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나홀로
@nahollo
49
Followers
172
Following
46
Follow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Website
http://steemmoa.na.to/
Created
2018-01-20 01:37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nahollo
muksteem
2018-02-21 07:28
[나홀로먹는다] 진천 꽃마름 샤브샤브 뷔페
오늘 기업은행에 업비트 계좌를 트러 다녀왔습니다. 대기하는사람도 없고해서 생각보다 금방 만들었네요.; 예상 했던거보다 빨리끝나 시간이 남아서 근처에 있는 샤브샤브 뷔페를 갔습니다. 주소 : 충북 진천군 진천읍 중앙북1길 3 상호 : 꽃마름 초밥도 종류별로 있고 해서 가끔 혼자갑니다. 아직까지 혼자 온사람은 저말고 다른 분은 못봤네요; ㅎㅎ 거두절미하고 일단
$ 2.284
10
16
nahollo
cryptocurrency
2018-02-20 07:53
[나홀로코인] 드디어 수익권으로!
한화로 1100쯤할때 뜸들이다가 1300으로 오르길래 발목쯤이겟거니 하고 소액 샀었는데 반토막나서 안보고 살았는데 얼마전 들어가보니 많이 올랐더라구요 오늘 기점으로 수익권으로 전환 됬습니다 >_< 중간에 물타기를 하려고했었는데 계좌가 없어서 못탓네요..ㅠ (계좌를 뚫었어야했는데 이놈의 귀차니즘..) 비트도 스팀도 쭉쭉 올라 주었어면 좋겠습니다. 가즈아~~!
$ 2.735
14
14
nahollo
kr
2018-02-19 11:05
평창 동계올림픽 맛보고 왔습니다.(메달수여식,드론쑈,불꽃놀이)
연휴동안에 술에찌든 몸을가지고 여자친구랑 뭐할까하다가 인터넷에서 이런 글을 발견했습니다 두둥!! 올림픽기간동안 고속도로가 공짜라니!! '이거다!' 했습니다. 경기를 보기에는 표 구하기가 만만치 않아서 메달수여식을 하는 평창 올림픽 플라자를 구경가기로했습니다 5시 이전까지는 입장료 2천원 5시 이후에는 무료 입장입니다. 5시이후에 무료인이유는 7시에 하는 메달수여식에
nahollo
kr-pen
2018-02-13 02:28
할아버지는 슈퍼맨
할아버지는 슈퍼맨이었다. 할아버지는 밤이면 머리맡에서 내가 잠들때까지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는 이야기꾼이었고, 앉은자리에서 팽이며 썰매, 방패연까지 뚝딱뚝딱 만들어내는 재주꾼이었다. 할아버지는 가끔 낡은 자전거 뒤에 나를 태우고 달렸다. 분명 나보다 나이가 많은, 군데군데 녹이 슬고 항상 삐걱거리는 낡아빠진 자전거였지만 나는 그 자전거의 뒷자리를 좋아했다. 할아버지의
nahollo
kr-newbie
2018-02-12 14:04
[혼술먹스팀] #6 10000원 4캔
한주간 좀 바빠서 스팀잇을 일주일만에 들어오네요ㅎㅎ; 어김없이 술과 함께 돌아왔습니다. 이제 공중보건의 복무만료 기간이 얼마 남지않아 야금야금 짐을 옮기고 있엇는데요 오늘은 왜 인지 삘이 와서 무리를 좀 했네요. 차에 한가득 짐이 실려버렸습니다ㅎㅎ 역시 몸을 쓰고는 맥주죠!~ 편의점에 가서 만원에 4캔하는 맥주를 사왔습니다. 안주는 숯불 후랑크! 맥주를 냉동실에
nahollo
muksteem
2018-02-05 11:31
[혼술먹스팀] #5 고기와 소주
저녁을 먹으려고 밥통을 보는데 밥이 없다. 그래서 라면을 먹으려고 했는데 라면도 없다. 추워서 나가기는 귀찮고 방에 있는 것들로 배를 채우기로 했다. 냉장고를 열어보니 후지살 한 덩어리가 있어서 이것을 대신 먹기로했다. 올린다 고기 뿌린다 소금,후추 뒤집는다 고기 자른다 싹둑싹둑 + feat.불맛 다구웟다 쐬주가 빠질수 없지 오늘은 굽는데 연기가 엄청 나더군요
nahollo
kr-event
2018-02-02 08:25
[나홀로이벤트] 소주뚜껑 숫자를 맞춰라! 당첨자 발표입니다.
