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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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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살아가고 싶은 평범한 직장인의 소소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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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9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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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jun
kr
2018-03-19 12:57
하락장에서 읽은 비트코인 관련 기사
미디엄에서 공감 가는 기사가 있어 요약한 내용을 공유해 봅니다. 쉬운 문장 독해하는 수준의 영어 실력이라 저자의 의도를 완벽하게 전달하지는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원문: Bitcoin Will Become a Basic Utility, Just Like Email #1984년의 이메일과 2018년의 비트코인 언제부터, 무슨 목적으로 이메일을 사용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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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jun
kr
2018-03-18 00:27
[도쿄 일상] 비 오는 날 모츠나베(곱창전골)와 꼬치구이
금요일 저녁 퇴근 후 아내와 함께 곱창전골과 꼬치구이를 먹으러 신주쿠를 갔습니다. 지도상에서 1번이 곱창전골집, 2번이 꼬치구이집입니다. 큰 카페가 있는 건물 5, 6층이 곱창전골집입니다. 가게 이름이 코가네야(黄金屋-こがねや)인데 사전에서 검색해 보니 '황금가게' 라는 뜻이더라구요. 설마 금이 들어있는 곱창이?? 빈 자리가 카운터 자리(나란히 앉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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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jun
kr-art
2018-03-15 12:16
예술 작품을 느껴보자 (작가: onehand / 작품명: power up)
이번 포스팅에서는 180313 오늘의 금손들을 소개합니다를 통해 알게 된 @onehand님의 작품인 < power up > 에 대해 얘기해 볼까 합니다. POWER UP 손글씨를 보면서 뭔가 묵직한 엄숙함과 동시에 아늑함이 느껴졌습니다. 서체는 엄숙해 보이는데, 갈색 계열의 색상이 아늑함을 주는 것 같네요. 그래서 작가님의 스팀 파워업 기념도 좋지만,
piljun
kr
2018-03-13 13:12
[뻔뻔한 스티미언: 버킷 리스트] 늙기 전에 귀촌하기
한때 '나는 자연인이다' 라는 프로그램을 즐겨봤습니다. 처음에는 예능 프로그램 보듯이 시청했는데, 도시에서 받은 상처를 자연과 함께 치유하는 사람들의 사연을 보면서 최대한 자연과 가까운 곳에서 살아야겠다라는 생각을 막연하게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중년 되기 전에 귀촌하기가 제 버킷 리스트로 등록되었습니다^^ 그래서 요즘 유튜브에서 '서울부부의 귀촌일기' 라는
piljun
kr
2018-03-12 11:57
[도쿄 일상] 소박한 한국 식당 / 킷캣 벚꽃 콩가루 맛
아내 덕분에 감사하게도 집밥은 대부분 한식으로 먹는 편입니다. 다행히 일식도 대체로 한식과 비슷한 점이 많아서 먹는 건 크게 불편함이 없는데요. 그런데 가끔 국밥류(순댓국, 갈비탕 등)가 엄청 땡길 때가 있습니다. 뚝배기 그릇에 담겨 나오는 뽀얀 또는 뻘건 국물에 공깃밥 하나 먹고 나서 느낄 수 있는 포만감이 그리울 때가 있거든요ㅎㅎ 주말에 갑자기 국밥이 너무
piljun
kr-art
2018-03-11 02:35
예술 작품을 느껴보자 (작가: ohnamu / 작품명: 그대의 자리)
이번 포스팅에서는 180309 오늘의 금손들을 소개합니다를 통해 알게 된 @ohnamu님의 작품인 <그대의 자리> 에 대해 얘기해 볼까 합니다. 보라색 배경에 각각 다른 형태의 노란색 점이 찍혀 있고, 의자로 보이는 네 개의 물체가 있습니다. 처음 봤을 땐 노란색 점들이 눈처럼 내리고 있는 것 같았는데 계속 보면 노란색 돌멩이가 있는 땅에 의자가
piljun
kr
2018-03-10 08:02
해시러시(HashRush) 업데이트 소식 요약 - 10주차
