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밴드3를 착용하고 운동을 한다.
트레드밀 모드로 하면 핸드폰을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로 밴드로만 운동이 기록된다. 뛰기 모드로 하면 핸드폰을 갖고 있어야 한다.
보통을 공을 차기 때문에 트레드밀 모드로 기록을 한다.
오늘은 날씨가 더웠지만, 습기가 좀 덜해서 운동하기에는 좋았다. 평소에 비해 짧은 시간을 뛰었지만 6.8km로 500m정도 더 뛰었다.
날이 푹푹 찌던 이전에 비해서는 나았지만, 그래도 열기에 힘들긴 했다. 내일은 오전에 짧게 비 소식이 있다.
이제 장마가 서서히 지나가는 것 같다. 태풍이 오기 전에 더 뛸 수 있으면 좋겠다. 내일은 7km를 목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