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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룬 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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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usic.naver.com/artist/home.nhn?artistId=14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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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4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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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oon1st
kr
2018-04-20 11:12
[먹스팀] 변태식성의 해주냉면
안녕하세요. 음악하는 살룬 유난입니다. 매운 음식의 매력을 느끼게 해준 해주냉면은 포스팅하고자 오랜만에 파워블로거처럼 사진을 찍었습니다. 23세에 대학을 졸업하고 서울 삼성동의 jass 라는 곳에서 앙상블 조교를 하던 시절이었습니다. 앙상블 조교는 따로 페이가 없고 연습실을 공짜로 쓸 수 있었습니다. 연희동 친구집에서 하숙을 하던때였습니다. 하숙비는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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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oon1st
love-u
2018-04-17 06:07
또 근황 ㅋㅋㅋㅋㅋ
대문 그려주셨는데 이모티콘도 사주신 @leesongyi 님께 충성을 맹세합니다. 안녕하세요. 음악하는 살룬 유난입니다. 또 근황을 전하러 왔습니다. 지난주에 바쁜 일이 끝나면 이번주는 안그러겠지 했는데.. 증명사진이랑 신분증 사본은.. 초등학교 보안이 강화되어 방문증을 따로 발급해주신다고 합니다. 며칠전 방배초등학교 인질극때문인데요. 저같은 외부강사는 들어갈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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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oon1st
kr
2018-04-14 15:59
살룬 유난의 질투 14 - joni mitchell
안녕하세요. 음악하는 살룬 유난입니다. 아직 댓글도 덜 달았는데 일요일이 왔습니다. 어김없이 글을 써야지요. 마감에 시달림 ㅋㅋㅋㅋㅋㅋㅋ 살룬 유난이란 닉네임.. 저에겐 음악명이지요. 저의 음악 인생을 다 건 음악이름입니다. 이 이름이 왜 살룬유난이 되었냐.. 설명드릴께요. 저는 2녀중 차녀로.. ㅋㅋㅋㅋㅋㅋ 딱히 남녀 차별이었다기보다 태동이 유별나 모두들
saloon1st
steemitnamechalleng
2018-04-14 15:40
[Steemit] 닉네임 챌린지 - @saloon1st
스팀잇 닉네임을 어떻게 선정하였는지 포스팅하세요. 살룬 유난이란 이름으로 활동하던 중 @hwan100님께서 스팀잇 활동을 제안하셨습니다. 글자 한번 틀려도 안된다는 이야길 듣고 살룬 유난 풀 네임을 다 언급했다가 큰일 날 줄 알고 일단 1st로 시작하였습니다. (혹시 틀릴까봐 시작한 여권 이름이.. 가족과 다른 성씨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aloon1st
kr
2018-04-09 11:28
가난의 이유 (부제 : 진짜 가난한 글 아니니까 안보셔도 됨 ㅋㅋㅋ)
플로어탐의 림이 덜 그려져도 그림그려주신 이송이님 @leesongyi 님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음악하는 살룬 유난입니다. 몇번 스팀잇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으나 몇번은 들어가지지도 않았고 몇번은 창 뜨는데 너무 오래 걸려서 포기했었습죠. 지금은 20분 안에 글을 쓰고 이웃 네명 정도 글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들어왔습니다. 오늘은 마이너스 통장의
saloon1st
love-u
2018-04-07 16:05
살룬 유난의 질투 13 - 일본음악 (1)
태풍이 불어도 소나무처럼 @leesongyi 이송이님 사랑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건 좀 심했. ㅋㅋㅋㅋㅋ 스토커아님) 안녕하세요. 음악하는 살룬 유난입니다. 토요일이면 여러분들 블로그 가보려고 했는데.. 조금의 여유가 생기니 술을 마셨습니다. 술먹고 씁니다. ㅋㅋㅋㅋㅋ 이 시리즈를 왜 했을까 후회하며. ㅋㅋㅋ 스팀잇으로 돈 벌어 놓고 막상 소통 못하니 먹튀같고
saloon1st
kr
2018-04-03 13:42
없는 시간 쪼개서 근황 전하기
1월에 호주 다녀오신 이송이님 @leesongyi 님 사랑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음악하는 살룬 유난입니다. 지난 번에 건강이 안좋은데 게임음악이 덜컥 들어왔다고 했지요? 그래서 밤새 작업하고... 까이고... 까이고.. 까이고에 대한 좋은 우리 말이 없을까 고민해봅니다. 왜. 빠꾸 먹고 이런거만 생각나는지. 거절 당하고.. 이건 뭔가 느낌이 안살고
saloon1st
kr
2018-03-31 16:59
살룬 유난의 질투 12 - 그냥 듣고 싶었던 음악
그림 그려주신 이송이님 @leesongyi 일요일에도 사랑합니다. 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음악하는 살룬 유난입니다. 지난주는 우울했어요. 아프고 술도 못 마셔서요. ㅋㅋㅋㅋㅋㅋ 안되겠다 싶어서 약국을 찾았는데.. 효과가 없었습니다. 잠을 못자서 그런것도 있어서 (수면장애가 있습니다.) 잠을 잘 수 있는 신경안정제 성분이 있는 한방약을 받아 왔는데.... 이게..
