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조금은 뒤숭숭하다. 5월을 목표로 한 것을 여유있게 달성할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과..오늘은 분위기가 그렇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같이 일하는 사람들의 마음 또한 연말연시 돈의 문제에 달려있다. 각자 자기 조직을 담당하느니 만큼 양보가없다.
오늘 저녁에는 오랜만에 또 앙상블 연습이 있으나.. 같이 연습을 잘 못해.. 걱정이다. 휴일날 열심히 연습해야겠다.
또 오늘 아는 전문가님께 일을 부탁드리려는데.. 내일로 미뤄야겠다.
운동 정말 열심히 했다.. 이번주 내내.. 제대로 먹지도 않고.. 그런데... 몸무게는 자꾸 늘어난다.. ㅎㅎ 참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