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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March 2 2020
코로나 때문에 그저 근무와 집을 왕복할 뿐이다. 덕분에 책을 많이 읽게된다. 하루 종일 한국사 관련 참고서를 읽는데 시간을 보냈다. 임창정의 소주한잔과 내가 저지른 사랑이라는 노래가 귓가에 들려온다. 저녁 후에 음악실에가서 질리도록 불렀다. 딸아이가 어제 오늘 음악실에 못갔다. 집에서 프리랜서로 일하는데 일이 들어와 하고 있다 4532 Daily A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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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임창정의 내가 저지른 사랑에 푹 빠져서 색소폰으로 열심히 연습하고 불었음. 소주한잔도 색소폰에 어울림을 느낌.. 세시간 연습인데 시간이 부족했음.. 한국사 공부를 조금하고 일주일 포스팅할 거 사전예약해 올려 놓음.. 마라톤 풀코스 동아마라톤 참가는 대회 취소로 무산됨.. 그동안 살빼기 위해.. 고민하면서 안먹었던 것.. 이틀만에 다먹은 느낌.. 치킨. 프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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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February 29 2020
오늘은 휴일이어서 좀 느긋한 시간을 보냈다. 아내가 감기가 들어서 걱정이다. 혹여 유행하는 코로나는 아니겠지. 워낙 조심하는 성격이라 그리 생각한다. 딸과 같이 오늘도 색소폰 연습을 갔다. 이제 겨우 몇번 가지 않았는데 악보와 반주기를 보고 연주를 한다. 그 모양을 보고 있으면 듬직하다. 제법 소리도 안정되어가고 있고 집중하는 모습을 보니 좋은 취미를 알려준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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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February 28 2020
금요일은 누구에게나 기분좋은 날 일것 같다. 그러나 코로나 때문인지 모두다.. 걱정스런 표정들이다. 음악실에 갔는데 요즘은 사랄이 보이지 않는다. 덕분에 땔아이와 색보폰 연습을 둘이서 했다. 딸이 예상외로 빠르게 연주를 배운다. 오늘은 연가릊 듀엣으로 연주했다. 듣기가 참 좋다. 내일도 연습해야겠다 4252 Daily A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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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대다수의 증인들은 소프트 포크를 지지하였는가? 지지하는 입장에서 본 이번의 포크! The reason that I am supporting the new fork!
포크를 통해서 저스틴 선이 인수한 스팀에 취해진 초지 첫째, 저스틴이 인수한 스팀의 파워다운, 스팀 전송을 제한 시킴. 즉 파워다운, 또는 거래소에 전송하여 매도를 할 수 없음. 둘째, 저스틴이 보유한 스파을 이용하여 보팅을 통한 증인 선정에 영향을 미칠 수 없음. ==> 즉 인수한 수천만의 스팀을 시장에서 매도할 수 없으며, 스팀의 최대 보유자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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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February 26 2020
코로나 때문에 온 세계가 뒤숭숭하다. 일찍 집에와서 딸과 같이 색소폰을 연습했다. 제목은 You look wonderful tonight. 딸이 고른 노래이다. 이제 겨우 4번 색소폰을 입에 대었는데 딸아이가 욕심이 과한듯하다. 음악실에 들어가서 거의 세시간동안 나올 생각을 안하고 연습하는 모습을 보니 흐므하다. 딸아이 인생에 색소폰이 멋진 동반자가 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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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February 25 2020
오늘은 음악실 개인연주곡 발표회 날이다. 이선희의 인연을 준비했다. 100퍼센트 만족은 아니지만 그럭저럭. 무난했던 것 같다. 같은 동료들도 응원해주었다. 조금씩 더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다. 무엇보다 어제 단장님이 가르쳐준 스쿱이 맘에든다. 감사하다..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야외 활동하는데 참 제약이 많다. 잠시 쉬고있다. 공부나 하자. 2385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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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February 24 2020
월요일은 나도 참 싫다. 이나이 되도록 월요일이 싫다니.. 인생에 정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시간을 차지하고 인간은 생존하기위해 꼭 해야만 하는 일이 즐겁지 않다면 큰 불행이다. 연말을 지나 이제 벌써 2월이 다 갔고. 이제 1분기가 지나고... 곧 반기가 지난다. 연초에 목표했던 것은 잘 이루어 가고 있는지? 헬스장도 문닫고. 오후 친구와 잠시 걷다가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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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February 23 2020
조용한 하루.. 코로나로 인해 성당에도 가지 못하고 오전에는 음악실에서 화요일 연주회에 대비 곡을 준비하고 공부를 조금 했다. 아직까지는 집중이 잘 된다. 딸아이 친구가 와서 아내가 정성스럽게 준비한 아침식사겸 점심을 맛있게 먹었다. 마라톤에 대비하여 운동중인데.. 이런 추세라면 개최차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 헬스장은 열지도 불투명하다. 1046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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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February 22 2020
주중에 너무 열심히 러닝머신을 탔는지 하체가 뻐근한것이 달리고 싶은 마음이 뚝 떨어졌다. 오전에는 한국사 공부를 좀더하고.. 오후에는 아내와 시내에 걸어나가서 바람을 쐬었다. 쉐이크라는 곳에서 햄버거가 유난히 맛있어 보여 같이 먹고.. 다시 집으로 겄다. 조금이라도 걸으니 기분이 전환된다. 저녁에 다시 미리 예약한 1917영화를 보았다. 색소폰 개인 연주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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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February 21 2020