[이벤트] 소주뚜껑 숫자 맞추기- 뉴비도 이벤트 할수있다. 총 열한분이 참여해주셨습니다. 그럼 바로 오픈하겠습니다! 1번 뚜껑 3 @goodhello 12 @dreamyacorn 14 @kimegggg 17 @room9 20 @hawoon 25 @limbba @mrjang 26 @jjaebird 27 @rkmrkm99 28 @heejae 39 @loveis0819
nahollo
kr-newbie
2018-02-01 13:57
[나홀로일상] 헌혈하고 왔습니다. 헌혈합시다!
저는 가끔 헌혈을 합니다. 딱히 뜻이 있어서 하는건 아니구요 어릴 때는 영화 예매표때문에 지금은 공가 4시간때문에 하고있네요^^; 저는 혈장,혈소판 성분헌혈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2주마다 할수있어서 공가를 더 자주 받을수 있기 때문이죠.. ㅎㅎ 오늘의 혈액 상황판입니다. O형이 부족한상황이네요. (저는 A형입니다) 간단한 검사를 받고 누워있으면 상품권
nahollo
kr-event
2018-01-31 02:19
[이벤트] 소주뚜껑 숫자 맞추기- 뉴비도 이벤트 할수있다.
안녕하세요 SteemMoa( 를 운영하고있는 @nahollo 입니다. 다른 분들이 이벤트 하시는걸 보니 저도 소소하게 이벤트 해보고 싶어서 해봅니다. (소주병치우다가 해보고싶었음ㅋㅋ) 이벤트 참여방법 당첨금 : 무려! 1SBD + 이글의 보상금/2 * 2분 (저도 가난해서..ㅠ) ex)글의 보상금이 $4 면 1+2 = $3 방법 : 1.팔로우&리스팀&보팅!
nahollo
kr-pen
2018-01-31 01:48
.
.
nahollo
muksteem
2018-01-30 11:20
[혼술먹스팀] #4 개불 포장 10000원
저는 개불을 좋아합니다. 오늘 과외를 끝내고 나오니 갑자기 개불이 땡겼습니다. 꼬득꼬득하니 씹히는 질감이 좋더라구요. 보통은 스끼로만 나오는것만 먹었었는데 오늘은 갑자기 땡기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저녁은 개불에 소주각이다! 라고 선언! 일단 마트에 가서 소주를 샀습니다. 그리고 자주가는 포장 회집으로가서 개불하나를 포장해왔습니다. 가격은 1만원! 양은 적당한건지
nahollo
kr-music
2018-01-30 04:03
[나홀로음악] 네팔 힙합 아티스트 추천! 카투만두 스윀!
드디어 대역폭이 복구 되었네요 ㅠ 스파업을 빨리 하고 싶네요 이거뭐 대역폭 - 나면 아무것도 못하는.. 음악 하나 추천 드립니다.! 유튜브 돌아다니다가 듣게된 네팔 힙합인데요. 비트가 쥑입니다. 진짜 쥑입니다. 일단한번 들어보시죠! Rohit Shakya 라는 프로듀서가 작업을 한곡인데 곡이 마음에 들어서 더찾아봤습니다. 영상 설명에 사운드 클라우드 링크가
nahollo
kr-dev
2018-01-30 03:40
[SteemMoa] 2018.01.30 스팀모아 업데이트 내용
SteemMoa ( 2017.01.30 업데이트내용입니다. 1.메뉴에 몇가지가 추가되었습니다. Kr-Gazua : 반말전용 태그이며 외부 사이트로 링크를 달아놓았습니다. For 뉴비 : 신규가입자들을 위한 정보들을 모아 링크로 달아놓을 예정입니다. ( 퍼져있는 정보를 검색&취합하기가 어려워 모아놓을 생각입니다.) 제가 찾아서 달거나, 게시판에 댓글로
nahollo
kr-newibe
2018-01-29 10:17
[뉴비가뉴비에게] 명성(평판도?)의 계산과 의미 / 간단요약
좀 전에 이런 댓글을 @zzings 님께 받았습니다. 제 명성도가 가입일수에 비해서 높은지 오늘 알았네요ㅎㅎ 그래서 이 명성도가 뭔가 해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Steem Dictionary] 스팀잇에서 reputation (평판,명성)이란? 명성도에 관한 문의 좀 해도 될까요? What is Steemit reputation and how does it
nahollo
kr-newbie
2018-01-29 03:02
스티밋 가입하고 첫번째 보상을 받다.
