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갑자기 고기가 먹고싶었다.
'[혼술먹스팀] 자취생의 고기'에서
구매하고 소개한 고기가 많이남아서(4키로나 남앗다) 한덩이(400g)를 꺼냈다.
자르기도 귀찮아서 통째로 굽기로 했다.
칼집을 내고 밑간을 하고 바로 구워버렷다.
한쪽면씩 센불에 익히고 육즙이 올라올때쯤 속까지 익도록 뚜껑을 덮는다
어느정도 익었을때 크게 4덩이로 자르고 불맛을 입히기위해 토치로 뽜이야~~~
거의 도마로 쓰던 나무판(?)에 플레이팅!
잘구워진것같다
소스는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산 BBQ소스로
잘먹겠습니다!~~ 모두 불금되세요~
아참 오늘 술이 빠진이유는 내일 친구 신혼집 집들이가서 사용할 간을 싱싱하게 해놓기 위함 입니다 ㅋㅋㅋ