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다리던 설연휴가 내일부터 시작입니다~
그런데 불과 며칠전에 했던 식혜를 벌써 다 먹었습니다.
명절이라고 해서 만든 식혜였는데..
그래서 다시 식혜를 만드는 중입니다~ 지금은 엿기름 물을 전기밥솥에서 삭히는 중입니다.
밥을 안해 놓고 전기밥솥을 사용중입니다.
그래서 오늘 저녁은 아빠표 수제버거~
저희 가족은 목적에 맞춰서 여러 마트들을 다니는데요~
식자재마트에서 햄버거 패티를 사와서 이렇게 소분해서 보관합니다.
(60개짜리 냉동패티를 4개에서 8개 정도로 먹기 좋게 소분하여 냉동실에 보관을 합니다)
햄버거 패티를 에어프라이어로 굽습니다. 170도에서 15분간 익힙니다.
패티를 익히는 동안 계란후라이를 준비합니다.
햄버거에 들어가는 계란은 노른자를 깨지 않고 반숙으로 준비합니다.
햄버거 빵은 30초만 전자랜지에 데워서 준비합니다.
빵을 데우고, 계란을 준비하는 동안 패티는 다 익었습니다.
(색깔이 좀 탄듯하게 나왔는데 잘 익었습니다)
우선 접시에 빵을 올려주고 마요네즈를 발라줍니다.
그 위에 패티를 올리고 양상추를 올려줍니다.
그리고 계란후라이와 작년 여름에 담근 피클을 올려줍니다.
마지막으로 데리야끼 소스를 뿌려주고 빵을 올려주면 끝.
먹음직스런 수제 햄버거 입니다~ ^^
오랜만에 햄버거를 만들어 먹었더니 2개나 먹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