스티밋 가입신청한지는 17일, 가입승인이 떨어진 후로는 정확히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오늘 제 스티밋 글의 첫번째 보상이 들어왔습니다! 두둥! 여러분의 보팅으로 만들어진 이 소중한 스팀달러와 스팀파워를 점심 탕수육과 파워업 둘중에 고민하다가 고심끝에 저는 파워업에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스파가 작아서 대역폭도 작아 댓글도 못달던 설움과는 이제 조금 멀어질수
nahollo
kr-pen
2018-01-27 06:15
오랫만에 버스를 타다.
중고등학교시절 버스를 많이 탔다 나는 촌에 살았기때문에 괜찮은 학원을 가기위해서는 시외버스를 타고 한시간가량 타고가야했다. 그 당시에는 소리바다에서 노래를 받아 cd에 굽고 cd에 녹음된것을 다시 테이프에 녹음하여 듣고 다녔다. cd로 들으면되지 왜 그렇게하느냐 물으신다면. 당시의 나는 휴대용cdp가 없었기때문이다. 부모님께 사달라고 해봤지만 퇴짜를 맞기 일수였다.
nahollo
kr-pen
2018-01-27 03:32
한뼘, 너와 나의 거리
한 뼘, 너와 나의 거리 그 한 뼘의 거리에 설레던 때가 있었다. 살짝 스치는 손등에 심장이 쿵쾅거리던 때가 있었다. 때로는 그 한 뼘의 거리가 너무나도 가까워 나는 정신이 아득해지기도 했다. 내뱉는 숨에 취하고, 향기에 홀리고, 시선에 눈 멀 것 같았다.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고, 너라는 별의 위성이라도 된 것처럼 네 주위를 맴돌 때가 있었다. 어떤 날은
nahollo
kr-qna
2018-01-26 11:45
[질문][Q&A] 도움요청! 스팀잇에서 글쓰기 버튼이 안눌러집니다.
방금 글을 썻는데 무슨 개소리냐 하실수도 있는데 이건 busy.org 에서 작성했습니다. 스팀잇 홈페이지에서 작성하려하면 위 이미지처럼 글쓰기버튼이 안눌립니다;; 제목,태그, 모두 다채웟는데도 그러네요. 근데 또 스팀잇에서 수정하는건 됩니다 스팀잇이 저를 거부하는걸까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nahollo
manstoy
2018-01-26 11:39
[나홀로장비] DJI 드론 - 매빅에어 신제품출시
앞으로 간간히 [나홀로기기] 포스팅을 하려합니다. 저는 이것 저것 장비 사는 것을 좋아하고 관심도 많습니다.(ex.액션캠 5개, 카메라 2대, 핸드 짐벌1개, 드론 1개, 컴퓨터 2대등등...) [나홀로기기]는 제가 가지고 있는 기기나 제가 관심이 있는 분야의 기기들의 소식을 전해보려합니다. 태그는 #manstoy 로 해볼까 생각중입니다.(남자의 장난감ㅋㅋ)
nahollo
muksteem
2018-01-26 10:56
[나홀로먹스팀] #1 고기를 쳐묵쳐묵
나홀로먹스팀 #1 오늘 저녁은 갑자기 고기가 먹고싶었다. '[혼술먹스팀] 자취생의 고기'에서 구매하고 소개한 고기가 많이남아서(4키로나 남앗다) 한덩이(400g)를 꺼냈다. 자르기도 귀찮아서 통째로 굽기로 했다. 칼집을 내고 밑간을 하고 바로 구워버렷다. 한쪽면씩 센불에 익히고 육즙이 올라올때쯤 속까지 익도록 뚜껑을 덮는다 어느정도 익었을때 크게 4덩이로 자르고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