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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6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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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orin
zzan
2019-08-14 14:30
[zzan] 내게 가장 가까이 있는 책
@book.club 님이 진행하는 이벤트에 참여합니다. 가장 가까이 있는 책은 ‘팩트의 감각’입니다. 사람들이 데이터와 통계 수치를 분명히 알고 있음에도 잘못된 판단을 하는 이유에 대해서 잘 소개하고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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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orin
zzan
2019-08-13 12:34
BTC 횡보의 다음은 어떻게 될 것인가..
벌써 일주일 가까이 횡보하면서 살짝 내려 앉은 BTC. 바닥다지기를 하고 있다고 생각되면서도, 불안한 면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미국과 중국 사이의 무역분쟁으로 인한 금융불안이 BTC 가격의 강력한 호재였음이 확실하며, 외부적인 요소가 BTC의 가격을 확연히 좌지우지하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초강대국인 미국이 달러를 대신하는 무언가를가만히 두고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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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orin
zzan
2019-08-12 13:34
오늘의 와인 : Sinfonia
지난번에 마시고 실망했던 Sinfonia. 오늘 다시 마셔보고 난 뒤에 글을 올린다. 이 와인은 차갑게 해서 마시면 맛이 완전히 달라진다. 미지근할때 너무 달았는데, 차갑게 할 경우 단맛이 약해지고, 떫은 경향도 줄어들면서 아주 부드러워진다. 깜짝 놀랐고 지난번에 마셨던 그 와인 맞는지 의심했다. 가격도 1만원 미만이어서 다음번에도 기회가 된다면 마실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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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8-11 09:51
100년이 넘은 노포 : 이문설렁탕
인사동 근처에 있는 이문설렁탕은 100년이 넘은 노포다. 이름만 들었던 곳인데, 이번에 기회가 되어 가보게 되었다. 설렁탕 가격은 1만원이고, 특설렁탕은 1만 3천원이다. 가격이 싸진 않다. 그래도 유명한 맛집이니까.. 특설렁탕이다. 고기 양이 푸짐하다. 밥이 말아져 있는 상태로 나오는 것이 특이하다. 좀 싱겁게 나와서 소금을 좀 쳤다. 고리한 설렁탕 국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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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8-10 13:00
오늘의 와인 : Dom Riesling Trocken 2017
지난번에 한 번 올린 적 있는 와인이다. 오늘 이마트 이브리데이에 들렀다가 눈에 보여서 다시 집었다. 화이트 와인으로 특이하게도 독일 지방 와인이다. 가격은 18000원으로 그리 비싸지 않다. 오늘은 파스타를 해먹었는데 같이 곁들였다. 약간은 기름진 파스타에 청량감이 있는 와인을 같이 하니 맛이 더 돋보이는 듯 했다. 단 맛은 적다. 하지만 끝에 과일향이 적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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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8-09 11:24
오늘의 와인 : Canti moscato
달달한 화이트와인을 좋아한다. 다만 탄산이 많이 느껴지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는데, 이 칸티 모스카토는 탄산이 꽤나 느껴졌다. 당도는 많이 높지 않았고 적당했다. 이 와인은 좀 차갑게 마시는게 맞는 것 같다. 탄산이 있어서 그런지 미지근한 경우에는 미지근한 사이다를 먹는 것처럼 좀 텁텁한 느낌이 있다. 가격은 20000원 이하로 구할 수 있다. 하지만 나라면
olorin
zzan
2019-08-08 13:19
오늘의 운동 : 20190808
믿기지 않겠지만 오늘이 입추였다. 가을이 시작된다는 입추지만 날씨는 한여름이었다. 체감상 작년만큼의 더위는 아니지만 그래도 무덥다. 시간이 흘러가는 것이 별로 좋지 않다. 하지만 운동할 때는 선선한 가을이 오기를 바라는 법. 아무래도 올해도 추석은 지나야 선선한 날씨에서 운동이 가능할 것 같다. 오늘은 즐거운 경기를 했다. 양쪽 비등한 실력에서 훌륭한 플레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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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8-07 13:17
