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밋 가입신청한지는 17일, 가입승인이 떨어진 후로는 정확히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오늘 제 스티밋 글의 첫번째 보상이 들어왔습니다!
두둥!
여러분의 보팅으로 만들어진 이 소중한 스팀달러와 스팀파워를
점심 탕수육과 파워업 둘중에 고민하다가
고심끝에 저는 파워업에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스파가 작아서 대역폭도 작아 댓글도 못달던 설움과는 이제 조금 멀어질수 있을까요?
무려 15 스팀파워!!
확인해보니 대역폭도 2mb정도가 늘어 났습니다.
스파를 조금씩 늘려서 어서 100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스팀잇이라는 내 집을 리모델링&확장해나가는 느낌이네요 ㅎㅎ
이상 제 첫 스티밋 보상수령 후기를 마치며 스티밋과함께 모두 활기찬 일주일 시작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