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색소폰에 맛을 들인 것 같다. 오늘이 3일째인데 학교종을 나와같이 듀엣으로 연주했다. 녹음을 해서 아내에게 보여줬더니 감동으로 표현한다. 딸아이에게 인생에 좋은 취미로서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
오늘도 풀코스 마라톤을 위해 열심히 뛰었다. 덕분에 주초보다 800그램은 빠진 것 같다. 수요 목욜 금욜 삼일간 열심히 달려서 70대 초반으로 만들어 놓고 이번주를 보내자 다음주에는 꼭 숫자 6을 볼수 있도록 해야겠다.
헌법책이 도착했다. 열심히 해야지.. ㅎㅎ

9285
Daily Activity, Treadmi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