오늘의 운동 : 20190807
태풍이 사라졌다. 오전까지는 비가 내리더니 점심 이후에는 해가 쨍했다. 비가 와서 좀 낫긴 했지만 그래도 무더운 것은 사실이었다. 오늘은 좀 많이 뛰었다. 날씨가 좋아서인지, 상대편도 많이 뛰었고 더불어 같이 많이 뛸 수 밖에 없었다. 보통은 수비 쪽에서 많이 뛰는 편인데, 오늘 후반부에는 앞쪽에서 뛰었고 그래서 그런지 후반부 심박수가 좀 올라가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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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8-06 09:48
오늘의 운동 : 20190806
과연 내일 태풍이 오는 것이 맞을까? 날은 너무나 화창하고 햇볕은 쨍쨍하니 너무 더웠다. 체감 온도는 40도라고.. 다행히 그라운드에 계속해서 물을 뿌릴 수 있어서 좀 나았다. 가끔은 공에 물이 묻어 불편하긴 했지만, 그것보다 물로 온도를 낮추는 것이 더 중요했다. 오늘 새 공이 들어왔다. 내가 알고 있는 풋살 공 중에 가장 좋은 공이고 접착구인데, 써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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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8-05 11:50
오늘의 운동 : 20190805
오늘 풋살은 설렁설렁 뛸 수 밖에 없었다. 더워도 너무 더웠다. 기온 기록이 되지 않았으나, 38도라고 하더라. 체감은 40도가 넘었겠지 싶다. 상대편도 열심히 뛸 수가 없던 관계로 다들 설렁설렁 뛰었다. 나도 같이 설렁설렁...🤣 기록 상으로 잘 반영이 되는지는 모르겠다. 트레드 밀 모드라서 걸음수로 거리를 측정하는 것 같다. 걸음 수 * 예측하는 보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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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8-04 08:05
Pohang Homi cape, Korean travel
I went to Homi cape in Pohang. From Seoul to Pohang, it takes about 3 hours by high-speed railway. I borrowed a car from the train station and went to the beach. Pohang seems to be a well planned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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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8-03 14:11
오늘의 와인 : Bianco Villa M
작업용 술이라고 알려진 빌라 엠이다. 이마트에서 1만원에 팔아서 가져왔는데, 처음에는 레드와인인 줄 알고 골라왔다. 알고보니 화이트 와인. 도수가 낮다. 5프로. 그리고 달다. 술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 쉽게 권할 수 있다. 그리하여 금방금방 마시면 어느덧 취해있는 자신을 볼 수 있다. 이제까지 마셨던 와인 중에 가장 거부감 없이 다가왔던 와인이고, 다음번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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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8-02 09:41
오늘의 운동 : 20190802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듯 하다. 정말로 푹푹 찌고, 강한 햇빛에 선크림이 무용한 듯 하다. 운동 중간에 시작을 눌러서 좀 짧게 기록 되었다. 페이스를 보면 보통 정도로 뛰었던 것 같고. 앞쪽에서 수비가담을 너무도 안해주어 뿔이 난 날이었다. 공을 뺐기면 다시 달려가 방해를 해야할 것 아닌가.. 그냥 지쳐서 지켜보고만 있다니. 아무튼 계속해서 소리 지르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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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8-01 11:23
오늘의 운동 : 20190801
지난 새벽에 비가 쏟아지더니, 점심이 지나가니까 해가 쨍쨍했다. 오후 5시 쯤에 운동을 하는데 더워서 발이 안 나갔다. 팀 구성원 모두 마찬가지로 다들 움직이질 못해서 플레이가 어려웠다. 어쩔 수 없이 패스할 공간이 나지 않아서 드리블을 좀 해야했는데 그래서 고강도 운동 영역이 좀 체크된 것 같다. 참고로 고강도 영역은 맥박수 160회/분 이상인 것 같다.