해시러시에 대한 간략한 소개는 채굴을 위한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해시러시(HashRush)'를 참고해 주세요. 해시러시 10주차 업데이트 소식이 도착했습니다. 원문 Biweekly Update — Week 10 1. 새로 공개된 게임 스크린샷 지난 번 뉴스레터에 이어서 이번에도 새로운 스크린샷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스크린샷을 보니 게임을 재밌게
piljun
kr
2018-03-08 13:30
내 맘대로 경험한 도쿄 (사람 간의 물리적 거리)
일본에서 생활한 지 3년 정도 된 한국분께서 일본인은 사람이 엄청 북적이는 길거리, 쇼핑몰, 지하철 등에서도 서로 부딪히지 않도록 항상 일정 거리를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얘기를 듣고 생각해 보니 정말 맞는 얘기인 것 같습니다. 사실 국적을 떠나서 사람은 대부분 서로 부딪히지 않으려고 일정 거리를 유지하며 다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piljun
kr
2018-03-06 14:06
채굴을 위한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해시러시(HashRush)'
해시러시 간단 소개 해시러시는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과 암호화폐 채굴을 연결시킨 온라인 게임입니다. 유저는 게임 내에서 자신만의 가상 채굴장을 개발해 나갈 수 있는데 이 채굴장은 현실의 해시파워와 연관되어 있어, 채굴장이 확장될 수록 해시파워가 커지고 실제 암호화폐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해시러시의 실제 채굴장은 에스토니아에 있다고 합니다. 해시러시
piljun
kr
2018-03-05 13:29
[뻔뻔한스티미언:kr-art습격] 단 하나뿐인 청첩장 (작가: leesongyi / 작품명: 조경사 커플을 위한 청첩장 디자인)
kr-art를 습격하기 위해 르바 미술관에 전시된 그림을 보다가 소박하면서도 아름다운 그림을 발견했습니다. 알고보니 청첩장 디자인으로 사용된 그림이더라구요. 이 그림은 @leesongyi님께서 그리신 <조경사 커플을 위한 청첩장 디자인> 입니다. 그림에는 물이 보이지 않아 정확히 배산임수 지형(?)인지는 알 수 없지만 배경에 산이 있고, 소박한 시골
piljun
kr
2018-03-04 12:45
예술 작품을 느껴보자 (작가: woolgom / 작품명: 울곰 다이어리 - 일본에서 느낀 것)
일단 저는 예술 분야와는 아주 거리가 먼 사람이라는 걸 밝힙니다. 특정 예술(미술, 영화, 음악 등등)을 공부해 본 적도 없구요. 르바님께서 진행 중이신 kr-artreview에 참여하고, 왜 예술을 감상해야 하는가? 라는 글을 읽고 '예술 작품을 느껴보자' 포스팅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woolgom님의 작품인 <울곰 다이어리 :
piljun
kr
2018-03-04 00:11
[그알싫 262a, b회 청취 후기] IMF 키즈로서의 나의 생애
팟캐스트를 듣고 느끼고 생각한 점을 자유롭게 작성해 본 포스팅입니다^^ 그것은 알기 싫다 262a, b회에서는 신간 <IMF 키즈의 생애> 의 저자 안은별님, 박원순 서울 시장님과 함께 책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IMF 키즈의 사회 경제적 어려움을 지원하기 위해 정치가 할 수 있는 일에 관해 얘기하고 있습니다. • 262a IMF키즈의 생애 /안은별
piljun
kr
2018-03-01 12:00
내 맘대로 경험한 도쿄 (화분증-꽃가루 알레르기 편)
개인 경험으로부터 얻은 100% 주관적인 느낌과 생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절대적으로 무조건 옳다고 주장하려는 의도는 1도 없으며, 개인적으로 느낀 일본 문화를 공유하면서 동시에 보팅을 받고 싶어 작성한 글입니다. 시바코엔 산책 중 찍어 본 도쿄타워 # 인생 첫 화분증 (花粉症 - かふんしょう, 카훈쇼) 알약 광고 퇴근 후 집에 와서 씻고 밥 먹고 나서 하는
piljun
kr
2018-02-28 11:29
예술 작품을 느껴보자 (작가: zzoya / 작품명: 꽃을 피우는 인간 나무)
일단 저는 예술 분야와는 아주 거리가 먼 사람이라는 걸 밝힙니다. 특정 예술(미술, 영화, 음악 등등)을 공부해 본 적도 없구요. 뻔뻔 소모임에 참여하기 위해서, 그리고 브런치에서 왜 예술을 감상해야 하는가? 라는 글을 읽고 '예술 작품을 느껴보자' 포스팅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zzoya님의 작품인 '꽃을 피우는 인간 나무'에 대해 얘기해
piljun
kr
2018-02-26 23:37
[뻔뻔한스티미언:Dream in Drama] 꿈을 이루고 싶어요!
