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밋에 가입하고 시작한 지 어느새 3주가 지났네요. 저도 팔로워 100명이 넘었습니다. 어떤 분들보다는 늦었고, 또 어떤 분들보다는 빠르겠지요. 보잘것 없지만, 제 글을 읽고 공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짧든 길든 내 생각이 들어간 글을 쓰는 게 꽤 재미있습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대략 2,500개 정도의 글을 썼는데, 그 어느 것 하나 내 생각이 들어가지 않은 게 없었거든요. 재미가 없으면 오랫동안 블로깅을 할 수 없었을 것 같네요.
스티밋에도 평균 하루에 한 개 정도의 글을 썼는데, '새로움', '재미', '공부' 등 다양한 측면에서 긍정적인 마음으로 해보았습니다.
다시 한번 저를 팔로우해 주시고, 보팅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
팔로워 100 돌파하면서 @likedoji 님께서 그려주신 이미지를 프로필로 바꿨습니다.
3주 동안 스티밋을 하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steemit 이라는 새로운 SNS형식의 플랫폼과 스팀, 그리고 다양한 가상화폐 얘기들도 재미있게 봤고요. 덕분에 관심만 있었지 제대로 알지도 못했던 무지한 저의 머릿속에 약간의 지식이 들어차게 되었네요.
고급스러운 가상화폐 정보 글. 때로는 인간미가 넘치는 글들. 재미있는 일상글들. 모두가 저에게는 좋은 글들이었습니다.
분명 단점도 있기는 하지만, 이제 시작이기에 보완해나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새롭고, 재미있는 이 경험들이 저에게 지속될 거라 믿어봅니다. 소소하지만, 다양한 저의 글들을 앞으로도 관심 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