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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jun
@nem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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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컨텐츠를 취급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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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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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eterjun.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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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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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mjun
travel
2017-07-17 05:36
뜨거운 여름. 피서 어디로 가실 건가요?
장마철도 이제 서서히 끝나가고, 이제는 무더위, 폭염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와 함께 피서철도 다가오고 있지요. 물론 이 피서철이 누군가에겐 그냥 평범한 일상일 수 있는 분들도 많다는 걸 압니다. 저도 늘 그래왔거든요. 그래서, 다른 이들과 함께 어디로 떠나기 위해선 늘 주말을 끼워야 해서 매번 힘들기도 했습니다. 근래에 서울-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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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mjun
travel
2017-07-11 03:18
강원도 산속에 한옥 짓고 사는 친구
강원도로 귀농한 지 4년이 지난 친구가 있습니다. 귀농을 위해 3년을 준비했고, 처음 갔을 때 컨테이너 박스 하나 갖다 놓고 지내면서 마을 사람들 일 도와주면서 지내고, 이젠 자신만의 한옥을 직접 지어 살고 있습니다. 대략적인 완공 이후 몇 달 정도 흘렀네요. 조금만 더 올라가면 북한이라는 무서운 곳이 있어, 지도를 띄워 놓으면 경계선이 보이는 위치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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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mjun
movie
2017-07-10 09:28
스파이더맨 홈커밍, 눈에 들어온 톰 홀랜드 (Spider-man : Homecoming)
안녕하세요. @peterjun 입니다. 1년이나 기다려 스파이더맨을 드디어 보게 되었습니다. 지난 영화 캡틴아메리카:시빌워 에서 등장했던 톰 홀랜드의 스파이더맨을 너무나도 기대하며 기다렸지요. 다행히도 정말 재미있게 보고 와서 기분도 좋고, 보람도 되네요. 톰 홀랜드라는 배우에 대한 호감이 많이 올랐습니다. ^^ 이번에 극장을
nemjun
food
2017-07-05 03:51
간식으로 좋은 치즈 타르트 (BAKE Cheese tart)
안녕하세요. @peterjun 입니다. 신세계 백화점에 들렀다가 발견한 BAKE 매장. 일본에서 시작된 치즈타르트 전문점인 베이크는 한국에까지 성공적으로 진출한 것 같네요. 그거 먹겠다고 줄을 한참 서 있는 사람들을 보며....혀를 차다가 저도 합류!!! ㅋ 노~~오~~란 박스에 담아줍니다. 한 박스에 6개가 들어가고, 16,000원입니다. 낱개도로 살 수
nemjun
food
2017-06-30 07:58
무더워 식혀주는 차가운 요리 냉우동
안녕하세요. ^^ @peterjun입니다. 무더운 여름이 되면 시원한 음료와 먹거리가 항상 생각나는 것 같습니다. 흔히 빙수와 냉면 같은 먹거리를 많이들 먹곤 하지요. 몸에 열이 많은 저로서는 이 여름이 정말 괴롭기만 합니다. 요샌 냉면 육수를 마트에서 팔기에 이걸 활용하여 집에서 물냉면뿐만 아니라 시원한 김치말이국수 같은 것도 만들어
nemjun
movie
2017-06-28 03:54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후기 (Transformers: The Last Knight, 2017)
안녕하세요. 세상 모든 콘텐츠를 가지고 싶은 @peterjun 입니다. 영화를 참 좋아합니다. 겁이 많아 스릴러나 공포영화는 잘 챙겨보지 않는 편이지만요. ^^ 특히 판타지, SF 같은 영화는 더 좋아하는데요.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1편만 한 후속작이 없다는 게 좀 안타깝긴 합니다. '트랜스포머
nemjun
life
2017-06-27 06:55
모기가 좋아하는 사람 스타일
그 누구보다 번식력이 뛰어난 모기. 여름만 되면 우리를 너무나도 괴롭히는 녀석들입니다. 슬슬 이 녀석들이 발동을 걸어 피를 빨아먹고 다니기 시작했는데요. 모기가 특히나 좋아하는 사람 유형이 있다고 합니다.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는지 살펴볼까요? ^^ @peterjun 이 알려드리겠습니다. 1. 모기를 부르는 두 가지 요소 모기는 사람을 보고 달려드는
nemjun
life
2017-06-26 04:42
삶에 어려움이 닥쳤을 때...
