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과.. 그리고 친하게 지내는 옆사무실 인원들을 데리고 남산 둘레길을 걸었다. 처음 걸을 때는 뭐 오래 운동될 정도로 걸을 때가 있을까 했는데.. 먼길로 돌아서 가고가니.. 세시간이나 걸렸다.
그래도 마라톤 준비 때문에 다시 또 트레드 밀을 타고 5키로를 달렸다. 운동량은 많았으나.. 몸무게는 제로이다. 대체 이 나이에 살을 뺀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운동끝나고 회식하고 소맥 몇잔 마섰다.
Daily Activity, Treadmill, Wal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