saloon1st
kr
2018-03-30 01:56
저주와 위로
멋진 그림 그려주신 @leesongyi 님 오늘도 질척대게 사랑합니다. ㅋㅋ 살다 보면 억울한게 욕을 먹는 경우가 많다. 아니 운전하다 보면 억울하게 욕을 먹는데 여성이라 더욱 욕을 많이 먹는 것 같다. 일방통행길에서 비집고 역주행 하는 차를 빠져나갈 수 있게 차를 빼줬다. 운전자 얼굴이 가까워지는 그 순간 운전자는 창문을 열고 "이 xx년이 x같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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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3-27 15:19
살룬 유난의 원기회복 음식
대문 그려주신 이송이님 @leesongyi 사랑합니다.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음악하는 살룬 유난입니다. ??? 어제도 봤는데 오늘 또? 그제도 본 것 같은데???? 네 맞습니다. 속물 유난은 임대 받은 파워 회수되기 전에 셀봇 하려고 한번 더 글을 씁니다.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3개월
saloon1st
kr
2018-03-26 14:00
임대
노씨 집안 사람들은 넘으 집(남의 집)에 뭐 좀 갖다주라하면 서로 간다고 함서 넘으 집(남의 집)에 뭐 좀 빌려 오라하면 한놈도 안간다하고 죄다 도망 가부러. 여기서 나온 노씨 집안 사람들은 우리 아빠 형제를 말한다. 저 이야기는 우리 할머니께서 하신 말씀이다. 남한테 아쉬운 소리 한번 못하고 자란 아빠 밑에서 자란 나도 나이가 들수록 남의 물건 빌리는 일이
saloon1st
kr
2018-03-25 16:45
친구 생일과 친구 딸과의 대화.
안녕하세요. 음악하는 살룬 유난입니다. 지난주에 제가 도시락을 싸서 친구를 만나러 간다고 했었지요. 후속편입니다. ㅋㅋㅋㅋ 사실 저날도 몸이 안좋았습니다. 근데 친구가 연차까지 쓰고 저를 기다리는데 차마 아프다는 말을 못꺼냈지요. 네. 친구 생일이니까요. 제가 좀 미련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친구와 올림픽이 끝난 평창을 보러 가니 강릉을 가니 춘천에 닭갈비를
saloon1st
kr
2018-03-24 15:49
살룬 유난의 질투 11 - 술
안녕하세요. 음악하는 살룬 유난입니다. 일신상의 문제로 술을 마시지 않은지... 3일이 되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며 오늘은 술을 마실 수 있는 몸이지 않나 싶어 눈을 떴는데.. 3일째 허탕입니다. 제가 이렇게 술을 오랜 기간 안마실때는 수술을 했거나, 입원했거나, 약을 복용하거나, 남친과 술 문제로 대판 싸웠을때 입니다. 오늘은 과일을 사왔습니다. 얼른 술
saloon1st
busy
2018-03-22 13:48
살룬 유난의 도시락 - 삼색유부초밥
안녕하세요. 음악하는 살룬 유난입니다. 근데 왜 busy로 글 썼는데 busy 안와요? 슬쩍 빈정이 상함 ㅋㅋㅋㅋ 봄이오면 도시락 시리즈를 하려고 했는데 저보다 예쁘게 음식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굳이 저까지 할 필요가 있나 싶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부초밥을 싸려고 했는데 그냥 유부초밥은 게나 고동이나 만들 수 있으니 세가지 색을 넣어 봅니다. 똑같은 은박지에
saloon1st
busy
2018-03-20 04:04
글 많고, 사진 많은 글 (자 나의 팬들은 이 글을 소화하여라. ㅋㅋㅋ)
