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음악실 개인연주곡 발표회 날이다. 이선희의 인연을 준비했다. 100퍼센트 만족은 아니지만 그럭저럭. 무난했던 것 같다.
같은 동료들도 응원해주었다. 조금씩 더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다.
무엇보다 어제 단장님이 가르쳐준 스쿱이 맘에든다. 감사하다..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야외 활동하는데 참 제약이 많다. 잠시 쉬고있다. 공부나 하자.
Daily Activ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