살아가다 보면 도저히 해결방법이 보이지 않을 것 같은 암담한 상황에 봉착되기도 합니다. 좋지도 않은 머리를 요리 굴리고, 저리 굴려봐도 당췌 방법이 없을 때, 극심한 좌절감을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와 더불어 지난 날들에 대한 후회와, 자신이 한심해 보여 더더욱 축 처지게 되지요. 여러 번 그런 상황을 맞이해봤고, 또 그런 상황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nemjun
kr
2017-06-24 05:17
노후준비, 반드시 체크해야 할 것들
안녕하세요. @peterjun 입니다. 오늘은 '노후준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100세 시대. 누구나 100세까지 살지는 않겠지만, 평균수명이 100세라는 건 나도 거기에 해당될 확률이 상당히 높아짐을 의미합니다. 지금 이 글을 보는 분이라면 누구든 가능성이 있지요. 혹 그보다 조금 덜 살 수도 있고, 조금 더 살 수도 있겠지요.
nemjun
kr
2017-06-23 06:27
빌게이츠(Bill Gates)가 전하는 7가지 조언
안녕하세요. @peterjun 입니다. ^^ 책을 좋아하고, 위인들의 이야기를 좋아하고, 멋진 명언들도 좋아합니다. 좀 더 멋지고 훌륭한 삶을 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며 살아왔는데, 아직은 갈 길이 멀지 않았나~ 라고 생각해봅니다. 요즘 건강도 안 좋고, 그 외의 현실적인 부분도 좋지 않아 조금은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네요. 그래도 선배들의 이야기에 귀를
maa
kr
2017-06-22 13:16
nemjun reblogged
대한민국 가상화폐 투자 커뮤니티 (1)
안녕하세요 마입니다. 오늘은 가상화폐 투자 커뮤니티에 대한 자료를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월 대한민국 가상화폐 투자 관련 붐이 일어난 이후 이전에 있었던 음성적인 가상화폐 투자 커뮤니티가 양지로 나옴에 따라 수 많은 투자 커뮤니티가 생겨났습니다. 어떤 것이든지 새로 도입된 것들은 부작용을 하나씩 달고 가기 마련입니다. 좋은 커뮤니티에 속하는 것도 성공적인
nemjun
food
2017-06-22 03:21
멕시코음식 (Mexico food) 부리또(burrito) 맛보다
요새 식사를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하는 날이 많습니다. 그래서 편의점 도시락을 자주 먹게 되는데요. 그런 게 안쓰러워 친구가 종종 먹거리를 사 들고 오는 경우가 있네요. 이번에는 멕시코 음식인 부리또를 맛보게 되었는데요. 이대 앞에 유명한 El Sueno 에서 사 온 것입니다. 부리또는 토르티야에 콩, 고기를 얹어 네모 모양으로 만들어 구운 후 소스를
nemjun
travel
2017-06-21 09:52
Photo collection of beautiful Jeju island in Korea
There is a beautiful island called Jeju Island in Korea. Many of the terrain created by volcanic activity in the past has left a great deal of healing for travelers. For that reason, it is
nemjun
health
2017-06-21 04:01
손목터널증후군, 여러분의 손목은 안전한가요?
