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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에 피는 꽃을 사랑합니다. 가끔 집에서 요리하기를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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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3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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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오늘은 장미꽃 두송이와 초를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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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에 피는 꽃...돌나물꽃
돈나물이 맞을까? 돌나물이 맞을까? 봄나물 중에서 초고추장만 있으면 밥 한 그릇 뚝딱 먹을 수 있는 돌나물입니다. 돌나물은 돌나물과 / 돌나물속이고 여러해살이풀이다. 꽃말은 근면이다. 학명은 Sedum sarmentosum Bunge 5~6월에 노란색의 꽃이 핀다. 꽃은 줄기 끝에서 모여 많은 꽃이 달린다. 꽃잎은 5개이며, 모양은 바소꼴로 끝이 뾰족하고 꽃받침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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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으로 살인도 면한다.
공감으로 살인도 면한다. 어느날...... 무지 억울한 일을 당해 친한 친구녀석을 만나 속사정을 얘기했더니... 이친구 왈 " 니가 잘못했네, 객관적으로 니가 잘못한거야....." 이런 말을 들으면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나요? 이런 개같은 경우가 혹 띠려다가 혹 붙이는거다. 엉뚱한 짓을 하고 있는데 '너는 옳다'라고 지지해 주면 상대가 오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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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하는 요리...소고기고추전
오늘은 엄니 생신..... 어제는 좀 일찍 퇴근해서 집사람과 마트에서 장을 봐 늦은 시간까지 몇가지 음식을 하느라 피곤했는지 곯아 떨어졌었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어젯밤에 준비한 음식들이 빛을 발하고 있다. ㅎㅎ 내가 맡은 소고기고추전..... 갈은 소고기에 양파와 대파를 다져 넣고 간장과 참기름으로 밑간을 해 두었다가 고추를 반으로 갈라 씨를 빼고 밀가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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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하는 요리...버섯구이와 고추구이
늦은 밤에 허겁지겁 들어오는 울 따님께서 시원하게 씻고 나오더니 "아빠! 간단한 맥주 안주 없을까?" "왜? 맥주 마시게..?" "아빠랑 오랜만에 한잔하려고......" "그으래? 알았어 초간단 안주 10분만 기다려라" 간단한 맥주안주를 찾는 따님을 위해 부랴부랴 준비한 버섯구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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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에 피는 꽃...조뱅이
뻐꾹채와 같은 국화과의 조뱅이는 꽃말이 '날 두고 가지 말아요.'...측은함이 드는 꽃말에서 조뱅이의 이미지와 딱 맞아 떨어지는 느낌이다. 학명 Breea segeta (Willd.) Kitam. f. segeta 꽃은 단성화이며 5∼8월에 자주색으로 피고 줄기나 가지 끝에 달린다.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으면서 군데군데에서 순이 나와 자란다. 줄기는 어긋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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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에 피는 꽃...뻐꾹채
독특한 헤어스타일을 뽐내는 뻐꾹채가 한창이다. 이 아이는 소속은 국화과의 뻐꾹채속이다. 여러해살이풀로 꽃말은 봄. 나그네, 자만, 자존심, 초원의소리 등 다양한 꽃말을 가지고 있다. 학명 Rhaponticum uniflorum (L.) DC. 꽃은 6-8월에 피며 지름 6~9cm로서 원줄기 끝에 한 개씩 곧추 달리고 총포는 반구형이며 길이 3cm, 폭 5cm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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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에서 입출금이 안되네요?
