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업은행에 업비트 계좌를 트러 다녀왔습니다.
대기하는사람도 없고해서 생각보다 금방 만들었네요.;
예상 했던거보다 빨리끝나 시간이 남아서 근처에 있는 샤브샤브 뷔페를 갔습니다.
주소 : 충북 진천군 진천읍 중앙북1길 3
상호 : 꽃마름
초밥도 종류별로 있고 해서 가끔 혼자갑니다.
아직까지 혼자 온사람은 저말고 다른 분은 못봤네요; ㅎㅎ
거두절미하고 일단 첫번째 접시!
배가고파서 초밥위주로 퍼왔습니다.
유뷰초밥이랑, 참치, 간장새우, 머시기롤 등등
오른쪽에서 야끼우동입니다.
샤브샤브 뷔페니 샤브샤브도 먹어야겠죠?
저는 배추와 목이 버섯을 좋아해서 이두가지를 베이스에 청경채와 파를 피쳐링 했습니다.
야채가 숨이죽으면 고기 투하!
목살입니다. 질은 뭐 그냥 그렇습니다.
대충 데쳐서 양념에 찍어 먹습니다.
예전엔 월남쌈을 해먹엇엇는데 오늘은 귀찮아서 패쓰!
두번째 접시는 튀김류로 퍼왔습니다
아귀깐풍기?와 닭날개강정 베베큐치킨, 육회입니다.
세번째 유부초밥과, 간장새우초밥
네번째 버섯비빔밥과 간장새우,양념게장
게장은 작기도하고 맛이 없어서 다버렸습니다.
마지막으로 팥빙수로 입가심 하고 클리어 했습니다.
가격은 15900원 나왔네요 ㅎㅎ
ps) 가게를 나와서 화장실에서 볼일보다가 지갑을 떨궜는데 나중에 어떤분이 친절히 경찰서에 맡겨 주셨더라구요 현금도 30만원 가량 있었는데 고스란히..ㅠㅠ 감덩 세상은 아직 살만한가 봅니다. 사례 드리려고 했는데 경찰서에 연락처를 남기고 가셔서 사례를 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