고 할까다가 어차피 이런 명칭이 일본에서 흘러들어온거고 다른데선 따지지않는다길래 하지않았습니다. 진지한 글은 아니고 @kmlee님의 글을 보고 예전에 봤던것들이 떠올라서 써봅니다. 첫 이미지처럼 성인이라고 부를 정도로 이들의 인상은 자비롭고 현대의 문과적 이미지와 결부되어 다소 유약하게도 여겨집니다. 하지만 이들의 공통점은 문과쪽만 잘했다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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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2018-03-22 12:02
우버 자율주행차 사고 영상 공개
이 포스팅의 후속글 같은건데 별 내용이 없어서 고민하다가 이 태그를보고 이쪽에 썼어. 다른 내용없는 유머자료도 한번씩 올려야겠다. 딴소리는 여기까지하고 저번 포스팅에서 경찰서장이 사람도 못피했을거라고 했었는데 영상을 보니까 왜 그런말을 했는지는 이해가 되네. 그렇다고 책임은 완전히 피할 수는 없을거 같은데 일단 운전자가 전방주시를 안한게 걸릴거 같아. 시스템적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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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3-22 08:32
브랜드 생수에서도 미세 플라스틱 검출
비영리단체 OrbMedia에서 세계에서 판매되는 생수 11개 브랜드의 제품 259개를 분석한 결과 샘플의 대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93%에서 미세 플라스틱이 검출되었다고 보고했습니다. 특정 브랜드를 가리지 않고 모든 브랜드에서 미세 플라스틱이 검출되었다고 하네요. 조사에 사용된 브랜드는 Aqua (Danone), Aquafina (PepsiCo), Bisl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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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3-22 05:17
하스스톤 스타크래프트 난투와 차후 이벤트 예고
스타크패트 20주년에서 예고되었던 스타크래프트 난투가 오늘 열렸습니다. 방식은 직업선택은 자유고 첫 이미지처럼 테란인듯한 기술 차원문, 저그인듯한 무리 차원문, 프로토스인듯한 정신 차원문 셋 중 하나를 고르게됩니다. 무작위 직업카드 10장+차원문카드 20장으로 구성되며 차원문카드는 1코스트에 생성된 카드를 두번째 이미지처럼 비용을 3 감소시켜줍니다. 불안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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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3-21 11:38
최후의 수컷 북부흰코뿔소 사망
코뿔소는 자연에서 매우 강한편에 속하는 동물이지만 이미 그런 수준을 넘어선 인간들에 의하여 숫자가 많이 줄어든 동물입니다. 코뿔소를 사냥하는 가장 큰 이유는 코뿔소의 뿔때문인데 장식품으로 가공되거나 약효가 있다고 믿는 사람들에 의해 구입됩니다. 아시아 지역, 그중에서도 베트남과 중국에서 수요가 많으며 미국기준으로 1파운드당 3000달러가 넘는다고 하네요. 코끼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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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0 08:55
자율주행차 첫 보행자 사망사고 발생
미국 애리조나 주 템피(Tempe)에서 현지시간 3월 18일 밤 10시 경에 우버(Uber)의 자율주행 자동차가 49세의 여성 Elaine Herzberg를 치어버린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여성은 곧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숨졌다고 합니다. 언젠간 발생하리라고 생각되었던 자율주행차의 외부인 사망사고가 발생한것입니다. 외부인 첫사고라고 말한것처럼 자율주행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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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3-19 10:58
점점 증가하는 우주 방사선
2014년에 한 논문에서는 점차 우주비행사들이 우주에서 활동 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 것으로 보았습니다. 왜냐하면 우주 방사선이 점차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인 남성의 경우 조건이 좋을때는 1000일 가까이 활동 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700일가량만 활동 할 수 있을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과연 예측은 맞았을까요? 이 예측이 있은지 4년 후, 새로운 연구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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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3-18 11:58
불공평한 블라인드 채용과 지역 할당제 동시 적용
오늘 보니까 연세대생의 하소연이란 글이 여러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더군요. 현정부 정책에 반하는 글이다보니 정치적으로도 연관되어 말이 많던데 중간에 블라인드 채용과 지역 할당제 동시에 나온건 저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더군요. 공공기관에 의무화시킨게 작년으로 나오던데 검색해보니 스팀잇에서도 당시에 약간 관련 글이 있긴하더군요. 블라인드 채용도 역차별의 요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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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3-17 11:25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 키우는 채소
우주 DNA 변화 글에서 @stans 님이 우주에서의 식물이나 미생물 실험을 얘기해주셨는데 본거 같아서 찾아봤는데 있더군요. 식물도 미생물도 있는거같은데 미생물은 실험목적이 크지만 식물, 지금 말하는 채소는 연구도 연구지만 승무원들이 먹는것에 주안점이 맞추어져 있는거 같습니다. 이렇게요 ㅎㅎㅎㅎ 우주 정거장은 아직 지구에서 보급할 수 있는 거리지만 계속 계획하고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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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3-16 08:29
통계청 공모전에서 느낀 성별문제 대립의 심화
통계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며 통계를 제시하는 글들이 많지만 통계 데이터를 유리하게 쓰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지난 글도 이런 문제와 관련된 글이었고....이런 문제 때문인지 문제있는 통계를 지적하는 "통계 바로쓰기 공모전"이 2016년부터 통계청 주관으로 실시되고 있습니다. 제 1회는 2016년 5월 16일부터 2016년 7월 1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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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3-15 11:24
NASA에서 주관하는 태양에 이름 보내기
NASA는 올해 여름에 Parker Solar Probe라는 태양 탐사선을 보낼 계획입니다. 이 이름은 천체 물리학자 Eugene Parker의 이름을 따온것인데 NASA가 살아있는 사람을 위해 이름을 명칭한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네요. 이 탐사선의 목표는 태양의 열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먼거리에서만 관측 할 수 있는 태양의 데이터를 좀 더 가까이에서 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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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3-15 04:21
하스스톤 까마귀의 해 이벤트
작년에 매머드의 해 축하 이벤트를 했던것처럼 이번에도 유사하게 까마귀의 해 축하 이벤트가 준비되었습니다. 물론 그때처럼 저를 기다리고 있는 결과는 이번에도 마찬가지겠지요 ㅎㅎㅎㅎ 안그래도 그래서 작년에 많은 욕을 먹었던걸로 기억하는데....특기할만한 변화점은 미당첨자 대상으로 추가로 선정하는 경품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에서 블리자드 상품으로 변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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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3-14 14:08
성범죄에 대한 무고죄 폐지론자들이 말하지 않는 무고죄 기소율
저번주에 써야했을 글이지만 @cyanosis님이 저보다 먼저 비슷한 주제로 글을 잘 쓰셔서 보류했다가 이제서야 글을 씁니다. 같은 기사를 보고 쓴글도 나중에 봤는데 다른 커뮤니티 사이트에까지 퍼져서 그쪽에서 봤었네요. 그럼에도 글을 쓰는건 @cyanosis님과는 다른 방향으로 무고죄의 기소가 어렵다는데 초점을 맞춰보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먼저 생각해볼건 제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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