olorin
zzan
2019-07-31 10:20
오늘의 운동 : 20190731
힘들다. 오늘은 오래 뛰었다. 비가 오는 와중에 두 시간 가까이 뛰었으니 힘들 법도 하다. 진짜로 11킬로 뛰었는지는 확실치 않다. 축구 선수들이 90분 동안 10킬로 가까이 뛰니까, 과도하게 측정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GPS로 재는 것이 아니니까.. 새벽과 아침에 비가 쏟아지고, 찔끔찔끔 비가 내리더니 오후 4시쯤 또 비가 잠깐 왔다. 다행히 잔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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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30 13:41
오늘의 운동 : 20190730
운동 기록 시작은 늦게 했다. 실제로 50분 정도 뛰었으나 기록은 25분 정도만 되었다. 공차기 직전에 비가 쏟아져 오늘은 수중전이 될 줄 알았는데, 소나기가 잠시 지나갔던 것이었고, 운동하기에 좋게 온도가 좀 떨어졌다. 다만 그라운드는 물을 좀 먹어서 미끄러지지 않도록 조심히 뛰었다. 오늘은 축구화를 바꿔 신어 봤다. 잔디용 축구화를 한동안 잘 안 신었다.
olorin
zzan
2019-07-29 14:08
오늘의 운동 20190729
미밴드3를 착용하고 운동을 한다. 트레드밀 모드로 하면 핸드폰을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로 밴드로만 운동이 기록된다. 뛰기 모드로 하면 핸드폰을 갖고 있어야 한다. 보통을 공을 차기 때문에 트레드밀 모드로 기록을 한다. 오늘은 날씨가 더웠지만, 습기가 좀 덜해서 운동하기에는 좋았다. 평소에 비해 짧은 시간을 뛰었지만 6.8km로 500m정도 더 뛰었다.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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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28 13:51
경주 소고기 맛집 : 영양숯불갈비
경주가 한우로 유명한지는 잘 몰랐다. 전국 각지에 소고기로 유명한 지역들이 있을진데, 아마도 경북지역의 좋은 소고기가 경주 쪽으로도 오는 것이 아닐까. 아무튼 인터넷에서 맛집을 찾던 중에 경주의 소갈비 맛집을 발견하여 방문하였다. 손님이 엄청나게 많았고, 회전도 빨라 보였다. 가격은 꽤 하는 편. 소고기니까 이 정도 가격은 감수하도 먹는다. 양은 많은 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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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27 13:14
포항 죽도식당 맛집 : 할매 소머리 곰탕집
포항 죽도시장에 들렀다. 굉장히 큰 시장이고 수산물, 야채가 싱싱한 곳으로 유명하다. 원래는 돼지국밥으로 유명한 동해식당을 가려고 했는데, 늦은 저녁에 갔더니 문을 닫은 상태였다. 시장의 대부분이 문을 닫았고 대게 식당들은 24시간 운영하는 것 같았다. 대게보다는 고기류를 먹고 싶어서 가까이 보이는 곰탕집에 들어갔는데, 이제까지 먹었던 곰탕 중에 가장 맛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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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26 13:48
김진목삼 : 돼지고기 맛집
귀한 손님과 고기를 함께한다면 꼭 가는 김진목삼. 웬만한 소고기를 먹느니 차라리 좋은 돼지고기를 먹는데, 정말 맛있기에 갈 때마다 후회가 없는 곳이다. 고기를 구워주기 때문에 힘들일 필요가 없고, 맛도 매번 균일하게 보장된다는 장점이 있다. 가격은 좀 있다. 1인분에 13000~15000원 정도 고기 맛을 보면 그 값어치를 함을 알 수 있다. 웨이팅이 매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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