저는 요새 손목터널증후군 때문에 고생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이 통증은 일상 생활하는 데 큰 지장은 없지만, 꽤 불편하기도 합니다. 오랜 시간 PC 앞에서 일을 해왔고, 여전히 PC를 많이 사용하다 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지난해에 이 증상이 처음 찾아왔습니다. 집의 구조 때문에 1년 정도 좌식 책상을 사용했는데, 마우스를 잡는 오른 손목에
nemjun
kr-art
2017-06-20 03:04
리니지m 출시, 어떤 캐릭터로?
리니지m 은 많은 사람들의 '추억'을 미끼로 출시 전부터 엄청난 기대감을 준 게임입니다. 이제 화제의 게임이 오픈하게 되었는데, 혹시 하려고 생각하는 분들 있나요? 저는 게임업계를 은퇴(?)하게 되면서 더이상 신작에 대한 관심을 이전만큼 가지지 않게 되었는데, 이 녀석만큼은 그래도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어떤 캐릭터로 할까? 긴 시간은 아니지만
nemjun
kr
2017-06-19 03:06
팔로워 100, 스티밋 3주 소감
스티밋에 가입하고 시작한 지 어느새 3주가 지났네요. 저도 팔로워 100명이 넘었습니다. 어떤 분들보다는 늦었고, 또 어떤 분들보다는 빠르겠지요. 보잘것 없지만, 제 글을 읽고 공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짧든 길든 내 생각이 들어간 글을 쓰는 게 꽤 재미있습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대략 2,500개 정도의 글을 썼는데,
nemjun
food
2017-06-18 02:50
더운 날 시원한 냉국수, 도토리묵밥 어떠세요?
팔당 쪽으로 드라이브를 종종 가는 편입니다. 가족들과 함께하는 드라이브는 여러모로 힐링도 되고, 다양한 경험도 되지요. 팔당 쪽에 위치 한 강마을다람쥐라는 식당은 꽤나 유명한 곳인데요. 잘 꾸며놓은 작은 정원과 맛있는 도토리묵밥으로 이름이 알려져 있습니다. 곳곳에 꾸며놓은 아기자기한 장식들이 눈길을 끄는데요. 이곳은 대기 없이 식사하기가
nemjun
music
2017-06-17 04:08
아름다운 선율. 아카펠라 영상 모음
여러분은 아름다운 음악을 접했을 때 어떤 반응을 보이시나요? 전 눈물이 흐릅니다. 도저히 막을 수 없지요. 슬픈 음악이어서가 아닙니다. 신나고 빠른 음악일 때도 그렇지요. 제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아름다운 음악을 접하게 되면 주체할 수 없는 감동의 물결이 일어나곤 하지요. 어릴 적 음악이 무척 하고 싶었지만, 집안의 반대로 하지 못한 게 나름 아쉬움으로 남아
nemjun
kr
2017-06-16 08:19
아버지의 관심을 끈 비트코인, 이더리움
자려고 하는데, 아버지께서 부르셔서 가상화폐 이야기를 하십니다. 연세도 이제 어느 정도 있으시고, 컴퓨터로는 인터넷 기사, 바둑용으로만 쓰시는 편인데... 한편으로 아들한테 시비를 거셔서 의도치 않게 새벽까지 이야기를 하게 되었네요. 그래도 오랜만에 아버지랑 길게 대화하니 좋습니다. 주변에 비트코인, 이더리움으로 큰돈을 번 사람들이 몇 있다고 하십니다.
uc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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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5 03:41
nemjun reblogged
태그 선정이 어려운 분들을 위한 팁
@heejin 님이 만드신 스팀잇 크롬 확장을 설치해봤습니다. 트렌딩한 태그 500개를 리스트로 제공한다고 하네요. 스팀잇 자체는 내가 썼던 태그를 기억하는 정도까지만 지원하는데, 거기서 조금 더 나가서 어떤 태그들이 있는지 리스트를 보고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도록 리스팅해주는 녀석입니다. 요런 식으로 마지막에 태그를 달 때 밑으로 펼쳐지는거죠. 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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