안녕하세요. 음악하는 살룬 유난입니다. 오늘은 음악도 아니고 음식도 아니고 음란도 아니고 주옥같은 뻘글입니다. 어제처럼 정보가 담긴것도 아닙니다. (근데 왜 어제 글에 busy가 안온거지?) 원래는 바이올린 쿼텟 하던 시절의 음악을 올리고자 했는데 좀 뜸들이고 싶어서 음악 포스팅을 미루고, 오믈렛 고급을 올려야 되는데 재료비가 많이 들어가는 관계로 누구 초대했을
saloon1st
kr
2018-03-19 04:36
음악인 (프로그램 사용자) 만 보세요. 재미없음 ㅋㅋㅋ
급한 소식. 안녕하세요. 음악하는 살룬 유난입니다. 뭐냐면요. 험블인가 하는 사이트에 음악 프로그램이 올라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근데 저한테 딱히 필요한게 아니라 관심을 두지않았는데. (사실 영어를 몰라서 뭐라는지 모름 ㅋㅋㅋ) 보니까 사운드포지를 할인 가격에 팔고 있더라구요. 정품 사려면 비싼거는 다들 아시죠? 그러나 우리는 누구? 저작권 받는 사람이
saloon1st
kr
2018-03-18 03:06
살룬 유난의 질투 10 - 재즈 (2)
안녕하세요. 음악하는 살룬 유난입니다. 토요일은 정말 바쁜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공복으로 하루종일 일하고 공부하고 돌아댕기다가 밤 10시에 첫끼를 삼겹살과 먹으며 과음을 하였는데. 일어나보니 여기저기 헛소릴 하고 다녔네요. 단톡방엔 나가있고. ㅋㅋㅋㅋㅋ 스팀잇 갤러리가 디씨에 있다는 이야길 들었는데 직접 가보진 않았지만 익명으로 막 누구 욕하고 그러길래 그
saloon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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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7 03:40
살룬 유난의 음악 5. 봄비
안녕하세요. 음악하는 살룬 유난입니다. 조금 제정신으로 돌아왔어요. ㅋㅋㅋㅋ 오늘은 따뜻하고 맑은 봄의 토요일입니다. 다들 놀러나가세요. 컴퓨터 그만 하시고. ㅋㅋㅋㅋㅋ 저는 2003년 재즈를 가르치는 백제 예술대학에 들어갑니다. 2004년 몬트리올 재즈 페스티벌 구경하러 갑니다. 생에 첫 해외여행이었습니다. 몬트리올 재즈 페스티벌 관련한 사진이... 가만보자...
saloon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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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4 07:58
살룬 유난은 하드포크 진행중. 미쳐가고 있다.
안녕하세요. 음악하는 살룬 유난입니다. 요즘 제가 좀 미친 것 같아서요.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날짜를 보니 3월 14일.. 그래서였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작년 6월에 가입해서 활동 잘 안해놓고 보상 적다고 안하다가 스팀달러 가격 오르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1차 하드포크 그 다음 남들처럼 활동을 하며 매우 불편해합니다. 2차 하드포크 사람을 사귀고
saloon1st
kr
2018-03-13 00:59
살룬 유난의 오믈렛 중급편
안녕하세요. 음악하는 살룬 유난입니다. 지난 시간에 살룬 유난의 오믈렛 초급편을 보셨지요. 안보셨으면 살룬 유난의 계란밥 보고 오셔도 됩니다. 이제는 중급이니 난이도가 얼마나 올랐을까!!! 난이도도 난이도지만. 더 귀찮고 더 재료비가 많이 들어갑니다. ㅋㅋㅋㅋ 이 레시피는 무려 세계 3대 음식 학교 (르 꼬르동 블루, CIA, 살룬 유난의 홈쿠킹스쿨) 중 하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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