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간 좀 바빠서 스팀잇을 일주일만에 들어오네요ㅎㅎ;
어김없이 술과 함께 돌아왔습니다.
이제 공중보건의 복무만료 기간이 얼마 남지않아 야금야금 짐을 옮기고 있엇는데요
오늘은 왜 인지 삘이 와서 무리를 좀 했네요. 차에 한가득 짐이 실려버렸습니다ㅎㅎ
역시 몸을 쓰고는 맥주죠!~
편의점에 가서 만원에 4캔하는 맥주를 사왔습니다.
안주는 숯불 후랑크!
맥주를 냉동실에 넣어두고 화장실청소와 샤워를 하고나오니
맥주가 이가 시릴정도로 시원하네요 >_<b
밀러나, 아사히, 드라이피니시 같이 깔끔한 맛을 좋아한는데
바바리아라는 맥주가 보여서 처음 구매해봤습니다. 맛이 궁금합니다
2일만 버티면 설날이네요.
모두 즐거운 한 주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