이번 주 뻔뻔 소모임의 주제는 Dream in Drama 입니다. 평소에 드라마를 즐겨 보는 편이 아니라서 쉽지 않은 주제인데요^^ 꼭 포스팅 내용이 드라마일 필요가 없다고 해서 얼마전에 읽은 책을 통해 한동안 잊고 있었던 제 꿈에 대해 얘기해 볼까 합니다. (이 꿈이 드라마에 나온 적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인생 자체를 한편의 드라마라고 생각할 수 있으니까
piljun
kr
2018-02-25 05:21
[뻔뻔한스티미언:Tasty Road]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삿포로 마루야마 동물원' 라면
뻔뻔한 스티미언 소모임 주제와는 살짝 달리 집에서 끓여 먹은 라면 포스팅이지만 저 스스로는 tasty road라고 생각하여 한번 올려 봅니다^^ 어제 마트에서 너무 귀여운 라면 봉지를 발견하여 무슨 라면인지도 모르고 그냥 사가지고 왔습니다ㅎㅎ 라면 이름은 '삿포로 마루야마 동물원'! 검색해 보니 이 라면 판매 수익금의 일부가 흰곰(시로쿠마)의 보호를 위해 사용된다고
piljun
kr
2018-02-25 00:20
내 맘대로 돌아다닌 도쿄 (아라카와구 - 마치야역~아다치오다이역))
어제는 아라카와구의 거의 중앙 부분에 있는 마치야역에서부터 북쪽에 있는 아다치오다이역까지 걸어봤습니다. 이 지역은 아마 관광하고는 거의 상관없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만, 포스팅의 제목과 같이 제 마음 가는 대로 돌아다닌 곳을 공유하고 싶어서 이렇게 올리게 됐습니다^^ 이번 경로는 ①마치야역 - ②오구노하라 공원 - ③아다치오다이역이고, 이 경로를 중심으로 제
piljun
kr
2018-02-22 13:13
예술 작품을 느껴보자 (작품명: 'Yslee님의 겨울바다')
@gi2nee님이 진행해 주시는 소모임 [ 뻔뻔한 스티미언( #kr-funfun )] 참여를 계기로 고민 끝에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포스팅을 시작해 보기로 했습니다. 좋은 소모임을 만들어 주신 지이니님께 감사드리며, 또한 #kr-art로 멋진 예술 작품을 올려 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작품은 @lanaboe님께서 올려주신 'Yslee님의
piljun
kr
2018-02-22 11:52
내 맘대로 경험한 도쿄 (일자리 편)
개인 경험으로부터 얻은 100% 주관적인 느낌과 생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절대적으로 무조건 옳다고 주장하려는 의도는 1도 없으며, 개인적으로 느낀 일본 문화를 공유하면서 동시에 보팅을 받고 싶어 작성한 글입니다. 롯폰기힐스에서 바라본 도쿄타워 #인력이 부족한 일본 일본 하면 어떤 게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전 스시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요즘은 고령화와
piljun
kr
2018-02-20 12:29
내 맘대로 경험한 도쿄 (지하철 편)
개인 경험으로부터 얻은 100% 주관적인 느낌과 생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절대적으로 무조건 옳다고 주장하려는 의도는 1도 없으며, 개인적으로 느낀 일본 문화를 공유하면서 동시에 보팅을 받고 싶어 작성한 글입니다. 출퇴근 시 이용하는 시바코엔역에서 찍어 본 도쿄타워 # 출퇴근 시 지하철 탑승에 익숙해지다 서울과 마찬가지로 도쿄도 출퇴근 시 지하철에 사람이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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