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하루.. 코로나로 인해 성당에도 가지 못하고 오전에는 음악실에서 화요일 연주회에 대비 곡을 준비하고 공부를 조금 했다.
아직까지는 집중이 잘 된다. 딸아이 친구가 와서 아내가 정성스럽게 준비한 아침식사겸 점심을 맛있게 먹었다.
마라톤에 대비하여 운동중인데.. 이런 추세라면 개최차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
헬스장은 열지도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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