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핏을 켜 놓았어야 했는데.. 꺼 놓는 바람에 아니.. 그걸 생각하지 못한 탓에 아침부터 오후 늦게까지 운동한 결과가 없어 ..
어쨌든 친한 친구와 말이 통하는 친구와 같이 산에 오르고.. 미래를 공유한다.
아쨌든 갑자기 이지만 집을 나서서 산에 오르길 잘했다 생각이된다. 예상외로 많은 사람들이 산에 북적거렸다.
미세먼지가 눈에 보이는데도 산속이라 시원한 맛이 그나마 걱정을 줄여준다.
저녁을 아내가 김치 찌개를 맛잇게 준비해주었다. 식사후에 가서 열심히 음악에 몰두하고.. 그리고 나서.. 오늘 밤에 있을 세기에 대화를 볼 기분에 빠져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