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에 너무 열심히 러닝머신을 탔는지 하체가 뻐근한것이 달리고 싶은 마음이 뚝 떨어졌다. 오전에는 한국사 공부를 좀더하고..
오후에는 아내와 시내에 걸어나가서 바람을 쐬었다. 쉐이크라는 곳에서 햄버거가 유난히 맛있어 보여 같이 먹고.. 다시 집으로 겄다. 조금이라도 걸으니 기분이 전환된다.
저녁에 다시 미리 예약한 1917영화를 보았다. 색소폰 개인 연주곡을 골라야 하는데.. ㅠ.. 새타령을 할까 아님.. 이선희의 인연을 부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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