너무 오랫동안 입출금을 안했더니 도통 알 수가 없네요. 우선 내 블로그의 지갑에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데 뭐가 잘못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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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에 피는 꽃...메꽃
나팔꽃일까요? 메꽃일까요? 메꽃은 나팔꽃과 닮았지만 다르다. 메꽃은 우리나라가 원산지인데 나팔꽃은 네팔이 원산지다. 메꽃과, 메꽃속인데 나팔꽃은 같은 메꽃과이나 나팔꽃속이다. 메꽃은 6~8월 피며, 엷은 홍색이다. 꽃은 깔때기 모양이며, 잎겨드랑이에서 긴 꽃줄기가 나와서 끝에 1개씩 위를 향하여 달린다. 5개의 수술과 1개의 암술이 있다. 꽃은 지름 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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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에 피는 꽃...닥나무
한지의 원료로 쓰이는 닥나무입니다. 닥나무는 뽕나무과 닥나무속입니다. 꽃말이 당신께 부를 드림, 당신을 맞이합니다 학명 Broussonetia kazinoki Siebold 꽃은 5월에 피며, 붉은색의 꽃이 핀다. 꽃은 암수한그루이고 봄에 잎과 같이 핀다. 수꽃이삭은 타원 모양이고, 어린 가지 밑 부분에 달린다. 암꽃이삭은 둥글고, 가지 윗부분의 잎겨드랑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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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밭
참 오랫만에 걸어보는 보리밭 길이다. 보리밭을 걷고 있으면 절로 '보리♪밭♬♪사잇길로♬~~~~' 흥얼거려 진다. 밤에 걸었다면 섬뜩한 미당의 시가 생각 났으려나...... 문둥이 未堂 서 정 주 - 해와 하늘빛이 문둥이는 서러워 보리밭에 달 뜨면 애기 하나 먹고 꽃처럼 붉은 울음을 밤새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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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에 피는 꽃...백선
백선은 봉삼이라고도 부르는 운향과의 백선속이다. 여러해살이풀로 꽃말은 '방어'다. 꽃은 6-8월에 피며, 연한 홍색의 꽃이 핀다. 꽃대 끝에서 모여 달리며, 5장의 꽃잎이 있고 보라색의 줄무늬가 있다. 키는 60~90cm 정도이며, 곧게 자란다. 잎은 어긋나기하며, 타원형이다. 잎의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있고, 기름샘이 있어 독특한 냄새가 난다. 열매는 8월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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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하는 요리...비빔냉면
휴일 점심은 늘 심심하다. 딱히 먹고 싶은 것도 없고 그렇다고 거나하게 차리기엔 귀찮고...... 그래서 간단하면서도 맛있는게 딱이다. 오늘은 비빔냉면을 선택....... 청수냉면 4분 삶아 찬물에 비벼서 씻어 그릇에 담고, 양파, 미나리, 당근, 오이 채 썰어 고추가루, 식초, 간장, 멸치액젓, 설탕으로 양념장 만들어 야채와 섞어섞어 삶은 냉면에 고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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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하는 요리...고수샐러드
그 가벼움이란.... 날아 갈 듯 가벼운 향이 입안을 흐르다 사라진다. 고수의 향긋함을 혀가 느끼려 할 때는 이미 사라졌다. 다시금 젓가락은 고수를 집어 든다. 고수보다 가벼운 음식이 있을까? 마트에서 고수 한 다발을 사 깨끗이 씻어 5센티 길이로 썰어 둔다. 양파 한개를 채 썰어 둔다. 양념장은 식초 3스푼, 설탕 2스푼, 간장 1스푼, 액젓 1스푼, 매실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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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놀이
롯데타워의 화려한 불꽃놀이가 지나 갔습니다. 늘 화려함의 뒷길은 괜시리 쓸쓸합니다. 그래서 소박한 아름다움이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화려함의 뒤엔 거짓이.... 소박함의 뒤엔 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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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하는 요리(오일파스타)
뭘 먹을까? 이문제는 늘 우리를 고민스럽게 합니다. 이럴땐 일단 냉장고를 열어 뭐가 있는지 살핍니다. 그리고 그들을 활용 할 요리를 찾아내는 능력이 바로 요리 실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나의 냉장고에 남은 몇가지의 쪼가리 야채를 활용해 오일파스타를 해 봤습니다. 고소한 맛이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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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아 안녕
꽃이 많아 행복했던 사월...... 그런데도 잔인한 사월이라는 말이 더 실감 났던 사월....... 이제 사월이는 가고 오월이가 문앞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대문 활짝 열고 오월이를 맞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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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먹읍시다.
아침은 하루를 버티는 힘입니다. 왠만한 슬픔도 견디게 해주는 힘입니다. 단 한숟가락의 밥이라도 맑은 콩나물국과 김치라도 아침밥상을 마주하는건 가족을 지키는 힘입니다. 오늘 아침밥상은 어제 저녁에 먹다 남은 쭈꾸미볶음과 계란찜 그리고 새콤달콤짭쪼름한 고추장아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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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파게티 끓이기
어제 점심엔 짜장면이 먹고 싶었는데 단골 중국집이 휴무였네요.ㅜㅜ 그래서 아쉬운대로 집에서 짜파게티 한봉지로 대신했습니다. 우선 물을 끓는 동안 양파와 청량고추 그리고 오이를 반개 채 썰어 놓았습니다. 벌써 물이 끓는군요. 그럼 면을 넣고 약 2분정도 더 삶습니다. 물을 반만 남기고 버립니다. 여기에 건더기스프와 분말스프를 넣고 양파와 고추도 넣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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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운 꽃이 지네.....
하얀 봄이 나무에서 땅으로 내려 와 누렇게 변하고 있습니다. 땅으로 떨어진 꽃잎이 너무 아깝습니다. 아까운 꽃이 집니다. 아까운 봄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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