오늘 헌법을 공부했다. 하나씩 노트 필기를 준비해 나가는데 집중도 잘 되고.. 만들어 가는 맛이 재미가 좋다. 딱딱한 교재와 달리 막상 하나씩 정리 해 나가니.. 배우는 것이 많다. 오후에는 운동을 했다 변함없는 몸무게.. ㅎ.. 변함없이 열심히 뛰는데.. ㅎㅎ 이제 한달 남았다.. 좀더 박차를 가해야겠다. 저녁에는 집에서 조카가와서 같이 시간 잠깐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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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February 20 2020
어제 술한잔해서 오늘은 여러가지 핑계거리가 생긴다. 운동을 살살할까?.. 엊그제 나의 기대를 저버리고 몸무게가 줄기는 커녕 오히려 늘어버린 체중계를 보는데 부담이 생긴다. 오늘은 또다른 인윈들과 술한잔 했다. 체중 늘을것을 대비해서 또 열심히 전진했다. 오키로 달리고.. 공부하고.. 저녁에 집에들어가 책상에 앉을 생각하니 즐겁다. 오늘도 화이팅! 2679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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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February 19 2020
동료들과.. 그리고 친하게 지내는 옆사무실 인원들을 데리고 남산 둘레길을 걸었다. 처음 걸을 때는 뭐 오래 운동될 정도로 걸을 때가 있을까 했는데.. 먼길로 돌아서 가고가니.. 세시간이나 걸렸다. 그래도 마라톤 준비 때문에 다시 또 트레드 밀을 타고 5키로를 달렸다. 운동량은 많았으나.. 몸무게는 제로이다. 대체 이 나이에 살을 뺀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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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February 18 2020
딸아이가 색소폰에 맛을 들인 것 같다. 오늘이 3일째인데 학교종을 나와같이 듀엣으로 연주했다. 녹음을 해서 아내에게 보여줬더니 감동으로 표현한다. 딸아이에게 인생에 좋은 취미로서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 오늘도 풀코스 마라톤을 위해 열심히 뛰었다. 덕분에 주초보다 800그램은 빠진 것 같다. 수요 목욜 금욜 삼일간 열심히 달려서 70대 초반으로 만들어 놓고 이번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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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February 17 2020
딸아이가 색소폰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어제 처음 시작했는데 잠시후에 학교종을 연주하더니 오늘은 안갈라나 했는데 바로 가자한다. 거의 두시간을 꼬박 쉬지않고 연습하는 것을 보니 내 DNA가 섞이긴 섞었구나. ㅎㅎ 마라톤연습에 열중하려는데 회식자리는 자꾸 만들어진다. 몸관리가 쉬운일은 아닌듯하다. 오늘은 한시간을 뛰었다. 그런데도 몸게는 그대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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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February 16 2020
새벽에 저스틴 선과 네드와 대화하는 것을 기다려 보았다. 예상한 데에서 벗어난 것이 없다. 트론이 스팀잇을 산 것이지 스팀잇이 트론을 산 것이 아니다. 스팀잇을 사서 트론처럼 만들 것 같으면 살 이유가 없다. 오히려 스팀잇의 장점을 보고온 것이면 최대 스팀보유자로서 스팀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가치를 높이는 것이 목표일 것이다. 그러나 스파없이 보팅없는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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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을 다녀왔다.
액티핏을 켜 놓았어야 했는데.. 꺼 놓는 바람에 아니.. 그걸 생각하지 못한 탓에 아침부터 오후 늦게까지 운동한 결과가 없어 .. 어쨌든 친한 친구와 말이 통하는 친구와 같이 산에 오르고.. 미래를 공유한다. 아쨌든 갑자기 이지만 집을 나서서 산에 오르길 잘했다 생각이된다. 예상외로 많은 사람들이 산에 북적거렸다. 미세먼지가 눈에 보이는데도 산속이라 시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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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February 14 2020
오늘 하루 조금은 뒤숭숭하다. 5월을 목표로 한 것을 여유있게 달성할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과..오늘은 분위기가 그렇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같이 일하는 사람들의 마음 또한 연말연시 돈의 문제에 달려있다. 각자 자기 조직을 담당하느니 만큼 양보가없다. 오늘 저녁에는 오랜만에 또 앙상블 연습이 있으나.. 같이 연습을 잘 못해.. 걱정이다. 휴일날 열심히 연습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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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February 13 2020
어제 오늘 딴짓 안하고 푹 쉬어선지 컨디션이 나름 괜찮다. 오늘은 마음먹고.. 땀이라도 빼면 체중이 내려가겠지 하고 열심히 달렸다. 사람들이 많아.. 공기는 탁했지만 요즘 미세먼지로 뒤덮힌 한반도에서 공기좋은 아웃도어 운동장을 찾는 것은 사치다. 마라톤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 더 마음을 다잡아야 겠다.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참 좋다. 인성들이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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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February 12 2020
오늘은 비도오고.... 어제 너무 과음한 탓에.. 그냥 조용히 지냈다. 역사를 배우는 맛이 쏠쏠하다. 그래도 트레드밀 1시간 동안 하고.. 피곤하지만 오분간은 스피드를 내서 달렸다. 저녁에 음악실에서 잠깐 연습하고 집에 왔다.. 몇가지 일처리하고 오늘은 그냥 쉬어야겠다. 5343 Treadm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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